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원장 최덕찬입니다.우선 저를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이야기를 좀 나누는게 좋겠습니다. 메일만으로는 내용이 좀 길것 같군요...기다리겠습니다.
방송국 프로듀서가 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현 방송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의 이야기 를 간단히 요약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식적인 시험을 응시하여야만 합니다. 또한 방송사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1차에서 길게 는 4-5차까지의 시험을 치러야만 합니다. 대부분 대학교의 신문방송학과가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이론적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 다. 또한 인문계열. 사회학과. 출신들도 있으며 시험이 고시만큼이나 어렵다는 것을 먼저 염 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어디나 그렇지만 영어는 기본적으로 최소 TOEIC 850점 이상의 수준은 유지하여야만 안정 권에 들 것이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영어는 처음부터 열심히 하여 그다지 어렵지가 않으나 국어가 어렵다고 합니다. 이유는 한국인이 한국말을 하고 국어를 항상 써 왔기 때문에 영어보다 쉽 게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특히 국어에 나오는 한자공부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시험준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중앙일간지는 3개가 기본일 될 정도고. 신문을 스크렙(Scrap)하는 방법도 무엇보다 중요하며. 항상 공부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다. 그냥 스치고 지나갈 아주 작을 기사라 할지라도 빼놓아서는 안될 것입니다.(사회. 경제. 문 화. 정치......) 만약 학교나 단체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면 스타디 그룹(Study Group)을 만들거나. 가입함이 더욱더 현명할 것이다. 혼자 공부를 하는 것이 틀린 방법이 아니지만. 이쪽 역시 정보의 싸 움이기 때문입니다. 필기시험에서 통과하였다고 해서 안심을 해서는 안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 거의 명문대학생들이 응시하는 비율이 크다는 것 또한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시험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서류전형-필기시험 -1차면접-종합전형(적성검사)- 최종임원 면 접..순으로 이루어진다. 최종합격이 되었을 경우 6개월의 수습생활을 거치며 이때부터 조연출(AD) 생활이 시작된다. 드라마 같은 경우는 길게는 7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이 프로듀서의 생활이 보기에는 멋있고 쉬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어렵 다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식검색 -다음카페에 .'PD가 되고 싶은 사람들' 이라는 까페가 있습니다이곳에 가입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는것도 좋은 방안인것 같습니다.무엇보다도. 제게 꼭 한번 들르시기를 부탁드립니다.원하시는 꿈 꼭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최덕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