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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일반 공인영어들과 편입영어가 다른 가장 큰 차이는. 일반 공인영어들(토익 토를 텝스)등은 문제 형태들이 일반적인 포맷이 정해져 있고. 그런 형태만 출제가 된다는 점이며. 편입영어는 아무래도 각 대학에서 만드는 문제이므로 이런 포맷이 일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또한 난이도에 있어서도 특정 난이도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학교마다 매우 다양한 난이도를 보여주며. 이 학교별 난이도도 매해 변화가 있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어학원에서 하시는 공인영어만으로는 편입영어의 일부만 커버될 뿐 전체적인 편입영어준비에는 부족한점이 있습니다. 편입영어의 경우는 학교별 차이가 있으나. 토플과 텝스. 토익 유형도 일부 보여지기도 하고. 수능형태의 영어문제도 일부 보여지기도 하며. GRE형태도 일부 보여지기도 합니다.대부분의 편입지원학생들이 한 대학만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4-5개 이상을 지원하는 현실을 고려할때 특정대학형태만을 학습할수 없는 점도 영어준비를 보다 면밀히 해야 하는 점입니다.하지만. 영어란 것이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실력을 구비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어학원의 영어학습이 도움이 않된다고만 할수는 없습니다. 토익보다는 토플과 텝스가 이런점에서 편입영어 준비의 초기단계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편입영어의 가장 중요한 준비는 영어의 실력을 어느정도 키우고 이 바탕위에 각 학교별 유형과 출제포맷을 훈련하는 점도 설득력있는 학습법이기 때문입니다.주의하실점은 토익이나 토플이나 텝스의 경우는 모든 문제가 매번 일정한 형태의 포맷이 정해져 있어. 여기에서 다루어지지 않는 문제형태나 포맷은 전혀 학습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어학원들 중 일부는 점수올리기에 급급하여 영어실력의 향상보다는 변칙적인 점수올리는 기술을 강조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점들은 편입영어 준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물론 편입학원의 경우도 제대로 강의를 잘 하는 곳을 선택하셔야 겠죠)문제의 포맷이 정해져 있는 경우 이런 찍기의 기술등이 적용될수 있는 여지가 있으나. 일정한 포맷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 이런 방법은 무의미 합니다.어학원에 다니시든. 편입학원에 다니시던. 영어실력을 일정한 부분 향상시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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