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강의실 자습실 건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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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준** | 조회수 | 4,728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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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시험날짜가 다가오는걸 몸으로 느끼는 요즘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건의좀 할려구여. 저는 주로 303강의실 에서 자습을 합니다.아침 일찍오는 편인대 와보면 창문가에는 책 책들이 올려저 있습니다.분명이 사람은 없는대 책만 올려저 있습 니다.그런걸 보면 좀 짜증이납니다 일찍와서 좋은 자리 맞을려고 새벽같이 나왔는데 책만 덩그러니 놓여저있음 허무하기까지합니 다. 그리구 창문옆에 책들을 어이 없이 쌓아 놓는 학생들이 있는 데 자기내 자리라고 시위하는건지.. 그리구 두번째는 강의실 문마다 주위사항을적어 주시던지 아니면 문을 열고 닫을때 소리 안나게 장치를 해주셨음합니다. 장치하면 따로 돈이 드니깐 문 앞뒤로 주위사항을 크게 써주셔도 되구여. 개념없은 사람이 생각보다 무지 많습니다. 자기 방인듯 문을 쾅하고 닫고 들어오구 자리로 갈때도칠판앞으로 뚜벅뿌벅 큰소리 나게 지다 다닙니다.자리없어서 문앞에서 공부할때도 있는 데 그날은 진짜 미처버립니다. 정말 개념없음. 세번째는 3층 복도나 자판기앞에 무지하게 시끄럽습니다. 지금 누구나 할꺼 없이 정말 민감한 시기 입니다.학생들 개개인들 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으면하고 학원측에서도 많은 노력하시고 계시는거 알고있습니다. 남은기간에 더더욱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럼 수거하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