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 상담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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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커스편입 | 조회수 | 2,543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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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상담팀♥입니다. 요새는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많은데 1단계에서 영어 위주로 선발하여 3~5배수 정도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1단계 합격한 학생들 위주로 면접이나 성적등을 반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1단계에서 영어로 어느 정도 합격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을 선별 후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2단계 에서 면접이나 성적이 반영됩니다. 성균관대는 전적대 성적의 반영 비율이 30%인 학교로 그리 높지 않은 비율입니다. 올해 2009년 성균관대 편입학에 합격한 학생 중에 2.7점으로 합격한 학생도 있습니다. 물론 낮은 편보다는 높으면 높을 수록 좋겠으나 현재 시점에서 성적을 올리긴 어려운 상황이거나 하다면 영어에 더 매진하시는 것이 좋으며 또한.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들에서는 성적이 아닌 시험에 의해서 어차피 합격의 당락이 결정됩니다. 2010년이 아닌 2011년 1월 시험을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부터 준비시에는 준비기간이 충분하므로 일반편입으로 하셔도 준비기간면에서 충분하며 남들보다 미리 준비하시기에 공부에 매진한다면 일반편입도 가능합니다. 다만. 결과적으로만 보자면 학사편입이 좀 더 경쟁자 수가 낮기에 결과적인 면에서는 학사편입이 좀 더 유리하기는 합니다. 준비기간도 2011년 기준에서 보면 학은제 준비기간도 여유가 있으므로 같이 병행하신다면 2011년에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위에 언급드린 것처럼 지금부터 준비하신다는 전제하에서는 기간상 충분하므로 일반편입이 크게 불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주변상황이나 시간. 여건 등을 고려하셔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좀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학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02-522-18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