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와 해설에 대해서 말들이 많던데.. 그건 별로 불만없지만.. 인간적으로 수험료를 받고 시험을 치는데.. 이건 뭐 혼자 기출문제 푸는것보다도 긴장감이없고 어수선하니.. 참 문제풀면서 거슬리더군요.. 지인들한테 들으니 실제 시험장 가면 다리떠는 사람 쉴틈없이 기침하는 사람 등등.. 예상치못한 변수가 엄청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핸드폰 진동이 말이나 될까요? 물론 당연히 스스로 핸드폰을 끄고 보다 진지한 자세로 시험에 임했어야 했겠지만 시험 전 통제가 제대로 안된것도 사실입니다. 만원이란 돈이 아깝다기보다 정말 실전같은 느낌을 느껴보고 싶었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들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