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편입 DIEHARD 체험단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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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0:03 지난 12월 21일(월)부터 31일(목)까지 약 2주간 진행된 해커스편입의 DIEHARD체험단이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DIEHARD 체험단은 수업. 시험. 관리. 스터디 등 해커스편입의 학사시스템을 무료로 체험해 보는 것으로 2011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지난 2주간 해커스편입 강남. 대방. 종각 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2주간의 짧은 체험기간 이었지만 담임선생님의 철저한 관리아래 엄격한 출결 및 시험 관리가 이루어 지는 등 실제 수업과 가장 가깝게 진행되었다. 강남캠퍼스의 경우 오전캠프의 경우 참가인원이 처음 50명에서 시작 하였으나 체험단 출결 관리 기준에 따라 참가인원 중 17명은 제적 처리되어 최후 33인이 만이 살아남을 만큼 엄격했다.
강남캠퍼스 참가자 김혜진 학생은 '처음에는 무료 체험 강좌라고 해서 별 기대 없이 참가했는데 직접 체험하니 DIEHARD란 말 그대로 굉장히 엄격하고 힘들었다. 끝나고 나니 많이 배운 것 같아 뿌듯하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 주변에 편입을 고려하는 학생이 있다면 체험단 참가를 추천해 주고 싶다' 라고 말했다.
해커스편입의 강연우 원장은 '이번 체험단은 학원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체험의 기회를 주는 목적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편입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처음 해본 공부라 쉽지 않고 빠듯한 일정이었는데도 체험단 참가 학생들이 열심히 잘 따라와 주어 체험단을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단 중 오전캠프 박윤경 학생과 오후캠프 한혜선 학생이 학습성적 우수자 및 학습태도 우수자로 각각 선정되어 넷북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2주간의 일정을 마친 모든 학생들에게는 1월 정규 수강료의 30% 할인혜택이 주어졌다.
이번 체험단 참가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다음 달에도 DIEHARD 체험단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번 기회를 아쉽게 놓친 2011년 편입준비생들이 있다면 다음 기회를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체험단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해커스편입 네이버 블로그에 체험단 진행 후기가 남겨져 있으니 참고해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