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편입학 합격생에게 직접 듣는 합격 노하우
| 기사입력 2010-02-09 09:45
해커스편입 대학 편입 합격생 초청 설명회 및 합격 수기 공모전 진행
지난해 12월 고려대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된 2010학년도 대학 편입학 전형이 대부분 마무리 되어 합격자 발표만을 남기고 있다.
이미 합격자 발표가 난 중앙대. 숭실대. 단국대 등 외에도 고려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들이 이번 주 내로 합격자 발표가 날 예정이어서 사실상 2010학년도 대학 편입학 전형은 마무리 된 상태.
이에 올해 편입 합격생의 합격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지만 마땅한 기회가 찾지 못해 아쉬움을 토로 하는 편입 준비생들이 많다.
2011년 편입을 준비하는 현지혜(가명) 학생은 '편입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실제 공부와는 거리감이 있어 합격생의 경험담이나 노하우를 직접 듣고 학습 전략을 짜려고 했다. 하지만 주변에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 그 기회조차 찾기가 쉽지 않다' 라고 말했다.
해커스편입는 이러한 대학 편입학 준비생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합격자 초청 설명회 및 합격자 수기 공모전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
오는 20일(토) 오후 3시에 해커스편입 전 분원에서 진행되는 합격자 초청 설명회는 편입 합격생들의 노하우를 전 수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실제 편입을 준비했던 합격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예비 편입생들에게 합격 비법을 전수 할 수 있는 합격 수기 공모전도 진행 중 이다. 2010년 편입 합격생이라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으며 자신의 합격 비법 및 노하우를 적어 제출하면 된다. 이는 해커스편입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합격수기 책자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2월 5일(금)부터 28일(일)까지 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우수 합격 수기에는 상금 50만원이 지급된다.
올해 고려대학교 1차 시험 합격자 612명 및 전체 석차 2등과 5등 학생을 배출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해커스편입 합격자의 학습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설명회 및 합격자 수기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편입 홈페이지 www.jrjump.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