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학편입 합격생에게 듣는 합격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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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0:33 
수능을 다시 보지 않아도 대학과 학과를 새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 심각한 청년실업 속에서 학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인 대학 편입학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대학편입학의 경우 학교별 다양한 전형과. 지원조건. 어려운 편입영어와 수학 때문에 시작 전 편입에 대한 정확하게 알고 시작해야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
이를 위해 지난 20일(토) 해커스편입는 실제 대학편입에 성공한 학생들이 편입에 대해 알려주고 합격비법을 나눌 수 있도록 '2010년 합격생 50人 설명회'를 진행해 2011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편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학습방법은 다양했지만. 합격자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합격의 조건은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와 꾸준한 학습 등 기본에 충실 하는 것이었다.
올해 서강대 경영학과에 합격한 김태원 학생은 '매일 예습복습을 철저하게 하면서 꾸준히 학습하는데 중점을 두었던 것이 합격 비법이었던 것 같다' 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 합격한 최나빈 학생은 '장기간 학습이기 때문에 체력관리에 중점을 두고. 수업과 학원 과정 하나도 빠지지 않고 따라가 장기간 꾸준히 학습을 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올해 편입에 합격한 학생뿐만 아니라 이미 합격해 사회에 진출해 있거나 실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해커스편입 출신 편입합격생들도 참석해 편입생의 학교생활 및 사회 진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커스편입 김한상 실장은 '편입을 직접 경험하고 합격한 학생들 만큼 편입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학생들의 경험담을 통해 새롭게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해커스편입만의 졸업생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는 만큼. 합격생 멘토링을 적극 활용해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해커스편입 홈페이지 www.jrjump.co.kr에서 동영상으로도 확인가능하다고 하니 이번 설명회를 아쉽게 놓친 학생들이 있다면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