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숭실대학교 | 2011학년도 편입학 시험 변동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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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커스편입 | 등록일 | 2010-04-01 0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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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과 면접 비율 높여…경제통상대, 경영대는 영어성적만으로 선발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는 3월 26일 2011학년도 편입학에서 일반과 학사 전형 모두 전적대학 성적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숭실대는 전적대학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대신 필기시험과 면접의 반영 비율을 높여 편입생을 선발한다. 인문계는 영어 비중을 70%에서 80%로 높였고, 면접은 15%에서 20%로 확대했다. 자연계는 영어와 수학의 비중을 각각 30%에서 40%로 높였고, 면접 역시 15%에서 20%로 높였다. 숭실대는 1단계 필기시험을 통해 모집인원의 7배수(2010학년도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숭실대의 단과대학별 전형방법은 △인문대, 법대, 사회대, 공대 건축학부(건축학, 실내건축)는 영어 80%+면접 20% △경제통상대, 경영대는 영어 100% △자연대, 공대(건축학부 제외), IT대는 영어 40%+수학 40%+면접 20%이다. 한편 인문대에 속한 예체능계 학과인 문예창작학과와 생활체육학과는 전형방법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문예창작학과는 1단계 작문고사 성적으로 7배수 선발, 2단계 작문고사 80%+면접 20% 반영 △생활체육학과는 일반편입은 영어 30%+전공고사 30%+체육관련실적 40%, 학사편입은 영어 30%+전공고사 30%+면접 40%를 일괄 적용해 학생을 선발한다. 숭실대는 올해 8월 학사편입학 전형을, 12월에 일반편입학 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