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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비즈뉴스)해커스편입는 지난 8월 15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편입생을 대상으로 고사장 체험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이날 모의고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각각 시작됐으며. 1천여 명의 편입 수험생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해커스편입는 대부분의 편입 모의고사가 학원에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해 실제 고사장인 대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체험 모의고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대학에서 시험을 보니 학원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며 '실제 시험 같은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해커스편입 김한상 평가기획실장은 '편입 고사장에서 너무 긴장해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학생이 의외로 많다'며 '앞으로도 편입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의고사의 성적은 해커스편입 웹사이트(www.jrjum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