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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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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점은행제 학사(일반 전형으로도 원서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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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영어 :1~2월 입문반 3~4월 기본반 5월 응용반 6월~ 특별반 수학 : 1~12월 허성현 선생님 모든 강의 커리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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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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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명지전문대학 전자공학과 중퇴 후 학점은행제 학사취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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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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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희대/아주대/인하대/항공대/단국대/세종대/숭실대/가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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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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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한 아쉬움으로 재수나 편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지나 편입을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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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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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 허성현 선생님의 타임어택 강의를 들으며 실력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본 수업과 타임어택 수업을 같이 듣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반기에 수학 기출시험이 날마다 있어서 자신의 위치와 점수 등을 확인하며 공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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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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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쌤, 허성현 선생님과 1:1 상담하며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습실이 다양하게 있어서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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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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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준비를 하다 보니 무엇보다 수학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허성현 선생님이 개인 숙제 검사 관리를 통해 그날 배운 부분의 복습을 빠짐없이 할 수 있었고 문제를 암기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이해를 하여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밴드를 사용하여 쌤에게 개인 질문을 하며 궁금한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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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 단어를 한 번에 외우지 않고 자주 보면서 외워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어 책을 고를 땐 무조건 한 단어 책을 다회독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커스 편입보카, 보카바이블 등 자신에게 맞는 단어장을 골라서 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샤워할 때나 학원에 등원할 때 유튜브 해커스 편입단어를 배속2.0으로 하고 보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문법 : 이공계 학생이기에 문법 비중이 그리 크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버릴 순 없기에 상반기에 문법 공부를 많이 해놓으면 하반기에 가서 문법이 주는 부담이 적을 것입니다. 저는 초반에 김나정 선생님의 입문, 기본반에서 주신 문법 암기자료를 시험 전날까지 봤습니다. 선생님들이 주신 자료들을 잘 활용하길 바랍니다! 하반기에는 수학 비중이 정말 커지기 때문에 문법을 거의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은 따로 노트에 정리해서 봤습니다. (저는 전치사나 명사 단원은 나중엔 버리고 공부했던 거 같습니다.) 독해 : 자연계 학생도 하반기 초반에는 인문계 편입 기출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높은 난이도의 기출 보다는 쉬운 외대, 건국대, 인하대 등의 기출부터 풀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오답정리를 하는게 중요한데 오답을 골랐으면 먼저 자신이 왜 이걸 골랐는지 고민해보고 다시 풀어봐야 합니다. 그래도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께 질문하여 자신이 고른 답이 왜 정답이 아닌지, 이건 왜 정답이 될 수 없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논리 : 논리는 하루에 문제 풀 양을 정하고 오답정리 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강우진 선생님의 특별반 자체 교제를 공부했습니다. 좋은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복습할 때 실력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수학 : 저는 수능 수학 가형 5등급 학생이었습니다. 편입을 시작하기 전 공백기도 있었고 수학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편입 수학 강의를 찾던 중 허성현 쌤의 맛보기 강의를 통해 수학은 허성현 쌤에게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 현강에 등록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 공부한다면 절대 떨어질 수 없다."라고 강의에서 허성현 선생님이 하신 말이 기억납니다. 저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쌤과 수학 공부를 하며 수학이 재밌어졌고 결과를 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쌤을 믿고 수학을 배운다면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수학 개념을 익히고 문제 다회독 하는게 중요합니다. 허성현 쌤 교재에 회독을 몇 번 했는지 작성하는 칸이 있는데 그걸 활용했고, 회독 검사를 통해 복습량을 밀리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수학 7 영어 3 정도로 공부했고 기출 푸는 시기에는 기출 오답 정리 노트, 타임어택 교재 복습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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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여름에 슬럼프가 왔을 때 게임 한 두판 하고 나면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게임이 공부하는 데 방해될 수도 있지만 진짜 공부가 안될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재충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말 공부가 안될 때는 청계천에 가서 산책 30분 정도 하고 다시 들어와서 공부하며 슬럼프를 극복했습니다. 주말에는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편입은 마라톤이라고 생각하기에 처음부터 힘을 주지 말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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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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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얻으려면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위해 방해가 되는 요소가 있다면 최대한 그것을 안 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술을 좋아하는데 1년 동안 2월, 6월 딱 두 번 술 마셨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도 최대한 줄였습니다. (슬럼프가 올땐 하루정도는 놀았습니다.) 평상시엔 월~금은 오전 7시~ 오후 10시 까지 공부하고 주말 중 하루정돈 오후5시 까지 공부하고 그 후엔 하고싶은 걸 하기도 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학과를 설정하세요. 자소서 쓰는 학교들이 많은데 저는 자소서 쓰는 학교마다 과가 달라서 다 다르게 작성했습니다. 11월 후반에 자소서를 다 작성해야 했고, 그 시간에는 공부하지 못하니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미리 학과를 설정하고 대충 그림을 그려놓으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반기부터 오전 7시에 학원에 갔고 오후 10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일찍 학원에 나오면 마음이 편해지고 아침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기에 오전 7시 ~ 오후 10시 루틴을 시험 끝날 때 까지 반복했습니다. 학원이 끝나고 집에 와서는 유튜브를 보거나 산책을 하며 제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잤습니다. 집에 와서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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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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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 응원해주신 담임쌤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서성한은 쓰지 않았습니다. 중앙대학교 최초 예비 1번으로 탈락했기에 사실 좀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등록한 대학교도 수준 높은 학교이고 제가 원하는 학과에 등록했기에 기분이 좋습니다. 편입 준비를 통해 앞으로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습니다. 자연계는 수학이 정말 중요합니다. 모의고사나 기출 점수가 안 나온다고 좌절하지 말고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많다"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야 멘탈관리도 되고 학습 능률도 올라갑니다. 또한 남들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그저 모의고사 성적일 뿐입니다. 결국 합격은 진짜 시험에서 잘 보는 사람이 가는 거니까요.. 여러분들도 쌤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한다면 분명 자신이 원하는 학교, 학과에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댓글 3개
박현송 2023-02-17 13:18
오오 희상아~!!! 학원 자습실에서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좋은 결과 얻어냈구나~!! ^^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쌤이 응원할게!!!!
김나정 2023-02-20 14:42
희상아 축하해! 1월 입문반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열심히 한 결과라고 생각해! 스스로 많이 칭찬해주고 앞으로 가는 모든 길 응원할게 :)
허성현 2023-02-22 19:54
듬직한 희상이 ㅎㅎ 1년동안 결석 한번 하지 않고 성실하게 학습해주는 걸 보면서 .. 모든 학생이 희상이 처럼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하곤 했어 ㅎㅎ 타지생활이 힘들만도 한데 힘들다는 내색도 없이 너무 대견하고 쌤은 희상이가 자랑스럽다. 이렇게 잘 해내주어 고맙고 앞으로의 모든 일들을 응원한다! 나중에 밥 한끼 하자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