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목록 주소복사
대학 로고

[2025년] 안지원 ㅣ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합격

안** 조회수 : 39142025-02-28 15:53:06

이름

안지원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편입학

해커스편입 수강반

자연계 영어, 인문계 아침반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1~ 4, 10~ 12(종로), 5~9(인강)

전적대학명/학과

지방 4년제 경찰행정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공인영어 성적

토익 795

하루 평균 공부시간

10시간~ 15시간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고등학교 3, 재수 1년 동안 치렀던 시험 중에 가장 망한 시험이 두 번의 수능이었습니다. 수능 결과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제 친구들은 모두 의대, SKY 대학, 해외 대학 등 좋은 학교에 다녀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컸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제 대학을 쉽게 말하지 못하는 모습, 주변 사람들이 너는 참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안 나와서 너무 안타까워.’라는 말을 듣는 상황들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이런 이유와 미처 쓰지 못한 계기들로 편입을 도전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전적대 2년을 다니며 영어 공부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노베이스 상태였습니다. 해커스 편입에서는 노베이스 학생들을 고려하여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가장 기초가 되는 수업을 편성해 놓은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730분부터 시작하는 아침반 수업도 좋았습니다. 아침반을 수강할 시 학원에 오기 위해선 최소 530분에는 일어나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점이 부담스러웠지만 오히려 하반기에 여러 학교를 시험 보러 다닐 때 너무나 도움 되었습니다. 경기권 학교든, 인서울 학교든 이동 시간과 입실 시간을 고려하여 이동하려면 530분에 일어나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평소에 이 시간대에 일어나는 것이 습관 되다 보니 한 달이 넘는 시험 기간 동안 아침잠으로 인해 힘든 점은 없었습니다. 또한 하루를 길게 쓸 수 있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단어 시험, WT·MT 프로그램, 담임선생님 프로그램이 좋았습니다.

 

수업 시작 전후로 단어 시험을 보고 그날 틀린 단어를 하루 종일 되새겼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기출에서 그날 틀린 단어를 만나는 경험을 한 뒤로 그동안 단어를 외우는 행위가 결코 헛된 것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WT, MT는 시험 때 긴장을 많이 하는 저에게 시험장 분위기에 적응할 수 있게 만드는 수단이었습니다. 많은 시험을 보면서 시험 자체를 무던하게 만들 수 있었고 시험장에서 저만의 전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저의 공부 문제점을 지적해 주셔서 보다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접수 기간이 시작되면 학교별 접수 마감 기간을 헷갈리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제 3자의 시선으로 말씀해 주시는 점이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오상희 선생님: 품사와 문장 성분은 알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오상희 선생님의 syntax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영어 지문을 읽고 아는 단어와 감으로 대충 의미를 파악하고 문제를 푸니 정확한 해석을 원하는 문제는 무조건 틀렸습니다. syntax 강의를 듣고 연습을 한 뒤는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었고 독해에서 걸림돌은 어휘력밖에 없었습니다. syntax 강의에서 나오는 개념들은 문법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 문법의 기초를 다질 때도 도움 되었습니다. 1월에 들은 syntax 강의로 MT 성적이 하위권에서 머물던 성적이 상위 9%까지 상승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읽는 것은 가능하지만, 오답률이 높아 고민이었던 저는 440제 특강에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일치·불일치 문제, 순서 문제 등 많은 유형을 오상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연습하니 간혹 몇 문제는 몇 초안에 풀 수 있을 만큼 실력이 향상됐습니다. 배경지식 관련 강의는 들을 때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험장 가면 배경지식이 없던 여유도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실제로 시험장에서 시험 보는 동안 도통 모르겠는 지문을 읽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배경지식이 나오니 반가웠고 풀 수 있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X 파일은 시험 준비 처음부터 마지막 시험을 보는 그 순간까지 들고 봐야 하는 단어장입니다. 동의어 X 파일은 기출 단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하반기와 시험장에 입실 후 시험 시작 전까지 보았습니다. 저는 한 대학교에서 동의어 X 파일 덕분에 어휘 문제들은 몇 분도 안 걸리고 풀 수 있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논리 강의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논리 문제를 처음 풀고 10문제 중 1문제 맞으면 많이 맞는 실력이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께서 선생님 답의 근거와 본인이 찾은 답의 근거를 비교하는 과정을 할 수 있도록 항상 답의 근거를 알려주시는 점도 논리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점 덕분에 자신의 논리에 답을 욱여넣는 억지를 부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윤광덕 선생님: 윤광덕 선생님의 기초 강의는 문법 개념을 뇌에 박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강의 내용 중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법 암기 방법은 절대 까먹지 않는 방법입니다. 시험장에서도 강의 내용을 말할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윤광덕 선생님의 개념 강의를 틀어 놓고 듣다 보면 어느새 각 형식 동사를 외울 수 있고, 선생님의 교재에 있는 내용은 시험에 꼭 나오는 내용들만 있어 문법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에 나오는 동사와 전치사 짝꿍들. 동사구 내용들은 논리 문제를 풀 때 쓸 때도 있었습니다.

 

김나정 선생님: 기출문제를 풀이 및 채점, 오답 분석하면서 아는 개념인데 왜 틀렸을까?’, ‘문법 문제에서 시간을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줄이지?’ 하고 답답할 때쯤 김나정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문제마다 뭘 물어보는지, 답의 근거는 무엇인지 알려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난 이후 문제를 무작정 푸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포스트잇 한 장에 정리할 수 있는 선생님의 필기는 자주 보기 쉬워 놓쳤던 개념들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김나정 선생님의 파이널 문법 정리 자료 덕분에 아는 걸 기억 못하는 경험을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단어들을 외울 때 전날에 봤던 단어들이 그다음 날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원까지 이동하는 1시간 동안, 잠들기 직전 마지막으로 200개씩 단어를 보았습니다. 박현송 선생님께서 쉬기 전에 딱 5개만이라도 보고 쉬라는 말씀도 실천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했을 때 적어도 10개는 매일 장기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 풀면서 몰랐던 어휘들은 문제 밑에 따로 적어놓고 오답할 때 다시 보고 외웠습니다.

 

독해: 저는 8월까지 제가 보는 모든 문장을 syntax 분석했습니다. 어휘, 문법, 논리, 독해 문제 가리지 않고 심지어 팝송까지도 모두 syntax를 적용했습니다. 분석이 안 되는 문장은 형광펜으로 표시해 놓고 오상희 선생님께서 분석하신 내용과 비교하고 해당 동사는 몇 형식 동사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럼에도 모르는 문장이면 선생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여름까지는 1. syntax 분석 없이 쭉 읽고 문제 풀기, 2. syntax 분석하고 풀기, 3. 채점하고 해설지 보지 않고 오답, 4. 다시 채점 후 해설지 보고 오답, 5. 오상희 선생님의 자료를 보고 해설 총 한 문제당 5번을 봤습니다. 한 문제당 여러 번 보니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풀이 방법을 여러모로 적용할 수 있어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름 이후엔 syntax 분석을 하지 않아도 보일 정도 실력이 되어 따로 하지 않고 그때부턴 내용에 초점을 두는 연습을 했습니다. 문제를 풀 땐 한쪽에 메모를 해두고 풀어 지문과 보기를 번갈아 보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440제 교재는 한번 풀고 채점한 뒤 의문점들을 밑에 적어 놓았습니다. 그다음 440제 특강에서 문제 푸는 방식을 알려주시면 맞은 문제더라도 선생님의 방식을 적용하여 다시 풀고 그래도 의문점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질문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문법: 문법 개념은 윤광덕 선생님의 개념 교재에 매 챕터마다 있는 한 페이지 정리를 안 보고 쓸 수 있을 정도로 외웠습니다. 디테일한 내용은 외워야 하는 부분을 가리고 해당 부분을 맞추는 빈칸 뚫기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풀이 초반에는 적은 양을 선생님의 방식을 적용하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중반부터는 매일 50문제씩 풀이 및 채점하였습니다. 정확히 알고 맞게 풀이한 문제는 제외 하고 감으로 풀거나 소거법, 찍기, 틀린 문제들은 따로 표시하여 해당 연도 문제들을 다 풀면 그다음 해 문제들을 풀 때 틀린 문제들을 20문제 정도 같이 풀거나 주말에 몰아서 풀었습니다. 따로 표시한 문제들은 모든 보기를 5연속으로 맞게 풀이할 때까지 풀었습니다. 김나정 선생님의 필기를 포스트잇 한 장에 정리해 쉬는 시간마다 보았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문법 정리 자료를 한 번씩 정독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논리: 논리는 교제를 먼저 풀고 수업 시간에 박현송 선생님께서 논리 시그널들을 알려주시면 비교하고 다시 풀어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시험과 920제 교재를 풀기 시작했을 때는 그동안 배웠던 방식을 적용해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오답할 때는 문제 내에서 답의 근거를 찾고 무엇을 놓쳤는지를 문제 밑에 적어놓고 앞으로 같은 유형을 만났을 때 취해야 하는 전략을 적어 놓았습니다. 논리 문제도 매일 정한 만큼 풀고 그다음 날에 채점하는 방식으로 문제 내용 자체에 매몰되지 않도록 공부했습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선생님께서 하반기에는 슬럼프가 온다고 말씀하셔서 슬럼프를 평소에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한 가지 일을 하다 보면 항상 과도기라는 잘하다가 못하는 시기가 오는 사람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슬럼프가 분명 올 것이라 유념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히 하반기가 되자마자 슬럼프가 왔고 시험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습니다. 슬럼프가 와서 너무나 힘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시기에 슬럼프가 왔으니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힘들 때마다 그동안 투자한 돈, 시간, 에너지가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편입 시험 말고 앞으로 많은 시험들, 자격증, 취업 준비를 해나갈 때 1년 단위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 1년 동안 한 가지를 슬럼프가 와도 해내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노베이스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항상 뒤처져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힘들어할 시간에, 울 에너지로 단어 한 번이라도 더 보고, 공부를 단 1분이라도 더 하려고 했습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자신만의 규칙과 그 규칙들을 지켜나가기 위한 세부 사항을 정하고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원칙으로 1.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 하지 말자 2. 해야 할 일은 무조건 다 하고 잔다 이 두 가지를 세웠습니다. 1번 원칙을 지키기 위해 학원 수업에는 무조건 늦지 않았습니다. 수업 내용은 수업을 들으면서 외운다는 생각으로 집중하며 수강했습니다. 2번 원칙 때문에 잠을 위해서라면 낮에 최대한 모든 것을 해놔야 했기 때문에 공부 효율과 집중력이 올릴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기 위해서는 체력과 생활 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느껴 평일에는 공부가 끝나면 무조건 1시간에서 2시간씩 운동을 했습니다. 체력을 길러놓은 덕분에 한 달이 넘는 시험 기간 동안, 서울과 경기를 3일 내내 왔다 갔다 하는 일정에도 아프지 않고 모든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에는 평일에 부족한 것을 공부하고 일요일에는 잠을 충분히 자고 간단한 약속을 잡는 등 정신과 신체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틈을 주었습니다. 시험이 2달 남았을 때부터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지키는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이 루틴이 시험 직전까지는 하기 싫었지만, 막상 시험을 보러 갈 때 평소 학원 가는 것처럼 긴장은 덜 하고 제가 해야 할 것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사 선생님, 담임 선생님들은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말씀은 무조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시키는 것은 다 한 것이 성공적인 수험생활에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이게 맞나? 너무 많은데?’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나보다 전문가시니깐 맞는 말이겠지.’ 하며 공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적이 올랐고 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요행을 생각하고 공부하면 합격과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편입 일정에 따른 이전 충원 인원은 이전 것일 뿐이지 올해도 그럴 것이라 보장은 없습니다. 저도 10년 동안 최소 예비 7번까지 빠지던 학교가 제가 지원했을 때는 예비 5번도 빠지지 않는 경험을 했습니다. 최초합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간신히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공부하다 보면 남들은 앞서가는 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럴 생각이 들 때 공부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걱정보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공부를 끝까지 하면 확신이 생기고 노베이스에서 합격까지 이끌어주시는 선생님들이 있으니 믿고 끝까지 버티시길 바라겠습니다!

 


글쓰기 목록

댓글 2

댓글쓰기 -로그인한 후 댓글작성권한이 있을 경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최종등록학교 수강 캠퍼스 제목 작성자 조회수
인문계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학원 [2025년] 이가은 ㅣ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학부 합격 [2] 이** 7471
인문계
단국대학교
종로본원 [2022년] 김지원 ㅣ 단국대학교 중국어과 합격 김** 78697
자연계
중앙대학교
강남학원 [2023년] 이승재 ㅣ 중앙대 화학공학과 합격 [2] 이** 154896
자연계
이화여자대학교
종로본원 [2021년] 진도연 | 이화여자대학교 융합보건학과 합격 진** 77721
인문계
아주대학교
인강 [2025년] 정동현 ㅣ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합격 [1] 정** 7346
자연계
서울시립대학교
인강 [2022년] 최준환 ㅣ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합격 최** 79156
자연계
서울여자대학교
종로본원 [2023년] 이병은 ㅣ 서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합격 [2] 이** 154520
인문계
이화여자대학교
강남학원 [2021년] 이소흔 |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합격 이** 77807
인문계
고려대학교
강남학원 [2025년] 윤예원 고려대학교 세종캠 공공정책대학 공공사회학전공 [2] 윤** 7371
자연계
건국대학교
강남학원 [2022년] 강원빈 ㅣ 건국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합격 강** 78822
인문계
성균관대학교
강남학원 [2021년] 김하현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김** 77414
자연계
홍익대학교
종로본원 [2023년] 안희상ㅣ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합격 [3] 안** 155074
인문계
중앙대학교
인강 [2025년] 임지한 ㅣ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합격 [1] 임** 7363
자연계
중앙대학교
강남학원 [2022년] 최수아 ㅣ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 합격 최** 79059
인문계
중앙대학교
인강 [2023년] 이민택ㅣ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합격 [1] 이** 154676
인문계
서강대학교
종로본원 [2025년] 서강대학교 심리학과 합격 전** 7351
인문계
한국외국어대학교
인강 [2022년] 유수진 ㅣ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 합격 [1] 유** 78979
인문계
서울시립대학교
인강 [2023년] 조수겸 ㅣ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합격 [2] 조** 149308
인문계
경찰대학교
인강 [2024년] 박서영 ㅣ 경찰대학 합격 박** 61961
인문계
한국외국어대학교
종로본원 [2022년] 이하은 ㅣ 한국외국어대학교 E ICC학과 합격 이** 78776
처음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