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정현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해커스편입 수강반 |
편입수학 종합반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020.3~2020.12 |
전적대학명/학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휴먼바이오기계공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희대학교 / 이화여자대학교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좋은 대학에 가서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재수 이후에 포기하려했지만 지금 학교에 만족하기가 아쉬워서 삼수를 할까 고민하던 중 편입이라는 제도가 눈에 띄었습니다. 삼수는 졸업이 너무 늦어질 거 같아서 편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
수학 종합반 커리큘럼이 도움되었습니다. 아무 생각 안하고 그냥 매 달 수학 종합반 신청하면서 학원 선생님의 진도를 따라갔습니다. 탄탄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 덕분에 별다른 노력 없이도 공식 암기가 수월했고, 문제 풀이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
특강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핵심적인 내용만 짚어주시고 정리된 유인물을 주셔서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원 강좌를 수강중이라면 할인된 가격으로 특강을 들을 수 있었기에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않고 들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이강휘 수학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전반적으로 제 편입 생활을 이끌어주신 것도 있었고, 모르는 문제를 밤낮이고, 부담없이 여쭤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편입 도중 상담도 많이 해주셨으며, 자소서 기간에, 의무가 아니신데도 첨삭을 꼼꼼하게 여러번 해주셨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영어 : 수능성적이
나쁜편이 아니었기에 별다른 공부는 안했고 단어를 많이 봤습니다.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어법문제는 거의 틀렸기에 단어장을 책처럼 자주
읽었습니다. 독해도 공부보단 그냥 해석과 번갈아 보면서 문장 자체를 외웠습니다. 문법은.. 광범위한데 문제 비중은 적다고 생각해서
거의..패스했어요.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
슬럼프라고 생각 안 했습니다. 스스로 슬럼프라고 진단내리는 순간 공부하기 싫어지는걸 잘 알기에 정말 아무생각없이 해야할거만 했습니다. 대신 많이 놀았습니다. 공부시간을 목표로 세우면 지겨워서 해야할 목록을 적고 공부했습니다. 스톱워치 시간에 매달리며 할당량 채우는 식이 아닌 그냥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놀고싶으면 놀았습니다.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
놀 때 죄책감 갖지 마세요. 놀 땐 그냥 노시고 죄책감 들거 같으면 놀지마시고 공부하세요. 핸드폰한다고도 자책하지마시고, 할만하지~ 라는생각들면 그냥 하세요. 밥 잘 챙겨드시고, 밥 드시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공부하진 마세요. 최대한 머리써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려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오래 공부하는게 효율이 좋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
과분하다고 생각했지만, 또 막상 가게되니 너무 좋습니다. 한창 공부할 때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싶었는데 또 이루고 보니, 의미있었다고 생각되네요. 떨어지더라도 뭐든 경험이 되는 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붙는게 역시 더 좋네요:) 드디어 입시판에서 손 뗄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올해 준비하시는 분들도 열심히 말고, 잘 준비하셔서 내년에 다들 웃고계시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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