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엄지용
|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문과 |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합반, 특별반 |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0개월(2023.03~2023.12) |
|
전적대학명/학과 |
백석대학교/청소년학과 |
|
최종등록대학/학과 |
세종대학교/경제학과 |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세종대학교/경제학과/가채점 점수x |
|
공인영어 성적 |
615 |
|
하루 평균 공부시간 |
8 |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
처음에는 막연하게 학벌에 대한 아쉬움과 전적 대학교의 거리 문제, 인서울을 하고 싶은 간절함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
노베이스인 저는 3월에서 7, 8월까지는 종합반 강의 중, 오상희 선생님의 syntax 강의와 윤광덕 선생님의 문법 강의가 도움이 되었고, 후에 9월~시험 전까지 강우진 선생님의 기출 단과, 논리 단과 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
특별반 관리 시스템이 다른 반보다 시험을 더 많이 보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고, 담임 선생님의 상담과 관리가 학과와 학교를 선택함에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
오상희 선생님, 윤광덕 선생님, 강우진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편입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문입니다. 구문은 독해, 논리, 문법 영역을 함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상희 선생님의 syntax 강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구문을 가장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후에 세종대학교 논리, 독해와 초반 구문과 관련된 문법 문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 윤광덕 선생님은 현재 문제 유형 자체가 문법 비중이 줄고, 점점 지엽적인 문법을 줄어든다는 정보를 통해 효율적인 문법 공부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는 후에 문법이 30문제 출제되는 세종대학교에서 큰 도움이 되었고, 다른 학교에서 문법이 출제 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시간을 줄이고 풀 수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우진 선생님의 논리 수업과 독해 수업은 독해력을 강조하시기 보다 실제로 시험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는 독해력이 약한 저에게 정말 필요했던 수업이었고, 특히 외워야 할 단어가 많은 편입 영어에서 빈출 단어만 뽑아주셔서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었습니다. |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1회독을 돌린 후, 점차 시간을 줄여가며 회독을 늘려가는 방법을 통해 외웠습니다. 또한 시간을 정해 놓고 정해진 단어를 빠르게 보는 연습을 하며 익숙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문법 같은 경우, 초반 개념 정리를 복습하며 최대한 받아들이고 외우려고 하였고 개념서를 반복 회독했습니다. 6월 이후에는 문제 풀이를 통해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많이 틀려보고 속아보면서 익혀나갔습니다. 독해 같은 경우 절대 편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모든 지문의 구문 분석, 이해를 하려는 노력,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구문이 저절로 보이고 해석이 익숙해 지면 왜 이 답이 정답 인지에 대한 고민과 기출 분석을 중점으로 학교별 특징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논리 같은 경우 편입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기 때문에 9월까지 방황하다 우진쌤의 논리 기출특강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와 논리 어휘를 통해 학교별 기출 문제 푸는 양을 늘렸습니다. 그 후 논리에 대한 거리낌이 줄어들고 점차 익숙해지며 후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의 경우 워낙 실력이 없어서 슬럼프를 겪은 적이 없었습니다. 슬럼프는 정말 상위권인 학생이나 겪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한 루틴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만, 머리가 너무 아프거나 더 이상 공부가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경우, 간단한 산책과 숙면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힘들 때, 추선우 담임 선생님과 조호성 담임 선생님을 찾아가면 멘탈관리를 잘 해주셨기 때문에 힘든 순간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누가 뭐라고 하든 선생님들이 시키는 대로 밀고 나갔습니다. 특히 상위권 학생들과 좁힐 수 있는 부분(어휘)은 최대한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문과인 제가 이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구문을 남들보다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이 차이를 벌릴 수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
일반편입, 학사편입, 이과, 문과 뭐가 더 유리한지 불리한지 따지기 전에 본질이 뭔지 알고 덤비는게 중요합니다. 본질은 본인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본질이지 어떤 것이 더 확률이 높냐를 따지는 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물론 확률적으로 노베이스 일반편입 문과가 인서울을 붙을 확률이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말고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본인이 하루에 할 양을 설정 해놓고 올바른 공부 방향을 설정 하시면 인서울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기출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기출은 여러분이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1개
오상희 2024-02-17 12:22
지용아 축하한다. 너의 합격 수기가 앞으로 편입을 준비할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 같다. 특히 마지막 부분을 공감한다. 편입은 영어 실력이 본질이고, 상황이 어떻든 매일 매일 하루에 정해진 목표 공부량을 채워나가는 것이 전부라는 것! 지금 학생들에게 보여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