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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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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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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해커스 오전 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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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3월-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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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명지전문대학/영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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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EICC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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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한국외국어대학교/EICC학과/가채점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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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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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에 재학하며 통번역 쪽으로 진로를 틀기엔 커리큘럼도, 학벌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나은 환경과 교수진들 사이에서 공부를 하면 저 자신의 자부심 뿐만 아니라 실질적 실력도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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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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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엔 기본이론반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때 배운 기초 이론들이 탄탄히 다져져 이후에 심화, 특별반 수업을 들을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김나정 선생님의 문법 수업으로 문법을 쉽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오전 특별반을 수강하며 매달 초반에는 조금씩 버거운 커리큘럼이었지만, 결국엔 어려운 난이도에 익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고 조금씩 실력이 느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박지성 선생님, 공재웅 선생님, 강우진 선생님의 영양가 있는 수업에서 오랜시간 편입 강의를 해오신 선생님들의 노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원에서 나오는 교재가 아닌 선생님들이 직접 준비해주시는 자료들이 특히 유익했습니다. 독해 수업에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고 논리 수업에선 편입 시험과 비슷한 유형인 GRE 문제들을 접하며 어려웠지만 논리 관계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재웅 선생님의 문법 수업은 문법을 간단하고 쉽게, 자주 나오는 문법들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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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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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께서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상담을 잘 해주셨습니다. 현실적으로 앞으로 어떤 부분을 보완하고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부터 편입생으로서 느낄 수 있는 불안감 또한 격려해주셔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끔 해주셨습니다. 매달 필수적으로 하는 상담 이외에도 언제든지 시간을 내주시며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특별반에서 자체적으로 MT 등 시험을 보면 리뷰 스터디를 했는데, 직접 스터디에서 말 할 내용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틀린 문제들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왜 이렇게 생각했는지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정리하던 것이 성적 향상에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이외엔, 관리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해커스 종로 교직원 분들과 데스크 직원 분들 모두 항상 친절하셔서 이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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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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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생님의 열정있는 강의가 기억에 남습니다. 독해 지문 특성상 어디에서 비슷한 문제를 긁어올 수도 없고 매 해 트렌드에 맞춰 출제 예상 지문 등을 선별해 수업해야하는데, 선생님께서 좋은 자료들만 쏙쏙 준비해주시고 매번 수업 시간을 초과해가시면서까지 학생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던 것이 생각납니다. 늘 학생들을 위해 뭐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던 것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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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 수업 시간에 나온 단어들 중 모르는 단어들을 복습할 때 따로 작은 노트에 적어 이동시간에 수시로 보며 외웠습니다. 동시에 학원에서 보는 단어시험 커리큘럼을 따라가려고 애썼으며 조금 진도가 뒤쳐질 때도 조급해하지 않고 여태 외웠던 단어들을 꾸준히 복습하고 조금씩 저만의 속도로 추가해나갔습니다. 문법 : 기본이론 교재를 달고 살았습니다. 교재에 나온 주요 문법들을 노트에 정리하는 것을 몇 번씩 반복했고 문제 풀 때도 틀린 문제 위주로 다시 그 문법을 기본이론 교재에서 찾아보고 확실히 외운 후 넘어갔습2니다. 독해 : 최대한 많은 글을 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제가 약한 부분인 과학, 종교, 철학 지문 등을 ㅌ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문제를 풀었습니다. 항상 지문 안에서 근거를 찾으려고 노력했고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헷갈리는 보기 중에서 더 확실한 보기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논리 :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이 나눠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공부했습니다. 문장 안에서 논리 구조를 명확히 잡고 왜 이게 답인지 나름의 이유를 항상 가지려고 노력했고 같이 수강하는 친구와 함께 때로는 열띤 토론을 나누며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만큼 논리는 문장에서 근거를 찾고 자신만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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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일 때는 그냥 확 놀아버렸습니다. 슬럼프에 빠지면 공부가 손에 잘 잡히지도 않거니와 한다해도 효율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저는 그럴 때 그냥 하루정도를 잡고 친구를 만나든, 갑자기 경치 좋은 곳으로 놀러가든 하는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불안감이 들 때는 담임 선생님께 찾아가 성적을 보며 상담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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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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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반부터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며 하기보다는 자신의 속도를 찾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공부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추면 성공적으로 수험 생활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편입은 바늘구멍입니다. 이 사실을 항상 명심하고 헤이해지지 않도록 자기 자신의 나태함을 항상 경계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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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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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었던 학과인 EICC에 입학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 받는 다는 것은 말로는 다 표현 못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남짓의 시간을 바짝 공부하면 됩니다. 힘들고 막막하겠지만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공부하며 가끔은 슬럼프도 오고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도 벅차다는 생각도 하겠지만 다 버텨내다보면 어느 순간 과거의 나보다 실력이 훨씬 향상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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