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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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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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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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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1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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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청운대학교/무역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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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동국대학교/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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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동국대학교/가채점 점수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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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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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몸과 마음이 힘들고 지치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은 영향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학에 들어가고 생활을 하던 중 인생에 있어서 목표하는 대학에 들어가는 것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입을 시작했고 그 중 제일 가고 싶었던 학교 중 한 곳인 동국대학교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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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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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영어를 공부하면서 부족하고 많이 약하다고 느꼈던 파트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커리큘럼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논리와 독해를 해석하고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글을 쓴 사람의 입장이 아닌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풀었기 때문에 난감했지만 이후 정형진 교수님의 강좌를 듣고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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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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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관리프로그램을 받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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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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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는 정형진 교수님, 독해는 김정민 교수님이 저에게 있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형진 교수님은 앞서 위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논리를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풀 수 있을 지에 대한 스킬을 제공해 주셨기 때문에 실제로 시험장에서 이러한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김정민 교수님 역시 구조파악 맥락독해라는 강좌를 진행하시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푸는 독해가 아닌 핵심만 뽑아서 풀 수 있도록 강의해 주셨다는 점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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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는 기본적으로 해커스 편입보카책을 5회독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별로 다양한 기출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즉시 휴대폰 사전으로 검색해 찾아 보았습니다. 어휘는 꾸준히 일정 패턴으로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은 해커스 편입 문법 800제를 풀면서 다양한 종류의 문법 문제들을 익혔고 이 과정에서 패턴을 암기했던 부분이 실전에서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머리 속에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본 다음 교수님의 해설강의를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방식과 교수님이 문제를 푸는 방식, 접근하는 방식은 어느 부분에 있어서 다른 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독해 역시 제 생각에 논리와 형식적인 측면에 있어서 큰 틀은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지문을 접하며 배경지식을 쌓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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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는 고등학교 입시 이후부터 편입시험을 치르기까지 계속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평소 학교의 타이틀만으로도 자존감이 매우 낮아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결과가 나쁘더라도 한번 도전해보자라는 마인드로 임하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편입시험은 패자부활전이라고 생각하고 임하니 슬럼프를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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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기본적으로 잠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수면 패턴으로 형성 및 유지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면패턴이 매번 달라서 이 부분에서 고생했습니다. 또한 편입시험에서 가장 관건이 되는 파트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알던 단어 외에도 독해나 논리 혹은 문법을 공부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즉시 찾아볼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의 함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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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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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도 제가 동국대학교에 붙었다는 점이 전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물론 위에 쓴 학교들이 아직 더 가고 싶다는 미련이 조금 남아있기는 하지만 동국대학교가 제 마음속의 1순위 학교 중 한 곳이었기 때문에 후회는 남지 않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의 심정 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목표가 뚜렷하지도 않고 현재의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며 심란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될거라는 생각보단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완주하는 모습이 더욱 낫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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