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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민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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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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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해커스 오전 스파르타/해커스 오전 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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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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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가톨릭대학교/경제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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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한양대학교/경제금융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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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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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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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에서 경제 및 경영학을 공부하며 해당 학문들의 좋은 입지를 갖고 있는 대학들에 진학하고자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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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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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반 커리큘럼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공재웅 선생님의 문법 수업이었습니다. 문법 영역을 파트별, 대학별로 나누어 본인이 문법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움과 동시에, 본인이 원하는 대학의 근래 출제 경향과 유형까지도 분석을 해주셔서 약했던 문법 영역을 잘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 수업마다 진행되는 random test를 통해 기억나지 않는 내용이나 영역을 상기시켜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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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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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달마다 진행하는 담임쌤과의 상담을 통해 저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에 따른 개별 학습 전략을 세워주셔서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불안할 때마다 담임쌤께서 멘탈 케어를 해주셨는데 이러한 부분이 슬럼프 극복이나 페이스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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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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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 중에도 학생들의 페이스를 신경 쓰며 항상 수업 속도를 조절하셨고,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하셨던 것 같아요. 또한, 수업의 경우도 종합반 과정의 논리 수업이나 단과 특강들의 강의 질 역시 최상이고 나눠주시는 자료도 매 번 엄청나게 신경써주신 게 느껴질 정도로 꼼꼼하고 좋은 자료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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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의 경우 해커스 기출 보카(녹색)와 슈퍼 보카를 메인으로 병행하였습니다. 해커스 기출 보카의 경우 책에 있는 단어 전부가 종종 출제되는 단어들이라 최대한 전부 외우려고 했습니다. 슈퍼 보카는 양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표제어 위주로 암기했습니다. 위 하루에 보통 DAY 1.5~2 분량 정도 학습했고, 이 과정에서 모르는 단어와 볼 때마다 자주 까먹는 단어를 제 개인 단어장에 수록하여 외웠습니다. 추가적으로, 정규 수업 및 기출 풀이하면서 접했던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하는 단어장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제 개인 단어장 총 두 개씩 들고 다녔고, 남는 시간에 자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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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수험 중에 집중력이 뚝 떨어지는 기간이 있고, 불안하고 무기력할 때가 찾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전 그럴 때면 그냥 놀았어요. 게임을 하든, 친구랑 만나든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대신 놀고 나면 다시 원래 패턴대로 돌아가서 매일 학습 계획 정해놓고 계속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11월 초 즈음에 한 번 멘붕이 와서 꽤 긴 시간동안 놀았는데 담임쌤이 그 때 잘 잡아주셔서 다행히도 원래의 패턴대로 복귀를 할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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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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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성격이 다 달라서 수험 생활을 어떻게 보내는지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솔직해지자면 전 사람이 독하질 못해서 수험 기간동안 취미 생활 다 끊고 공부에만 매진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 시작할 때, 혹은 그 전 날에 학습 계획을 적어놓고 그 날의 계획을 모두 지키면 그 뒤엔 쉬었습니다. 일요일은 좀 넉넉하게 보냈었네요. 처음에는 공부 시간으로 정해놓고 했었는데, 시간을 재면서 하니까 공부 집중력도 떨어지고 시간만 보게 되는 것 같아서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을 계속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시간 재고 공부하는 건 그다지 효과가 없었네요. 그리고 공부하다 보면 점수가 안 나와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날 때가 있는데, 전 그럴 때면 상대적으로 쉬운 난이도의 모의고사나 문제들 풀면서 환기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문제도 잘 풀리고, 채점하면 점수도 잘 나오다보니 스트레스 좀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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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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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는 아니었지만 준비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짧았기 때문에 수험생활 내내 불안감을 달고 살았었는데, 경험해보니 그렇게 모자란 시간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한 번 겪고 나니 조급해할 필요가 전혀 없는 시험인 것 같아요. 남들이랑 비교 않고 천천히 자기 페이스 유지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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