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차민진 |
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
해커스편입 수강반 | 2020 기적의 0원패스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전적대학명/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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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대학교 4학년때 교생 실습을 다년온 후 사립 고등학교에 임용되기 위해서는 학벌도 매우 중요하다는 교과담당교사의 말을 듣고 학력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친 후 늦은 감이 있었지만 7월부터 본격적으로 편입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6월초까지는 임용고시에만 매진하고 있어서 '내가 과연 편입에 성공할 수 있을 까?', '시간만 버리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제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도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지방에서 살기 때문에 학원은 다닐 수 없었고 학교도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도 효율적이고 의지만 있다면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에 기본적인 베이스는 있었고 3학년 2학기때 쳤던 토익에서 905점이 나와 편입영어가 토익보다는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은 알았지만 인강으로 독학을 해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박지성 교수님의 수업이 도움이 됐습니다. 교수님께서 지문을 구조화하는 방법, 편입시험에서 잘 나오는 주제,
장문독해에서 풀이하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가르쳐 주셔서 독해를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1. 어휘 학습법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매일 편입 영어 공부만 하는 일상이 지루해 질 때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맛있는 것도 먹으며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쉬는 날에도 단어장은 항상 가지고 다니며 단어를 외우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편입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고 지원하였던 대학도 두 곳밖에 되지 않아 불안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편입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것은 각 파트의 기본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기출을 얼마나 꼼꼼히 철저하게 분석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서 기출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잘 몰랐을 때 해커스편입인강을 들은 것은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을 시험이 다가올 때까지, 그리고 시험을 치는 기간에도 계속 유지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되고 불안해도 자신을 믿으며 꾸준히 공부해 나간다면 충분히 승산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학교를 병행하시는 학생분들의 경우에는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어는 정말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치는 그 순간까지도 놓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논리, 문법, 독해의 각 파트별로 자신이 세운 문제 풀이방법을 잘 정립해서 시험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떠한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고 풀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을 믿고 시험장에 가는 그 날까지 열심히 공부하여 꼭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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