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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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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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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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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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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고려대학교(세종캠) / 환경시스템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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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경희대학교 / 미디어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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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희대 / 단국대 / 동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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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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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수능 성적 맞춰서 간 대학교라서, 별로 가고 싶지 않은 학교였고 저는 문과쪽 성향이 있는 사람인데 이공계열로 가게 되어서 공부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방 대학교라서 통학을 하기 힘들어 기숙사 생활도 며칠 했는데, 적응을 못하겠어서 자퇴를 결심하게 되었고, 분캠이라는 서러움도 있어서 남들에게 인정받는 대학교를 가고 싶다는 생각에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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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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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편입을 시작했을때에는 단어가 많이 부족해서, 모의고사를 보면 성적이 굉장히 저조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강우진 선생님의 편입기초어휘, 단기핵심어휘 총정리, 관용어 특강을 듣고 나서 어휘에 자신감이 생기고, 모의고사 성적도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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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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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계상 제가 특별반 담임 선생님과 1대1 상담을 해보진 않았지만, 선생님이 저희를 최선을 다해서 케어해 주고 계신다는 것을 항상 느꼈고, 특별반 정규수업이 끝나고 보는 전용 모의고사나 모바일로 보는 단어시험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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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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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반 현강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특별반을 수강한 것이 8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이라 이미 기본 베이스가 깔리고,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간 상태였기 때문에, 제 기초를 잡아주었던 인강수업이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문법문제를 풀 때 항상 감으로 푸는 경향이 있었는데, 윤광덕 선생님의 기본이론 문법부터 FInal 예상적중 문법까찌의 커리큘럼을 듣고, 문법에 자신감이 생기고, 모의고사에서 항상 다 맞는 파트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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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 일단 어휘는 강우진 선생님의 편입기초어휘와 EMS강의를 들으면서 학습했고, 해커스 편입 기출 보카 1권하고 슈퍼보카 하얀색 하나 그리고 남색 하나, 다 해서 총 3권의 보카책을 외웠습니다. 이정도 다 외우면 시험에서 모르는 어휘가 없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문법 : 문법은 처음에 윤광덕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인강을 통해서 학습했습니다. 제가 수능 때 1등급을 받았어서,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었지만, 처음부터 새로 배운다는 마음으로 윤광덕 선생님의 기본이론 강의부터 학습했습니다. 개념을 한 바퀴 돌리고 어느정도 지나면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중간중간 편입문법을 부탁해 필수이론 강의를 듣고, 교재도 짬짬히 봤습니다. 어느정도 개념이 잡혔을 때는 문제응용 교재나 TOP7 교재 그리고 기출모의고사를 돌리면서 진행했습니다. 개념을 3~4바퀴는 돌리는게 필수인 것 같습니다. 독해 : 독해도 처음에는 유익재 선생님의 인강 커리큘럼에 맞춰서 진행 했습니다. 현역 시절부터 독해에는 자신이 있어서 굳이 빡세게 듣지는 않았습니다. 기본 개념을 학습하기 보다는 기출 모의고사를 많이 풀면서 독해력을 길렀고, 중간중간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서 박지성 선생님의 배경지식 강의도 들었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독해력이 있는 사람이어서 독해에 많은 비중을 쏟지 않았지만 독해력이 부족 하신 분들은 독해력을 기르기 위해 지문을 정독 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배경지식을 쌓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논리 : 논리같은 경우는 수능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문제였고, 난이도도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처음에 모의고사를 봤을 때 많이 당황했었는데, 강우진 선생님의 EMS 특강이나 ONE TIME 특강을 들으면서 논리에도 정형화된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논리가 편입의 꽃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초반에 이론을 잘 쌓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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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가끔 모의고사 성적이 저조할 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성적은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는 겁니다. 제가 안 좋은 성적을 받았을 때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나의 무기로 삼아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하자 생각했고, 점수가 잘 나왔을 때는 이 점수를 유지해야겠다 라는 압박감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슬럼프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안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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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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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카페에 가입하면 정말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수험 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서로 위로 해줄 수도 있고, 저는 해보진 않았지만 오픈채팅방도 있어서 외로움을 달랠 수도 있습니다. 공부 꿀팁 같은 경우는 그냥 하루에 뭘 공부 할 지를 정하고 열심히 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최대한 선생님들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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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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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힘들게 공부한게 결실을 맺어서 정말 기분이 좋고, 이 기분을 여러분들도 꼭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1개
윤광덕 2023-02-21 15:39
경희대 미디어 학과!! 요즘 가장 핫한 전공이 아닌가요??? 인문계열에선 너무나 인기 있는 전공이라 어려웠을텐데 정말 잘해주었네요. 게다가 추가 합격대학들이 모두 미디어 관련인걸 보니 아무래도 이쪽 전공을 마음먹고 공부 한것 같네요. 무엇보다 결과가 이렇게 좋으니 쌤도 너무 너무 기쁩니다. 합격수기를 읽어보니 "이미 영어는 1등급이었다 그래도 기초 부터 다시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기본부터 임했다." 이부분이 멋지네요. 이미 기본기가 있었을텐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꼼꼼하게 문법의 기초를 잡고, 독해스킬은 어느정도 이미 있었기 때문에 분명 후반기에 시너지가 잘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과도 좋았겠죠!!! 희상 학생의 이런 마음가짐이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해도 다 잘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의가 기대가 더 크네요 :) 나중에 엄청난 피디가 되면 아는척 한번 해줘요 ㅎㅎㅎ 그동안 너무나 고생 많았고 쌤한테 좋은 합격수기 남겨줘서 고마워요. 쌤도 많이 힘이 되네요. 학교준비 잘하시고 앞으로도 항상 즐거운 일 들만 항상 가득하길 바랍니다. 희상학생의 밝은 앞날을 기대할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