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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동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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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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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아침 TOP7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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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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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학은제/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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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단국대/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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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국민대/세종대/단국대/고려대(세종)/경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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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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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상반기6-8 / 하반기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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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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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코로나가 터지고 불가피한 사정으로 더이상 학교생활을 하진 못하였고 군대를 전역하기전 대학교 졸업장은 따는게 좋겠다는 부모님의 의견에 재수는 나이때문에 너무 늦은감이있어 학은제를 준비하여 편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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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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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업시간이 아침시간이라 사람자체를 부지런하게 만들며 잦은 시험과 자기의 성적반영을 바로 퍼센트로 확인을할수있게 만들어 긴장감을 계속 불어넣어주는게 게으른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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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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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담임쌤들과 나머지 쌤들이랑 상담을 되게 자유롭게 자주 진행할수있어서 큰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상반기에는 공부방법과 성적관리에 있어서 상담을 자주받았다면 후반기에는 멘탈적으로 힘들때 많은 의지가 됐습니다. 1년동안 영어라는 한과목만 죽어라하는데 있어서 쉽게 질리고 성적이 안좋아 멘탈이 안좋아질때마다 많은 힘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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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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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지후선생님이 저한테 편입생활에 있어서 가장큰힘이 된것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담임선생님이 아니신데도 불구하고 열심히하는 수험생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며 제가 나태해질때는 냉정한 소리도 많이 해주셨고 힘들때는 위로도 많이 해주신 정신적으로 가장 의지를 많이 했던 선생님이셨습니다. 그리고 호은경선생님 또한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점수가 안나오고 기가 죽을때마다 호은경선생님께서 많은 위로를 해주셨고 늦은시간까지도 질문을 드리면 하나하나 읽어보며 같이 정답을 도출해나갔습니다. 열정적인 선생님들 밑에서 1년을 보내게되어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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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우선 상반기에는 어휘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은것같습니다. 3-4월에는 해커스보카 단어책에 있는 동의어까지 모두다 완벽하게 암기하자는 마음으로 하루에 2-3시간씩은 단어장만 봤습니다. 반복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이때는 단어에시간을 쏟아도 아깝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5-6월에는 강우진선생님의EMS단어들을 완벽하게 암기했습니다. EMS단어같은경우는 강우진선생님께서 기출문제를 다 풀어보시고 빈출단어들을 정리해주신거기때문에 문제를 풀때 엄청 도움이 됩니다. 나머지 하반기부터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나오는 모든 단어들을 학교별로 정리하여 암기했습니다. 반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학교별로 우선정리를 해놨고 공부가 도저히 안되는날에는 그냥 파일 열어놔서 훑어보며 상시적으로 복기시켰습니다. 이렇게하여 5개년 기출을 다 정리하고 단어를 암기한후 시험을 보니 단어때문에 크게 어려웠던 부분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추가로 비슷하게 생긴들이 단어들이 많습니다. 그것들을 묶어서 외우는것또한 큰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문법: 문법은 감을 잡으면 빠르게 실력이 늘수있는 영역인것같습니다. 3월에는 문법을 보고 뭐 어떻게 손봐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막막했지만 유지후선생님께서는 하시는 문장쪼개기를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하고 머릿속에 이해시키려 노력했습니다. 최소한의 이론을 알고 책을 보며 한 문장을 완벽하게 쪼개려고 시간을 보낸것이 감을 잡는데 큰 보탬이 됐습니다. 감을 잡은후에는 그저 암기가 답입니다. 유지후선생님의 문법 단권화노트를 계속 돌려보고 문법930제를 풀며 실전감각을 익혔습니다. 문법930제를 매일 풀다보면 어느순간 밑줄마다 확인해야할 포인트들이 점점 확실해지고 틀린보기들은 이 보기가 왜틀렸는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정리됐던거 같습니다. 독해: 저는 해외에살아서 문장해석에 큰 어려움은 없었 지만 이상하게 정답률은 낮았습니다. 호은경 선생님께서는 저한테 항상 단서를 위주로 문제를 도출하라고 하셨고 매일 독해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재면서 풀기보단 틀렸다면 모든 보기마다 틀린 이유를 도출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독해실력은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호은경선생님 께서 철학이나 AI, 혹은 접하기 힘들었던 상식들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이게 신기한게 문제를 풀때 기본상식이 있으면 되게 빠르게 문제를 넘어갈수있어서 시간단축에도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상반기, 하반기에 부정어들을 정리해주시는데 살짝만 놓치면 해석이 잘못되기때문에 꾸준히 외웠던것이 도움된것같습니다. 논리: 우선 논리는 단어가 90프로라고 생각하여 단어만 계속 외웠습니다. 상반기에는 강우진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역접포인트와 순접포인트를 빠르게 잡기위해 신경썼고 어느정도 이론이 갖춰지면 강우진선생님께서 정리해주신 논리 기출문제들을 한달에 한권씩 꾸준히 풀어나갔습니다. 선생님께서 정리하신 문제를 꾸준히 풀다보니 단어의 쓰임새를 더 디테일하게 가져갈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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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선생님들이 긍정적으로 계속 이끌어주셔서 슬럼프는 크게 오진않았습니다. 근데 시험이 다가올즈음 다 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했지만 그럴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응원해주셨고 다시 마음을 잡아 공부를하다보니 점차 가라앉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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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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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반기에는 자기에게 맞는 현실적인 시간표를 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빡빡한 계획표는 금방 수험생활을 질리게 만들것이며 너무 풀어진 계획표는 수험생활을 망칠것입니다. 저같은경우는 노는것을 워낙 좋아하여 금요일밤부터 토요일밤을 쉬는날로 잡았고 일요일은 월요일을 위해서 머리만 다시 예열하는 시간(단어복습, 기출 1개)을 가졌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또 확실한 휴식을 위해 노는건 잊고 다시 공부에만 전념했습니다. 각자만에 해야할것과 하고싶은것에 그릇은 다르지만, 이 둘을 적절히 타협하는 현실적인 계획표를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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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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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꿈을 펼치기위해서 준비할 편입생분들을 응원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시다보면 그에 맞는 보상이 떨어질것입니다. 스스로 의심하지 마시고 마음먹고 준비한 편입 끝까지 후회없이 마무리 짓길 응원합니다. |















댓글 1개
유지후 2024-02-21 20:42
동규동규~! 우리 동규 일년동안 고생 많았다~~~ :) 합격수기 올릴 거라고 했는데 진짜 올렸네~!! ㅎㅎ 역시 시크한데 한다고 한건 다함 ㅎㅎㅎ 일년동안 성실하게 열심히 샘 믿어주고 따라와 줘서 고마웠고 이렇게 합격해서 새로운 출발 하게 된거 정말 축하해~! :D 입학준비 잘해!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