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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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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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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서울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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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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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동양미래대학교/유통마케팅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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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말레이*인도네시아 통번역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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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정신없이 풀어서 모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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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플 82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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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솔직히 순수 집중시간은 5시간 미만으로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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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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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교에 다녀 학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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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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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희 선생님의 신텍스 강의와 윤광덕 선생님의 문법 특강이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오상희 선생님의 강의는 솔직히 지금도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한 상태로 인강을 나중에 부랴부랴 들었음) 확실히 영어라는 언어의 특성에 대해 갈피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독해가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윤광덕 선생님의 특강은 기초 강좌를 들었습니다. 문법 문제가 5개가 나온다면 수강 전에는 4개를 틀렸지만 특강 수강 후 2개 정도 틀리는 성장을 했습니다. 애초에 영어 문법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한 상태에서 학원에 등록했기 때문에 제 나름은 좋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은 학원 커리큘럼을 잘 따라서 문법에 대한 기본을 착실히 쌓는다면 저와 같은 고충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 풀이 강좌는 시간과 효율에 있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문법은 많이 풀면 풀수록 눈에 익고 그만큼 정답률과 속도가 같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정형진 선생님의 강의는 논리를 푸는 흐름과 논리에서 주로 사용되는 주요 단어를 상기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종종 발휘해주시는 유머는 삭막한 마음에 단비 같은 존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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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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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과의 진로 상담과 고충 상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박시하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새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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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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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진 전부와 근무하시는 담임 선생님 모두가 학생의 편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청소해주시는 분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방해되지 않으려 최대한 조용히 하시려는 모습에서도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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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그냥 매일매일 똑같은 것을 했습니다. 단어/독해/문법/기출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아침 인서울반을 등록하고 8시 부터 11시 반까지 수업을 듣고 학원이 닫을 때 까지 자습했습니다. 솔직히 공부하는 방법도 잘 모르고 요령도 없고 집중력도 약하기 때문에 그냥 `오래 앉아 있으면 뭐라도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학원 책상에 앉아 있었습니다. 학습 방법에 대해서는 조언을 할 만한 자격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볍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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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는 상수라고 생각합니다. 때려죽여도 하기 싫을때는 그냥 집에 한두시간 일찍 갔습니다. 11월달부터 12월까지 심리적으로 엄청 조급해집니다. 주변을 봐도 저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냥 매일 등원해서 단어라도 외우고 뭐라도 하는 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시원하게 놀아버리면 다음날은 전날 하기 싫은 기분의 딱 세배 만큼 가기 싫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역접의 접두사를 되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지겹게 시험지에서 보실 단어를 본인에게 적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 졸리다`. `공부 하기 싫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어라도 외우자.`, `학원에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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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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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글로벌 캠퍼스)에 합격한 제가 가타부타 여러분들께 조언 할 위치일까 싶기는 합니다만 그냥 학원에 맨날 가서 뭐라도 하면 성적이 느는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너무 긴장된 상태라면 매일 공부를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날 그날 할 수 있는만큼을 멈추지 말고 꾸준히 한다면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자 성장한 환경이나 타고난 자질등이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의 성취와 자신의 것을 너무 비교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종국에는 여러분들도 다 이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자신이 투자한 시간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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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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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오래 열심히 공부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처지와 만들어낼 결과를 인정하고 만족할 만큼의 뿌듯한 시험 준비 기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나름 만족합니다. 남들이 어찌 평가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결과가 제 작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최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댓글 1개
오상희 2024-02-04 17:34
태훈이 외대 붙었구나~ 축하해-! 수업 시간에 집중도도 높고 특히 배경지식도 많이 알고 무엇보다 자습실에서 맨날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단기간에 공부하고 붙었네. 정말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