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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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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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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개념이해/기본이론/문제응용1/문제응용2/저녁 인서울/f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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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023.1.~20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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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용인대학교/유도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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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세종대학교/역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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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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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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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상반기 평균 6시간 하반기 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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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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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생 시절 잠시 엘리트 운동선수 생활을 하다가 그만두었으며 그렇기에 고등학교3학년 대학교 진학시 공부를 해본적이 없었고 공부로서 대학을 진학하기엔 어려운 성적에 해오던 운동을 전공으로 살리자는 마음으로 전적대학교에 운동전공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전적대 학교생활이 잘 안맞았고 공부라는걸 제대로 해보고싶던 마음이 커가던 중 학교전공시간에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였고 그 계기가 불씨가 되어 더이상 운동을 전공으로 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졌고,그러던 중 대학을 바꾸려고 알아보던 중 편입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알게되어 해커스편입에 상담을 받고 다음해 2023년1월 학원에 등록하여 편입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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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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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베이스인 상태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영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공부에 대한 기본 베이스를 잡는것이 중요하였습니다.오상희 선생님의 개념이해 수업을 1~2월에 수강하며 신텍스 즉 문장의 기본구조를 볼줄 알게되었고 신텍스의 효과는 감히 엄청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편입이라는 시험이 단어도 물론 중요하지만 문장의 구조를 모른다면 단어를 아무리 알아도 감으로밖에 글을 이해할수 없게되고 그렇게되면 결국 수험생활 후반부에 막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여 1월부터 6월까지는 독해 수업시 숙제에 모든 지문에 대한 신텍스 분석을 하였으며 신텍스의 질의 응답을 드리면 항상 빠른 답장속도로 틀린부분을 고쳐주셨으며 신텍스가 잡혀있어야 시험장가서 일일이 분석하지 않고 자기 흐름대로 글을 이해할수 있기에 신텍스는 정말 중요하단걸 각 대학교의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보러 다니면서 깨달았습니다. 윤광덕 선생님의 개념이해 문법수업부터 수강하였는데,문법이라는것이 점점 편입의 트렌드가 일부 학교들을 제외하면 기본 문법들을 위주로 출제한다는 말씀에 더욱 더 문법 역시 기본기를 잘 잡아야한다고 생각하였고, 윤광덕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레 문법이 쌓이면서 어느순간 트이고 저는 문법 개념을 개념서만 너무 외우려하기보다는 문법 개념을 최대한 먼저 이해해보려 하고 그렇게 못한다면 그때 암기하는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정형진 선생님의 논리수업은 크게 +/-개념으로 접근하여 기본적인 논리문제 푸는 방법에 대한 틀을 잡을 수 있었고 크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논리 문제의 기본 베이직을 잡아놓고 더 까다로운 문제들은 글을 더 이해하게 해주셔서 논리에 대해서 초반에는 어려웠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제일 자신있는 파트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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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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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관리프로그램은 사용하지 않았으나 각 커리의 과정마다 담당되시는 담임선생님들의 도움이 정말 컸던것 같고 이 합격수기를 통해 감사함을 전하고싶습니다.개념이해 과정과 저녁 인서울 과정에서 항상 저 뿐만 아니라 모든 학원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응원을 보내주시고 위로를 해주신 박수정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기본이론과 마지막 final과정에서 어느학교든 쫄지 않고 시험을 보러다닐수 있게 만들어주신 조호성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뿐만 아니라 해커스편입 강남캠퍼스의 다른 담임선생님들의 현실적인 말들과 위로의 말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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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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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희 선생님:오상희 선생님의 신텍스는 앞서 말했다시피 정말 제가 편입 합격을 할수 있게된 원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텍스를 통해 영어 문장 구조를 볼줄 모르고 길면 다 5형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구조를 정확히 분석할수 있게 되었고,그리고 저는 ㅇ오상희 선생님께서 신텍스 수업을 진행하며 하는 신텍스 드릴 테스트를 개념이해 과정 수업후 자습시간에 하루종일 드릴테스트만 공부할 정도로 신텍스를 볼줄 모르면 편입은 못하겠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집요하게 했었습니다.또한 독해 부분에서 거의 모든 대학에서 출제하는 일치 불일치 문제를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1;1대칭 구조 분석을 통해 이 선지가 왜 틀린지 지문에다가 표시하는 작업을 3월에 처음 알게된 이후로 마지막 시험이 끝나기전까지 일치 불일치 문제에 표시를 하며 그렇게 일치 불일치부분은 정말 확실한거 하나는 시험장에서 찾는다는 마음으로 풀다보니 운이 좋아 합격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윤광덕 선생님:윤광덕 선생님의 gps자료는 문제풀이서 뿐만 아니라 개념이해서 등등 정말 좋은 자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다양한문제에 문법이론을 적용할수 있었으며, 기본적인 문제부터 꽤 어려운 문제까지 학생들의 눈높이 맞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도움이 되었고 문법을 감으로만 하려고했던 저에게 선생님의 문법 이론을 배우고 나니 문제에 좀더 이해하면서 적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름방학부터 커리가 본격적으로 기출 문법 문제를 풀며 좌절하였던 때가 있었는데, 이때 질문을 드리러가면 지금 문제 틀려도 괜찮다는 말씀이 많이 위로가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형진 선생님:정형진 선생님의 논리수업은 3월에 처음 논리수업을 들을때 맨 앞자리에 앉아 문제를 6개 연속으로 틀리던 저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을정도로 논리파트는 처음에 매우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위에서 말한거처럼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을 베이직 논리문제 푸는 공식으로 잡으니 생소하고 어려웠던 논리문제가 조금씩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하였고 반대 역접의 접속사를 통해 글의 흐름을 이해하게 해주시는것이 시험장에서 논리가 중요한 학교들 예를 들면 중앙대나 한양대와 같은 학교의 논리문제들을 푸는데 도움이 되었고 선생님의 논리 공식이 없었다면 저 두 학교의 문제를 감히 풀 엄두도 안났을뿐더러 최종에서 떨어지긴 하였지만 중앙대 1차 합격또한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선생님 역시 편입생 출신이셔서 학생들의 고충과 힘든 부분을 너무 잘 이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위로가 되었고 선생님께서 가끔 해주시던 개그는 집에 가는 길에 가끔씩 생각날 정도로 수험생활에 가끔씩 오는 행복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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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어휘는 눈에 자주 보이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개념이해과정에서 기본보카를 충분히 암기한 상태한 후 해커스 기출보카 책을 암기하였는데 3~4월 과정에서 기출보카 책을 항상 전적대학교 가는 길 운동가방에 넣어두고 학교 가는길에 조금씩 보려고 노력하였고 그리고 5~6월 과정으로 넘어가 해커스 슈퍼보카책을 암기하며 단어 공부를 하였습니다.저는 주로 새로운 단어를 암기할때 학원 자습실에 있는 이면지에 적으면서 외웠으며 제가 감히 얘기하는데 해커스 슈퍼보카책을 기준으로 day100이상에 나오는 단어들이 시험에서 본적이 없는것 같고 기출보카 초록색 책을 완벽하게 회독 돌리고 동의어까지 외우는것 같습니다.또한 저는 하반기 9월 이후부터는 단어책으로 공부하는걸 멈추고 기출문제에서 제가 틀리는 단어들을 위주로 그 단어들의 동의어를 정리하는식으로 단어공부를 하였는데 저에게는 상반기부터 8월까지는 해커스 기출보카와 슈퍼보카로 암기하고 그 이후부터는 저만의 단어장을 만들어서 암기하는것이 잘 맞고 도움이 되는 방법이었다 생각합니다. 문법:문법은 저에게 잘 맞았던 방법은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면서 그 문제들을 통해 많이 틀리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개념이해커리때부터 문법을 수강하다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더 먼저 많은 문제들을 볼수 있었고 윤광덕 선생님의 gps를 통해 문법에서 주로 나오는 개념과 주로 나오는 문제들을 위주로 공부하다 보니 문법에 있어서 크게 걱정은 안하였지만 어느정도 문법의 실력이 하반기 10 11월쯤 올라와있다고 느꼈을때에는 감을 잃지않기 위해 매일 20문제씩은 풀고 오답하였으며, 문법은 오답노트를 쓰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고 저 역시 오답노트를 통해 문법실력이 상승하는것을 느꼈습니다. 독해:독해는 사실 저에게 있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자 완성하는데 당연히 제일 오래걸린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1~2월부터 상반기까지는 신텍스를 중심으로한 공부법으로 진행하였습니다.저는 오상희 선생님의 440제 독해 수업을 통해 전적대학교와 병행해가면서 인강을 통해 440제를 통해 독해 공부를 하였는데 3월부터 기출 문제의 형식 그리고 다양한 기출문제에 빨리 스스로가 노출되는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저는 여름방학 기간에 크게 슬럼프가 왔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독해에서 제가 글을 이해하려고 하지않고 글이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도 하기전에 답부터 찾으려해서 온 슬럼프였습니다.제가 만약 다시 작년의 상반기로 돌아간다면 신텍스 중심으로 하면서 글을 최대한 내말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계시는 편입준비생들 중 혹시 저처럼 노베이스인 학생이 있다면 부끄럽게 생각말고 상반기에는 하루에1지문이라도 정확하고 집요하게 글을 자신의 말로 바꿔보는등 그러한 노력들로 글을 이해하려 한다면 남들보다 앞서가는 독해 실력이 상승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슬럼프 당시 이해가 잘 안가는 글이 있었을때 저의 말로 바꿔보려고 한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상반기에는 오상희 선생님께 신텍스 위주로 질문을 드리다가 하반기가 진행될수록 글에서 이해가 안가는 문장이나 흐름을 위주로 질문하였는데 오상희 선생님께서 인문학 배경지식이면 그거대로 그게 아니라면 글이 어떤걸 의미하는지 새벽에도 질문을 받아주셔서 항상 저의 독해 실력을 완성해주시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늘 강조하시던 맞출수 있는 문제를 맞추는게 정말 중요하단걸 시험을 보러 다니면서 깨달았습니다. 논리:논리 역시 독해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있어 어려운 파트중 하나였고 저의 짧은 생각으로 단어와 문법의 실력정도가 그 대학 학과 커트 점수를 정하고 논리와 독해를 얼마나 잘하는지가 합과 불합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논리는 우선 3월 기본이론 과정에서 정형진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기본 푸는 방식을 정립하였고 선생님께서 나눠주시는 추가자료가 기출문제인데 이것 역시 3월부터 본것이 이러한식으로 논리문제가 나온다는것을 알게 해주었고, 정형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추가자료를 풀고 어려운 단어나 논리에서 주로 나오는 단어들을 단어장에 정리하면서 암기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논리는 흐름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역접의 접속사나 흐름을 바뀌는 구간을 잘 찾으려고 하였고, 가끔 상위권 학교들 같은 경우 독해형 논리를 출제하는데 선생님께서 논리 빈칸은 주제를 찾는게 아니라 빈칸에 들어갈 말을 찾는거라고 말씀해주시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논리는 항상 4지선다 기준 2개 보기가 항상 헷갈렸고 2개보기중 어떤걸 잘 본인만의 기준으로 오답소거를 하며 답을 고르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논리가 처음에는 어려울수 있지만 독해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집요하게 매일 실력을 쌓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아예 불가능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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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여름방학에 크게 슬럼프가 왔었는데 이때 어떤 기출 문제를 풀어도 50점대를 벗어나본적이 없었습니다.게다가 저는 편입을 준비하던 당시 체육교육과 편입이 하고싶어 실기학원을 등록하면서 추가로 준비하였기에 수험생활에 피로도가 쌓이면서 슬럼프가 크게 왔습니다.이때에는 자신감이 정말많이 하락하여 문제를 맞춰도 내 실력으로 맞춘 기분이 안들었습니다. 그치만 그럴때 저는 쉴땐 쉬고 할땐 하려고 노력하면서 슬럼프를 벗어나려 노력한것 같습니다.처음에는 1달내내 지속되던 슬럼프를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해보았는데 그럼에도 정말 다행인건 운동을 해서 자존심이 쎈 덕분인지는 몰라도 편입에서 도전자 입장임에도부불구하고 대학을 못가는것은 너무 못견딜것 같아서 슬럼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가끔씩은 바람도 쐬고 강남캠퍼스옆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자바칩 푸라푸치노를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였습니다.슬럼프시 저는 독해를 수능영어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하며 정말 기본부터 다시 천천히 쌓아올리자는 마음으로 하였습니다.이 글을 보신다면 슬럼프라고 마냥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잘 점검하고 점수가 올라가란 신호라 생각하며 그렇게 이겨내보는게 좋겠습니다. 저 역시 하반기에는 성적이 많이 올랐고 저녁반에서 mt를 계속 1등을 하는등 조금씩 이겨내기 시작했습니다.영원한 슬럼프는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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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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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이라기보다는 제가 수험생 당시에 못했던 것들을 해주셔도 본인의 멘탈관리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점수에 너무 크게 연연하지 않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못해도 시험장에서 잘할지 아무도 모르고 학원에서 잘해도 시험장에서 못할지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하루정도는 늦잠을 자는것을 추천합니다,저 역시 잠만큼 피로회복이 잘되는 것이 없었고 잠을 잘자고 공부를 하면 더욱 더 공부가 잘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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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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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합격해서 너무 기분이 좋고 편입을 준비하던 작년이 돌아가기 싫을 정도로 힘든 수험생활이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문제를 풀고 기출을 풀때도 최선을 다해서 풀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임했던게 운이 좋게도 좋은 결과가 온것 같습니다.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본인이 해커스편입에 등록을 하였으면 다른 편입 커뮤니티나 타 학원 광고 혹은 유튜브 같은것을 안보는것을 추천합니다.그저 학원 선생님들이 하라는것만 하고 커리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내가 하루에 계획한 공부량을 채웠는지 그 하루안에서 조금이라도 나태해지면서 공부하려는것은 없었는지 그런것들을 점검하면서 수험생활을 보내는것이 더 현명한 준비방법이라 생각합니다.제가 서성한 중경외시를 합격하는 대단한 학생은 아니지만 노베이스 학생들이나 다른 학생들이 저의 합격수기를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희망을 얻고 편입합격을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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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상희 2024-02-20 09:57
지민아 축하한다! 운동선수 출신이 편입에 도전해서 합격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노베이스인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 선생님도 자바칩 푸라푸치노 좋아하는데... 아무튼 너무 고생 많았고 사실 쌤은 니가 1년 내내 정말 시키는 대로 다 따라해서 붙을 줄 알았다. 마치 훈련 스케쥴 소화하는 것 처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하더라. 축하하고, 편입도 성공했으니 이제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도 하고 즐겁게 보내라~
윤광덕 2024-03-11 14:22
지민 학생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입니다!! 예체능 출신이어서 기본이 잘 되어 있지 않은상태였는데 엄청난 노력으로 세종대를 뚫어 버린!! 그것도 문법이 30문제나 나오는 학교를 말이죠! 쌤은 정말 지민 학생이 너무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자랑스러워요!!! 세종대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처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해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잘 버텨준거 너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항상 꽃길만 함께 하길 바랍니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