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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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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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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자연계종합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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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인강 5개월 / 학원 7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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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부천대학교 / 정보통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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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서강대학교 / 화공생명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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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서강대학교 / 화공생명공학과 / 채점X, 1차 추합 중앙대학교 / 바이오메디컬공학과 / 채점 X, 예비 9번, 1차 추합 건국대학교 / 컴퓨터공학과 / 80점, 2차 추합 홍익대학교 / 컴퓨터공학과 / 영어-2, 수학 3-4틀 예상, 예비 19번, 2차 추합 세종대학교 / 인공지능학과 / -1틀 예상, 최초합 항공대학교 / 소프트에어학과 / 채점X, 예비 5번, 3차 추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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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 62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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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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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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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2번 실패로 집에 가까운 학교로 진학해 졸업 후 편입으로 도전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학벌에 아쉬움이 항상 크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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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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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선생님의 문법 커리큘럼에서 초반에 개념을 탄탄히 잡고 후반에 문제 풀이 위주로 중요 개념들은 까먹지 않으면서 추가적인 개념은 따로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독해 커리큘럼에서 문제 푸는 법과 글을 읽는 법부터 시작해 후반에는 학교별로 문제풀이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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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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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단어테스트), WT(Weekly Test), MT(Monthly Test) 등 시험을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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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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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 선생님들께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김나정❤ 인강으로 들었을 때도 문법을 정말 쉽게 가르쳐주셨고, 학생들의 이름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인강에서 학원으로 갈아타려고 할 때 진도를 어디까지 마치고 가야 할지 고민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학원에 갔을 때도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제 이름을 기억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ㅠㅠ 인강생들도 잘 챙겨주시는 나정쌤 최고) 수업 중에 문법 복습하는 법과 오답노트 하는 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셨는데 그대로 따라하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문법 암기 자료 덕분에 따로 노트 정리를 할 필요가 없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평소에 얘기해주시는 문제 풀이법과 파이널 때 올려주신 출제 포인트 예상 PPT에서 시험에 그대로 나왔습니다 :D 수업시간에 항상 질문을 자주 해주셨는데 대답하면서 실력도 많이 늘고 저절로 암기도 되어서 수업시간만 열심히 해도 문법은 보장되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박현송❤ 학생들보다 열정적이신 쏭쌤! 수업자료는 편입 독해 중 1등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만큼 좋았습니다 ㅎㅎ 선생님의 암기법(ex. 택시 타면 조용히 해야 해! taciturn 말 없는)과 유형별 문제풀이 방법은 저와 잘 맞아서 독해가 많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어원도 많이 알려주셔서 단어 외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동의어 X-파일은 테마별로 정리가 다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문제풀이 방법을 배우고 눈에 띄게 바뀐 건 시간 단축입니다! 평소에 지문을 쭈욱 훑으면서 감으로 읽는 게 버릇이었는데 쏭쌤을 따라하다보니 글의 구조가 보여서 지문을 다 읽지 않아도 중요내용을 파악하고 문제들을 빨리 풀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시험장에서도 다 읽은 지문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파이널 기간에 특강을 해주셨는데 중요하다고 하셨던 meanwhile이 그대로 나와 놀라기도 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누구보다 학생들을 예뻐해주셔서 영어 공부하는 게 즐거웠습니다 ㅎㅎ ❤정형진❤ 영어 실력이 늘었던 이유 중 하나는 형진쌤을 만난 것입니다! 논리 공부를 많이 안 하고 학원으로 가서 첫 수업 때 생각보다 힘들었는데 선생님 수업을 듣고 따라가면서 논리가 재밌어지고 논리 수업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ㅎㅎ 항상 앞자리에 앉아서 감시 아닌 감시를 당했는데 '장지문만 나오면 쩔쩔매더니 실력 많이 늘었다'라고 해주셨을 때 엄청 뿌듯하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으로 푸는 습관이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정확하게 풀려고 하다보니 사라졌고 해석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질문하셨을 때 맞추고 싶어서 열심히 했던 것이 기억 납니다 ㅎㅎ... 한 문제 끝날 때마다 단어 정리를 해주셨던 게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보러 다니면서도 선생님께서 단어 정리해주신 것들 위주로 외웠습니다. 가끔 어려운 지문이 나오면 배경지식 설명해주시는 것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 ❤홍창의❤ 항상 학생들보다 한 시간 일찍 나오셔서 질문을 받아주셨던 것이 기억 납니다! 저도 학원에 항상 일찍 갔기 때문에 수업 전에 모르는 문제들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이널 기간 때는 정말 수험생보다 열심히 자료를 만들어주셨는데 자료 중에서 특히 학교별 유형문제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건국대에서는 수학 1번부터 비슷한 유형을 보아서 금방 풀었습니다 ㅎㅎ 자료에 그래프나 그림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웠고, 항상 '될 거야' 라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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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모든 과목 중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빈 종이를 네 칸으로 접은 뒤 1, 3칸에는 영어를 2, 4칸에는 한글 뜻을 적고 그 종이를 하루종일 테스트 보는 형식으로 어휘를 암기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최종적으로 못 외운 단어들과 새로 외우는 단어들을 새로운 종이에 적고 테스트 보는 것을 반복하면서 암기하였습니다. 학원 다니기 전에는 인강을 들으면서 보카바이블과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X파일을 암기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표제어만 암기하였고 어느 정도 익숙해졌을 때 동의어에 파란색 글씨와 함께 암기하였습니다. 80% 정도 암기가 되었을 때 동의어에 검정색 글씨도 추가적으로 암기하였습니다. 학원을 다닐 땐 해커스 기출 보카를 새로 암기하였습니다. 보카바이블과 겹치는 단어가 많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 위주로 암기하였고 학원에서 단어테스트를 자주 보기 때문에 금방 외울 수 있었습니다. 📝문법 무조건 초반에 꽉 잡아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법도 여름까지는 어휘와 마찬가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주 암기해주었고, 자연계다보니 후반에는 자주 못 하였는데 모의고사를 풀 때나 숙제를 하면서 하루에 5문제씩이라도 감을 잃지 않을 정도로만 했습니다. 문법 오답노트는 나정쌤께서 알려주신 방법인데 틀린 문제를 간단하게 정리하고 다음 번에 또 틀리면 별표 표시를 추가했습니다. 저는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서 시간 날 때 보거나 시험 보기 전에 훑고 갔습니다. ex) ⭐⭐worth(형용사) + ing + 📝독해 시험을 보거나 문제를 풀고 나서 꼭 '스스로' 분석했습니다. 답지는 해설이 잘 안 되는 구간이나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때만 참고하고, 지문을 분석할 때 박현송 선생님의 풀이와 최대한 똑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중요내용은 핑크색과 파란색으로 Signal은 노란색으로 표시하고 예시가 시작되는 구간을 표시하면서 글의 구조를 보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문제 유형마다(일치불일치, 빈칸, 밑줄 등) 문제풀이 방법도 모의고사를 풀 때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도저히 모르겠을 때는 현송쌤에게 질문도 하고 어려운 지문들은 간단하게 요약도 하면서 정리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을 잘하는 것보다 글이 어떻게 전개될 지 예상하면서 속도를 조절하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비슷한 주제로 문제가 나올 때가 있어서 많은 지문들을 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편견 지문을 몇 번 접했는데 항공대에서 같은 맥락의 지문이 나와서 금방 풀 수 있었습니다 ㅎㅎ) 📝논리 논리는 우선 단어부터 되어 있어야 합니다! 논리 수업이 일주일에 한 번이었는데 그 날 배운 단어들은 꼭 다음 수업시간 전까지는 외워갔습니다. 처음에 항상 감으로만 풀어와서 난이도가 올라가면 매력적 오답에 빠지기 일쑤였는데 형진쌤의 풀이법을 적용한 뒤로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우선 대명사가 나오면 꼭 찾는 습관을 길렀고, 문법 시간에 외운 각 단어에 맞는 전치사를 최대한 적용하면서 꼼꼼하게 해석하면서 풀었습니다. 장지문 독해가 나왔을 때는 독해와 마찬가지로 글의 구조를 보면서 예상하면서 읽었습니다. 논리도 독해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흐름이 겹칠 때가 있어서 문제 많이 풀어보시고 연습하시면 오를 것 같습니다! 📝수학 개념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기출 분석입니다!! 파이널 기간에 후회했던 것은 기출을 빨리 시작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개념이 부족한 것 같아서 혹은 틀리는 게 무서워서 기출 푸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막판에 미친듯이 기출을 마무리했을 때 실력이 제일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기출을 풀라고 하실 때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니 꼭 하셔아 합니다! 저는 지원한 학교들만 따로 시험지를 pdf로 구하여서 맞은문제까지 전부 최소 4개년치를 풀이 방법과 간단한 공식들을 정리하였고 시험 직전에는 그 pdf 파일만 반복해서 봤습니다. 노트정리 방법은 개념 수업을 들을 때 하나의 노트에 과목별로 차근차근 정리해갔고 착안이나 특별한 공식이나 개념들은 새롭게 인덱스를 만들어서 정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블릿에 정리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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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처음에는 공부하는 것이 재밌기도 하고 간절했기 때문에 슬럼프가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저에게도 10월에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2주 정도는 학원만 출석하고 자습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불안감이 심해지고 나아지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학원에 갔고 나만 힘든 게 아니겠지 하면서 최소한의 것을 하면서 그냥 견디고 견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하는 것과 견디는 것이 슬럼프를 극복했던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전부 무서워하고 힘들어했었는데 나만 특별한 것이 아니고 지금만 버티면 다들 행복해질 거야 생각하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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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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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수험 생활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나를 유혹하는 것'의 유무입니다. 게임, 핸드폰 등 옆에 있으면 생각이 나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게 제거했습니다. SNS를 쉬는시간에 잠깐은 괜찮겠지 하다가 계속 하게 되기 때문에 지우는 것 추천드립니다.. :) 그 시간에 단어를 외우는 것이 천 배 좋습니다!!! 특히 커뮤니티 하는 것 정말 비추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궁금한 점은 선생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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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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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변 사람들도 서강대학교에 합격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다시 해볼래? 라고 하면 절대 안 해라고 할 정도로 후회 없이 했습니다. 초반에 꼭 합격하겠다라는 마음 끝까지 잊지 않고 달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견디는 자가 이기는 싸움이라고 믿고 있고 직접 느꼈습니다. 수험 생활동안 건강 꼭 챙기시고!! (일찍 안 챙기면 막바지에 고생합니다 ㅠㅠ) 여러분의 앞길을 응원하겠습니다 :D |



















댓글 1개
김나정 2024-02-20 12:17
무뚝뚝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정 많은 세연아, 합격수기도 정이 넘치게 썼구나. 쌤은 너가 합격해서 정말 너무 기쁘다. 항상 앞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듣던 너가 그리울 것 같아. 넌 어디서든 잘할거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