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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류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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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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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기본이론, 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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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0개월(3월~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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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한림대학교/사회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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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건국대학교/지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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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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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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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상반기 4~7시간/ 하반기 6~9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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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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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내내 공부에 대한 욕심은 컸으나 관심 있는 과목 외에 성적을 관리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이에 대학 입시에 대한 미련이 생겼고 영어 공부가 전부인 편입 시험을 알고 난 후 편입이 제게 맞는 기회라고 생각해 대학 입시에 대한 미련을 없애보고자 재수가 아닌 편입을 선택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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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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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선생님의 EMS 단과 특강과 러닝메이트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EMS ONE TIME 특강, EMS 기출 모의고사반, EMS 대학별 기출 특강, EMS 핵심기출논리 특강을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처음엔 정규 강의로도 충분하다고 느꼈었기에 특강 수강을 망설였었습니다. 하지만 첫 강의 무료 청강의 기회로 미리 수강해 본 후엔 강의의 높은 질을 느끼고 수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강우진 선생님께서는 ONE TIME 특강을 통해 저의 공부에 방식에 대한 편견을 깨주셨습니다. 항상 고지식한 공부 방법을 고집하던 저에게 효율적이고 신박한 공부 방식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문법이 약했던 저에게 편입 문법의 패턴을 분석하고 정리하여 알려주시고 학교별 논리와 기출의 특성을 개별적으로 분석하여 공략법을 알려주셔서 더욱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어 순서가 무의미한 단어장이 아닌 빈출된 동의어 어휘 자료를 사용하니 암기가 수월했고 수업 마지막에 항상 있었던 러닝메이트를 통해 외운 단어들을 누적으로 적고 동의어를 맞춰보면서 어휘를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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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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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자습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혼자 있을 때보다 주변에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더욱 집중이 잘 되는 편입니다. 따라서 강제 자습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같은 수강생들과 공부하는 것을 선택하였고 결과적으로는 공부에만 집중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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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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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강했던 강의의 선생님들께서 모두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그중에선 제가 가장 오래 함께했던 박현송 선생님을 뽑고 싶습니다. 저는 편입 학원에 막 들어왔을 당시 비교적 편입에 대한 열정이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박현송 선생님과의 첫 수업 후엔 선생님의 열정이 저에게 닿았다는 인상을 받았고 그 영향이 편입이 끝나는 시점까지도 이어졌습니다. 또한 매 수업 시간마다 해주시는 독려의 말씀과 더불어 지루할 틈이 없던 입담 덕에 지치지 않는 수험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업 외에도 공부 자료 제공에 있어 아낌이 없으셨고 학계서 준비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더욱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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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어휘는 편입 시험에 기본이 되니만큼 매일 틈틈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커스 기출보카, 해커스 슈퍼보카 다회독을 통해 편입 영어 어휘의 기초를 다졌고 추가적으로 강우진 선생님의 EMS특강 러닝메이트를 이용하여 빈출되는 어휘를 계속해서 암기하였습니다. 또한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X파일을 자투리 시간에 자주 보면서 동의어를 암기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따로 단어장에 정리하였고 암기 후엔 스스로 단어 시험을 보면서 뇌에 새겼습니다. 문법: 문법은 실전에서 비중이 적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계속 강조하셨던 것처럼 초반엔 이론과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후반엔 이론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집착하지 않고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며 문법에 대한 시간 투자를 줄여갔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업 시간에 이해하지 못한 문제는 쉬는 시간에 바로 질문하였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수업 내용을 바로 복습하였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틀리는 문제가 있을 땐 그 단원만 따서 추가적으로 더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독해: 가장 비중이 높고 제게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었던 만큼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저는 수업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너무 뻔하고 당연하긴 하지만 그 이유는 독해 지문을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서였습니다. 초반엔 독해가 정말 어려웠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한 자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하며 터득한 한 가지 통용되는 사실은 결국 지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답의 근거가 되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독해 지문에서 사용되는 주제나 표현 등이 여러 대학에서 반복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지문을 접하도록 노력했습니다. 논리: 저는 독해와 논리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독해는 문장구조와 문장의 맥락을 파악하는 데에 집중했던 반면, 논리는 문장의 논리 구조를 파악하고 답의 근거가 되는 단서에 집중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선지에서 답이 될 확률이 높은 것은 표시해놓고 낯선 고급 어휘는 제외하여 정답의 확률을 높였습니다. 또 선지에서 반복되는 단어들은 따로 모아놓고 암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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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편입 준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멘탈이 많이 약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평소에는 별게 아니라고 생각할 만한 일들도 편입을 준비할 때에는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편입 준비와 함께 홀로 타지에서 하는 수험생활에 적응해야 했고, 공부 외에 개인적인 힘든 일이 있을 땐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마음에 울음이 나올 때도 있었고 항상 테스트나 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하며 성적이 안 나온 날엔 멘탈이 무너질 때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멘탈이 무너지고 기분이 오락가락할 때에는 주저 없이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거나 담임선생님께 상담을 요청드렸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항상 다정하게 제 고민들을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셨으며 또한 냉철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사소한 것에 고민하고 있는 시간도 다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슬럼프를 방지하기 위해 공부가 도저히 안 되는 날에는 학원 밖으로 나가 바람을 쐐거나 산책을 했고 맛있는 밥을 먹거나 집으로 돌아와 좋아하는 취미나 운동을 하는 식으로 제게 작은 보상을 주고 마음을 환기시켰습니다. 또한 저의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선생님들께서 해주신 덕담을 되새기거나 미래를 생각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미래와 반대로 불합격해 원래 학교로 다시 돌아가는 미래를 상상하다 보면 '어떻게든 합격해야겠다.'는 생각에 식었던 공부열이 다시 타올랐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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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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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하루 생활(공부)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공부 이외의 고민은 사치라고 생각했고 공부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싶었기 때문에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 미리 하루 루틴을 정해놓고 그것을 지키며 공부했습니다. 기상시간부터 식사시간 취침시간은 기본적으로 지키며 다른 곳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취침 시간 외에는 바로 학원에 가서 학원 문이 닫히는 시간까지 거의 매일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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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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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치도 못했던 현실이 실제로 다가와 아직 얼떨떨한 기분입니다. 이전까진 합격이 이렇게 기쁜 것인지 몰랐는데 이 기분을 이번 기회에 알게 해주신 해커스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의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약 1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뿌듯합니다. 앞으로 편입을 준비할 분들께는 "기회는 행동하는 자에게만 주어진다."라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편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이에 시작하는 것조차 너무나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과거에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았다면 이 합격증 또한 실제가 아닌 생각으로만 남아있었을 것입니다.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시지 마시고 하다가 포기하는 일이 있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길에 꼭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개
박현송 2025-02-21 21:57
우리연서 ㅜ.ㅜ 진심으로 합격 축하한다!! 투덜대지 않고 늘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이 공부하더니... 대견한 우리 연서! 이제 맛난것도 많이 먹고 학교생활도 즐기면서 공부하자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해줘서 고마워 연서야! 다시 한번 합격을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