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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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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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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오전 top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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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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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서일대/ 학점은행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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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대 / 중어중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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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최종) 이화여대/중어중문, 세종대/경영학과, 서울여대/경영학과, 가천대/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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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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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6-7시간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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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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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으로 입시에 실패한 후 편입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전문대를 입학하여 다녔습니다. 병행으로 한차례 편입에 도전하였는데, 언어를 2개를 병행하며 편입을 준비하는 것은 쉽지않았습니니다. 두번째는 7월부터 학원을 다니며, 준비하였고, 생각보다 너무 많이 까먹어서 새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편입은 "나의 한계는 없다"는 마음으로 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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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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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선생님의 EMS커리큘럼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형별 문제풀이, 학교별 전략적 문제풀이가 저의 부족한 부분의 실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고, 학교별로 전략을 세워 준비함으로써 시험장에서도 크게 떨지않고 시험을 치룰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합격한 학교 중에 이화여대, 세종대가 특히 학교별 전략풀이가 필요한 학교였는데, 이 강의를 통해 연습하여 합격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한 EMS수업시간에 러닝메이트 시간이있는데 단어를 누적해서 외울수 있어서, 작년시험에 나온 단어들을 누적해서 암기할 수 있었고, 동의어 맞추기를 통해 단어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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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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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를 통해 학교 시험일정, 학원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험접수가 시작되는 11월에는 시험준비에 원서접수에 정말 정신이 없고, 마음이 불안해지기 쉬운데 선생님들께서 정보들을 정리하여 올려주셔서 여러학교의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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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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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희 선생님의 SYNTAX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편입을 처음시작할때 영어를 싫어하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제가 그동안 배워왔던 영어공부의 지식을 정리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SYNTAX수업에서 구문분석을 열심히 하였기에 나중에 논리문제를 푸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입영어의 시작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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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최대한 많이봤습니다. 학원을 왔다갔다하는 시간들, 문제가 너무 풀기 싫은 날은 단어를 하루종일 봤습니다. 비슷한 형태, 어원이 비슷한 단어들을 단어장에 정리하여 들고다니면서 외웠습니다. 자려고 누웠을때 단어가 떠오르면 일어나서 뜻을 찾아보고 잠에 들었습니다. 기억안나는 단어는 지금봐야 외워집니다. 안외워지는 단어는 100번도 본 거 같습니다. 많이 자주 반복했고, 동의어를 열심히 외웠습니다. 문법; 기초부터 착실하게 공부한 후 ,암기하였고, 그 이후에는 문제풀이를 하며 모르는 부분, 헷갈리는 부분. 빈출되는 문법을 암기하였습니다. 많은 학교들이 문법을 적게 내고 있긴하지만, 세종대와 같은 학교는 문법의 양이 많기에 연습하는데 좋았습니다. 학교들이 적은수의 문제를 내고있기에 더더욱 틀리지않고, 다 맞춰야합니다. 독해: 독해는 처음부터 구문분석을 열심히 했습니다. 쉬운지문들은 비슷하지만, 어려운, 구문이 복잡한 지문들은 구문분석을 잘 하지못하면 해석이 되지않습니다. 구문분석을 한 후 막히는 것이 있을때는 숙어를 암기하였습니다. 숙어는 반복해서 암기하였습니다. 독해는 많은양의 지문을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스타일, 주제의 지문을 편식하지않고 읽으려고 했습니다. 논리: 논리가 마지막까지도 가장 어려웠습니다. 처음에는 논리단어들을 끊임없이 외웠습니다. 논리단어는 고난이도 단어들이 많아 암기하지 않으면 풀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형태가 비슷한 단어들을 묶어서 암기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구문분석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짧은 논리문제 일수록 구문분석이 되지않으면 풀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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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성적이 오르지않을때, 시험이 다가왔을때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힘들때는 하루 푹쉬거나 취미생활을 하였습니다. 장기적인 레이스인 편입에서는 지치지않게 중간중간 쉬며, 노는 것도 중요한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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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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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어를 많이 외우세요.(최대한 많이 자주 보세요) 2. 멘탈관리를 잘 하세요. 편입은 마라톤입니다.(취미생활과 휴식을 꼭 가지세요) 3. 모르는게 있을때는 주저말고 선생님께 질문하세요.(질문하는 만큼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4. 기출문제 학교 차별하지말고 많이 푸세요.(시험장에서 봤던 지문, 비슷한 지문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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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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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꿔왔던 순간이 온 거 같습니다. 이화여대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고, 편입준비를 한번 해봤기에 실패의 아픔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더 행복한 거 같습니다. 작년에 가고싶었던 학교도 합격해서 정말 감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많이 해야합니다. "내가 이정도면되겠지" 라는 생각보다 더 하세요. 모두가 할 수 있습니다. 편입준비생분들 파이팅입니다. |














댓글 1개
오상희 2025-03-04 09:59
고생 많았어. 처음 편입할 때 SYNTAX 수업을 정말 잘 따라오고, 문장 분석도 꼼꼼하게 아주 잘해서 기대가 많았었는데, 결국 이렇게 해냈구나. 재도전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결국 해내다니 정말 감동이야. 너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룬 결실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