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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수빈 ㅣ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이** 조회수 : 4012026-02-09 16:08:38

수강 후, 성균관대학교 / 경영학과 합격!

추가 합격대학

*중앙대학교 유럽문화학부 러시아어문학과

이름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새벽특별반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8개월

전적대학명/학과

동국대학교/경영정보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성균관대학교/경영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중앙대학교/유럽문화학부 러시아어문학과

공인영어 성적

토익 830

하루 평균 공부시간

학기중 7-8시간 방학기간중 9-10시간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엔터테인먼트나 방송사 마케터로 일하고 싶다는 목표가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준비 과정에서 해당 분야는 경쟁이 치열하고,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환경과 기회가 중요하다는 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특히 학교의 교육 환경이 높아질수록 인턴십 연계나 산학 프로젝트, 학회 활동이 더 전문화되어 있고, 실제로 제가 관심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다루는 사례와 활동도 더 많이 접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환경에서 관련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고 제 역량을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해 편입을 결심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매주 진행되는 특별반 모의고사였습니다. 학교별 모의고사도 많이 풀어보았지만, 반복해서 풀다 보면 예전에 봤던 문제가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있어 실제로 제 실력으로 푼 것인지, 전에 풀어봤던 기억으로 푼 것인지 헷갈렸던 적이 많았습니다. 반면 특별반 모의고사는 학교별 시험 형식은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지문과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매주 제 실력을 더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지’와 ‘어떤 유형에서 흔들리는지’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어서, 이후 공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매달 담임선생님과 진행했던 상담입니다. 매달 제 학습 상태를 함께 점검하면서, 현재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원 학교마다 준비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 경희대는 토익을 더 보강하고 성균관대는 면접 준비를 강화하는 식으로 학교별로 필요한 준비 내용을 명확하게 잡아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공부를 하다 보면 제가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신이 없어 불안해질 때가 많은데,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그 불안함이 어디서 오는지 하나씩 정리하게 됐습니다. 막연하게 불안해하는 것보다, 불안한 이유를 구체화해서 직접 마주하고 해결 방향을 세우면 마음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매달 상담이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공부를 끝까지 이어가게 해준 중요한 동력이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강사진은 오상희 선생님입니다. 편입영어는 시험 범위가 딱 정해져 있지 않다고 느껴져서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항상 “편입영어도 시험 범위는 있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핵심 개념들을 먼저 정리해주시고, 그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지문에 적용되는지 관련 지문을 여러 개 풀어보면서 체감하게 해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편입영어도 자주 나오는 범위가 있구나”, “내가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공부해야 하는구나”가 시각화되어 공부 방향이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무엇보다 막연하게 전체를 다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줄고, 중요한 포인트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학습 효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어휘

어휘는 따로 단어만 외우기보다 지문을 풀면서 자주 나오는 단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어휘책은 매일 아침 시험 범위로 지정된 부분만 꾸준히 외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제가 따로 정리해둔 빈출 어휘 노트를 반복해서 암기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많이 외우는 것”보다 “자주 나오는 것”을 중심으로 정리할 수 있어 효율이 좋았습니다.

문법

문법은 김나정 선생님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매달 밴드에 올려주시는 문제를 풀고, 선생님이 올려주신 해설을 보면서 학교별로 반복되는 문제 유형을 따로 정리해나갔습니다. 문법은 한 번에 실력이 확 오르기보다는, 같은 유형을 계속 만나면서 “이 학교는 이 포인트를 좋아하는구나”가 쌓이는 과목이라고 느꼈습니다.

독해

독해는 무엇보다 답의 근거를 찾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지문 전체를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내용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마다 핵심 키워드를 옆에 메모하면서 읽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학교별로 독해 스타일이 다르다고 느껴서, 오상희 선생님이 말해주시는 내용을 참고하여 학교별 문제 풀이 스킬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중앙대 순서 문제는 지문에서 반복되는 단어를 찾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한양대는 단순 단어 장난이나 표현 변형이 많은 편이라 그 부분을 더 조심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논리

논리는 강우진 선생님이 직접 만드시는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포인트를 오답노트에 계속 정리하면서, 논리 문제가 나오는 패턴을 익히려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지시어가 핵심인 문제, 현재와 과거의 대비, 예상과 현실의 대비처럼 자주 등장하는 구조를 정리해두고, 문제를 풀 때마다 “어떤 패턴으로 출제된 문제인지”를 먼저 판단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니 논리 문제가 막연하게 느껴지기보다는, 반복되는 틀 안에서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슬럼프를 극복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했던 방법은, 매주 하루 정도는 마음 편하게 쉬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날은 맛있는 밥도 먹고 카페도 가면서, 공부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제대로 취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쉬다 보면 “이렇게 놀아도 되나” 하는 불안감이 찾아올 때가 많았는데, 저는 그 불안감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다시 공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활용했습니다. 하루 쉬고 나면 오히려 머리가 정리되고 집중력이 돌아왔고, “다시 달려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서 슬럼프를 길게 끌지 않고 다시 페이스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저는 성공적인 수험 생활에서 조급함을 줄여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급해지면 공부량은 늘어도 방향이 흔들리고, 결국 효율이 떨어진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자기만의 공부방식을 스스로 고민해보고, 그 방법이 왜 효과적인지 또는 어떤 이유로 나에게 맞는지 기출 점수와 기록으로 직접 증명해나가려 노력했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해야겠다”로 끝내지 않고, 결과를 확인하면서 확신을 쌓아가는 과정이 조급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을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만약 편입에 떨어졌을 때 재학 중인 학교에서는 진로를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을지도 현실적으로 분석해보았습니다. 대안까지 정리해두니 불안이 줄었고, 오히려 현재 할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조급함을 관리하려고 노력한 것이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합격 소감으로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불안한 순간도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준비해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공부만큼이나 ‘정보를 잘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저도 편입을 준비하면서 공부만 생각하고 다른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못했는데, 막상 원서 접수 기간이 되니 학교별로 확인해야 할 정보들이 한꺼번에 몰아쳐서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희대는 토익 점수가 필요하고, 성균관대는 면접이 있거나 복수전공이 불가능한 조건이 있을 수 있고, 중앙대는 복수전공의 학점 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라 이런 부분들을 그때 가서 알게 되면 선택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처럼 꼼꼼함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시간이 있을 때 미리미리 학교별 조건과 전형 정보를 최대한 모아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혼자 정리하기 어렵다면 담임선생님 상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지원 전략을 학교별로 구체화해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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