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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장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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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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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주말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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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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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인덕대학교/정보통신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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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홍익대학교/산업·데이터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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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국민대학교/정보보안암호수학과 한국항공대학교/스마트드론공학과 경기대학교/SW안전보안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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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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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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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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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추천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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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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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별 선생님들의 커리큘럼 모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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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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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단어 인증, 모의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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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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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희 선생님 기초 문법을 탄탄히 다진 후 시험에 나올법한 문법 위주로 학습한 것이 실질적인 점수 확보에 좋았습니다. 자연계 학생들은 문법까지 완벽히 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이렇게 적은 시간으로 풀 수 있는 문법 문제에서 맞힐 수 있는 문제를 늘려가는 것도 중요했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은경 선생님 저와 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단어가 없는 지문임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지문을 읽고 주관적으로 답을 골라버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호은경 선생님의 핵심 문장을 짚어내는 해설덕분에 객관적으로 정답의 근거를 찾는 올바른 접근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 초반(4월~6월)에 독해 문제 유형에 대한 기초적인 강의를 들으면서 쌓은 베이스가 전체적인 영어 실력 향상의 밑거름이 되었고 기출 문제 풀이를 매시간마다 하면서 더 높은 실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강우진 선생님 논리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접근법을 세워주셨습니다. 모호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명확한 해설 덕분에 헷갈리는 논리 영역에 대해 확신을 갖고 실력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김수영 선생님 당일 배운 개념을 바로 문제 풀이에 적용하게 하는 방식이 공부 의욕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주 보는 테스트를 통해 현재 실력을 파악할 수 있었고 끊임없이 학생들에게 수학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려해주신 덕분에 끝까지 공부를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루동안 했던 선형대수 기출 풀이 수업에서 선형대수 문제가 쉽지 않게 나오는 경기대 문제를 5문제나 적중시킨 것은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어떤 기출 문제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실전에서 문제를 대하는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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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해커스 보카 외운 뒤 기출에서 나오는 단어 위주로 암기 문법: 이론 정리 이후 문제 풀이를 병행하며 자주 틀리는 유형의 개념 복습 독해: 핵심 문장을 파악하여 정확한 정답 근거를 찾는 연습 논리: 문맥 파악을 우선으로 하여 빈칸 앞 뒤를 중심으로 단시간에 단서 찾는 훈련 반복 수학: 강의를 들은 당일 날 개념 복습. 이후 기출 중심으로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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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중간에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한 기간이 있었지만 시험 끝날 때까지 공부를 손에 놓지 않은 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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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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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전문대를 병행하면서 시작하게 되었기에 여러가지로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전문대는 대학수학을 가르치지 않았고 이전부터 편입을 생각하고 있던 건 아니였기에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벌에서 바닥의 위치에서 올라갈 소중한 기회란 걸 알았고 적지 않은 나이였기에 이번이 마지막 시도라는 절박함으로 쉽지 않은 공부를 끝까지 마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수험생활을 위해서는 현재의 동기가 무엇인지 스스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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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자연계는 수학 성적을 올리는게 최우선적으로 중요하지만 영어를 놓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수학을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올리는 데 한계가 있는 편이였기에 끝까지 강의를 들으며 영어를 계속 공부했던 점이 합격에 큰 약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댓글 2개
김수영 2026-02-26 00:03
진짜 학교 다니면서 학교 시험기간 다 챙기고 학원 공부도 하면서 아뉘 민서야 올해는 셤기간에 학원 쉰다~ ㅎㅎ 셤치면서 학원 쉅도 따라가고 고생했다. 셤치러 다닐때 먼저 연락도 못 하고, 연락없는 애들은 무작정 기다리다가 19일 추합도 끝나고 혼자 그러려니 맥주 먹고 잤는데, 담날 아침부터 연락줘서 을마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는지~ 고생했다. 애증의 우리 주말반 학원에 남아서 더 봐주고 싶어도 쉽지 않았는데, 공부하느라 힘들었겠지만. 힘들 때도 묵묵히 수업 빠지지 않고 나오는 민서의 꾸준함이 민서를 합격으로 데려가준거 아니겠나. 새로운 학교에서 힘든 일 있을 때면 민서가 올해를 어떻게 이겨냈는지 생각해보면서 잘 살아보자~
오상희 2026-02-26 10:41
장민서 너무 축하해- 주말반은 특히 더 힘든데, 더군다나 이과가 막판까지 영어 수업을 듣는다는 것 자체가 힘든데(그래서 그게 합격의 신호이기도 해, 막판까지 영어 듣는다는건 그만큼 수학이 탄탄하다는 방증이니까.) 잘 해냈구나. 문법이야 시험에 나올꺼 찍어주는 건 별 일이 아닌데 그걸 받아서 소화하는 너의 탄탄한 기초 덕분에 도움이 된 걸꺼야. 정말 잘했어- 쌤은 주말반 끝나고 주말 마다 맥주 한잔 하면서 쉬다보니 살이 좀 쪘는데 너의 합격 소식 듣고 10k라도 뛰어야겠다. 민서도 새로운 학교가서 또 열심히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