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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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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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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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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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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학점은행제/컴퓨터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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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서강대학교/경제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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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희대학교/경제학과(최종합) 동국대학교/경제학과(최종합) 성균관대학교/경제학과(1차합) 중앙대학교/경영학과(1차합) 서울시립대학교/경제학과(2차합) 건국대학교/기술경영학과(1차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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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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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순공 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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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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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생활 중 군 입대를 위해 귀국하였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한국 소재 대학교로 입학을 원했는데, 수능을 보기에는 늦은 감이 있고 영어에 그나마 자신이 있어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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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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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진행되는 단어 테스트와 매주 진행되는 특별반 모의고사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단어이고 제 가장 큰 약점 또한 단어였는데 이를 강제적으로 매일 정해진 양을 소화하며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레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특별반 대상으로 진행되는 모의고사는 실전 감각을 익히고, 습득한 문제 풀이 방법을 적용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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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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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과 원서 접수 전 배치 상담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응시한 단어 테스트와 모의고사를 토대로 보완할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배치 상담 때는 일반/학사, 경영/경제를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각 학교 별로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곳을 추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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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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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생님들의 수업도 합격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지만, 김정민 선생님의 독해 수업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수강 전 아무런 전략 없이 지문을 모두 읽고 문제를 풀었더니 시간이 촉박하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김정민 선생님의 전략대로 문제의 유형을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방식으로 풀어나가니 풀이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면서도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아낀 시간은 앞에서 깔끔하게 풀지 못한 문제를 한 번 더 풀 수 있는 시간에 할애했고 성적도 높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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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는 제 가장 큰 약점이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단어가 너무 많았고 한두 달이 지나도 도무지 늘지 않아 다른 과목보다 어휘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해커스 기출보카, 슈퍼보카는 물론이고 강우진 선생님의 부교재에 수록된 단어들, 학교별 기출문제에 나온 단어들 중 모르는 것들을 모두 적고, 통학 왕복 3시간 동안 계속 외웠습니다. 문법은 어느 정도 기초가 있었기에 김나정 선생님의 문법 수업 시간에만 집중하여 감을 되찾는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빈출 유형은 따로 외우지 않아도 귀에 익을 정도로 다뤄주셔서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도 금방 풀 수 있었습니다. 독해는 김정민 선생님의 풀이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였습니다. 지문을 먼저 읽기 보단, 유형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적용하여 시간 단축은 물론 불필요한 내용을 머리에 담아두지 않아 정답에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논리는 강우진 선생님의 부교재를 통해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접했습니다. 문장 내에서 필요한 부분만 보려고 노력하며 시간을 절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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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준비 기간이 짧아서 슬럼프를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시험 난이도는 언제나 바뀔 수 있고, 학교마다 시험은 독립적인 것임을 꼭 명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첫 시험이 건국대 시험이었는데 과년도 기출을 풀면 90점대 후반까지도 나와서 편한 마음으로 응시하러 갔지만, 생각보다 지문 난이도가 높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학교마다 다른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어느 한 학교 성적이 다른 학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어쩔 수 없이 먼저 본 시험이 멘탈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입니다. 못 본 것 같으면 그냥 가채점도 하지 말고 단어를 더 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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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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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할당량을 정하고 끝내면 미련 없이 책상을 떠나 죄책감 없이 쉬었습니다. 시험 전날에도 편히 쉬었습니다. 남들이 10시간씩 공부한다고 해서 모두가 그래야만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이 있고 저는 짧고 굵게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알바도 하고 취미 활동도 하면서 재충전 하는 것이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슬럼프가 오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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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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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원했던 학교의 가장 원했던 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서강대학교의 시험을 보고 난 직후에는 아리송했던 문제가 꽤 있어서 합격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지원했던 10개 학교 중 유일하게 최초합을 받았습니다. 경희대학교의 경우 과년도 기출을 풀면 70점대가 나왔지만 막상 시험을 보니 예비 1번을 받았습니다. 서성한 중에 가장 자신 있었던 한양대학교는 1차에서 떨어졌습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 그저 꾸준하게 공부하고 완주만 하면 의외로 좋은 결과가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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