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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배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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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인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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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 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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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7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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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부산외국어대학교/영어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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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국민대학교/정치외교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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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충남대학교/영어영문학과 전북대학교/영어영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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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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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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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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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콤플렉스 및 인서울이 하고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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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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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송 선생님, 오상희 선생님, 정형진 선생님 세분 모두의 커리큘럼이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독해의 무수한 자료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동의어 파일 및 숙어 파일의 자료들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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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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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고사를 푸는 프로그램과 단어 시험을 보는 프로그램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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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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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 모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박현송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문제들과 유형들, 방대한 양의 자료들을 통해서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늘게 되었고, 특히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파일이 저의 부족한 단어를 보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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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저는 모든 편입의 기초가 되는 것이 어휘라고 생각하여 어휘 공부에 많은 양을 투자했습니다. 거의 공부하는 시간의 반절이상을 투자한 것 같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X파일을 셀 수도 없이 많은 회독을 하였고, 기타 다른 어휘 책들도 함께 봤습니다. 문법-제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 문법이였습니다. 그래서 오상희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모르는 부분을 계속 질문을 하며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많은 양의 문법 문제들을 풀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주 나오는 유형들을 인지하게 된 것 같습니다. 독해-독해는 박현송 선생님의 수업과 선생님께서 주시는 자료들로만 공부를 했습니다. 자료의 양이 많다보니 이 외에 따로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논리-논리 공부가 가장 즐겁다고 생각했습니다. 짧지만 그 문장에서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재밌었고, 특히 정형진 선생님의 수업이 루즈하지 않고 재밌어서 즐겁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문제들을 많이 풀고,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나 유형들을 인지하여 공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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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슬럼프가 시험을 보러 다니는 중에 왔습니다. 첫 시험인 국민대학교 시험을 치루고, 생각한 것 이상으로 긴장이 많이 되고, 시험을 망쳤다고 느꼈습니다. 그 이후에 오히려 기운이 빠지고 연달아 시험을 치루다 보니 시험을 보고, 집에서 그냥 누워서 쉬기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시간들을 되새기며 시험을 본 날에는 단어 및 숙어를 공부하는데에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또한,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예민해지는 편이라 공부를 하는 기간에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하루씩 쉬면 다음날 공부도 잘 되고, 컨디션도 좋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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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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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무리 독해력이 뛰어나고, 문법,논리를 잘한다 하더라도 사실 독해의 기본은 어휘이고 생각보다 편입 영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독해에서도 어휘 문제가 자주 나오고 하다보니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어휘를 외우는데 사용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외워지지 않은 어휘를 외우려 하지 않고, 그냥 생각 없이 읽고, 보고 계속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외워지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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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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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국민대학교를 첫 시험으로 보고 망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대는 무조건 떨어지겠다 생각을 하고, 다른 학교들에 더욱 집중을 했고, 여러 학교들에 1차합격을 하기도하고, 1차 합격한 학교들을 오히려 잘 봐서 붙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내가 잘 봤다고 생각한 곳들은 떨어지고, 가장 못봤다고 생각한 학교를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편입은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을 의식하지 않고, 내 공부만 한다면 어디든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대학교의 발표가 가장 늦었던 학교라 더욱 기쁜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편입은 결국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합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치는 순간도 많이 오고, 공부를 하기도 싫은 순간들도 많이 왔습니다. 그래도 계속 학원에 등원하고,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기 싫더라도 생각없이 단어를 보다보니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합격할 것 입니다. |














댓글 1개
박현송 2026-02-20 21:55
우리 연제 :) 어느 날 새벽반에 모자 푹 눌러쓰고 조용히 앉아 있던 모습이 기억나더라구! 연제가 질문할 때 공부에 대한 진심이 너무 전달되더라구 :) 공부하는 시간도 쉽지 않았을 텐데, 1차 합격하고 최종 발표까지 기다리던 그 시간은 더 길고 더 불안했을 거야. 연제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합격한다”는 말, 그말이 맞아!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해내면, 결국 결과는 따라오게 되어있어!! 진심으로 합격 축하해. 그리고 정말 수고 많았다!! 이제 여기서 멈추지 말고, 다음 배움의 단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자. 더 넓은 세상에서 더 크게 성장할 연제를 쌤은 진심으로 응원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