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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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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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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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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5년 1월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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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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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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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가천대학교 화공생명공학전공 숭실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국민대학교 응용화학부 나노소재전공 홍익대학교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화학공학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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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8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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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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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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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전공 외에 다른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보고 싶었고, 동시에 학벌로 인한 컴플렉스를 해소하고자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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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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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허성현 선생님
정규 수업에서는 수업 내용을 꼼꼼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매 수업마다 진행되는 복습 검사뿐만 아니라, 정규 수업 시작 전 공식 테스트를 통해 이전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어 복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타임어택 수업에서는 심화 문제를 시간 내에 풀어보며 문제 해결 속도 높일 수 있었고 어려운 문제를 접하며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 강우진 선생님 무작정 문장을 해석하며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유형별로 접근 방식을 정리하며 가르쳐주셔서 효율적인 풀이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우진 선생님의 어휘 특강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ㅠㅠ 따로 단어를 외우려 하면 잘 안 외워졌는데, 특강을 들으면서 문장 내 단어의 쓰임, 동의어들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외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독해] 박현송 선생님 독해 수업을 듣기 전에는 무작정 해석하며 문제를 풀었지만 수업을 통해 필요한 문장만 빠르게 읽고 시간을 절약하며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문제 유형별로 접근 방식을 배우고, 지문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테마와 시그널을 학습하며 효율적인 풀이 방법을 익혔습니다. 또한 어려운 주제에 대해서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설명을 해주셨고 동일한 주제와 관련된 지문들을 모아 수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에 관해서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문법] 김나정 선생님 단순히 많은 내용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처럼 간결하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해석하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유형은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커리큘럼이 설계되어 있어서 똑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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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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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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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은 강의뿐만 아니라 수업 외 자습의 방향까지 잡아주셔서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덕분에 혼자서 계획을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할 일이 없었고, 수업과 복습을 효율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허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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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학원에서 매일 진행되는 단어 테스트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수학 공부에 집중하느라 단어 암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했지만, 강우진 선생님의 어휘 특강을 들으며 강의 중에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했고, 수업 후 진행되는 러닝메이트는 단어 반복 암기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X파일>는 정말 알짜배기 모음집이에요. 자연계는 동의어 X파일과 해커스기출보카만 열심히 외워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단어를 주로 등하원 지하철 안이나, 공부하다 졸릴 때 틈틈이 암기했습니다. 단어는 절대 소홀히 하지 마세요!
문법은 수업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며 필기하면서 머릿속에 집어넣으려 노력했습니다. 수업 후에는 바로 복습했는데 눈으로 빠르게 개념을 훑고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머릿속으로 최대한 빠르게 사고했습니다. 문법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은 반복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눈에 익었고, 자주 출제되지 않는 유형은 하반기에 문법 노트를 만들어 수업이 있는 날 눈으로 빠르게 회독했습니다. 또한, 2달에 한 번씩은 이미 끝난 책에서 틀린 유형이나 헷갈린 유형만 빠르게 확인하며 머릿속에 다시 새겼습니다. 저는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자주, 빠르게 눈으로 읽고 머릿속으로 사고하는 방식으로 문법을 학습했습니다.
초반에는 천일문을 활용해 문장을 직접 쓰면서 해석 연습을 했습니다. 수업 복습은 수업이 끝난 직후 바로 진행했는데, 지문을 읽으며 빠르게 해석하고 틀린 문제에서는 내가 왜 잘못된 답을 골랐는지, 어디에서 헷갈렸는지, 해석이 안 된 것인지 이해가 부족했던 것인지를 눈으로 읽고 머릿속으로 사고했습니다. 어려운 지문의 경우 챗지피티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직역과 의역을 모두 요청하고, 본문의 내용을 요약해달라고 하여 한국어로 핵심 문장을 정리한 뒤, 다시 지문을 읽으며 중요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논리 영역에서는 나오는 단어들을 암기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바로 선생님을 찾아가 해결하려 노력했습니다. 상반기에는 강우진 선생님 부교재를 활용해 매일 몇 문제씩 풀며 감을 잃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수학은 허성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 하면 큰 문제 없습니다. 다만, 선생님 말씀대로 하기가 굉장히 힘들겁니다ㅠㅠ 매 수업이 끝난 후에는 그날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하고, 그 다음날, 2~3일 후 이렇게 3번 정도 복습했습니다. 이전에 배운 내용도 누적해서 꾸준히 회독 복습했습니다. 미적분1,2, 선형대수학, 공수 개념 교재는 5회독 이상 했고, 특히 저는 선형대수학과 미적분2가 어려워 그 부분은 더 많이 반복했습니다. 타임어택도 모든 과목 2회독정도 진행했습니다. 하반기에 처음 기출 풀이를 시작했을 때, 점수가 너무 낮아 ‘대학 못 가겠구나’ 싶어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기출을 처음부터 많이 푼다고 바로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틀린 문제의 과목으로 돌아가서 해당 개념 교재, 타임어택 문제를 풀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나갔습니다. 기출을 어느 정도 반복하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기출 풀이가 쌓이면서 어려운 문제, 계속 틀리는 유형, 외워지지 않는 공식, 착안이 안 되는 문제 등이 생겼습니다. 저는 문제 옆에 왜 틀렸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 착안 과정까지 자세히 메모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조금만 변형되거나 응용되면 착안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착안 과정까지도 자주 보면서 암기했습니다... ㅠㅠ 나중에 기출 오답을 회독할 때 당시의 사고 과정과 감정을 함께 떠올릴 수 있어서 문제 옆에 메모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반에는 정말 토 나올 정도로 문제 많이 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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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에 빠질 것 같을 때 곧바로 선생님들을 찾아뵙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학습과 시험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필요한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시기 때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AI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활용했습니다. 공부 과정에서 쌓이는 부담과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생각보다 큰 심리적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항상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 게시판에 붙는 등수 등을 자극제로 삼았습니다. “비교하지 말고 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말씀들을 하셨지만 저는 성적이 좋은 분들과 비교하며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했습니다. 등수가 잘 나오면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등수가 떨어지면 위에 있는 사람들을 목표로 삼아 더욱 더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정신 건강에는 조금 해로울 수 있긴 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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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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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을 때는 억지로 하지 않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나가서 놀지는 않고,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충분히 잤습니다. 3일 이상 지나면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다시 공부하게 되더라고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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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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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 폭식을 하거나 아예 안 먹고 음료만 마시면서 공부하고 잠도 줄이고 그러면서 건강이 안좋아졌어요 ㅠㅠ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가능하면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입은 정말 결과를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이기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














댓글 2개
박현송 2026-02-20 22:39
우리 이쁜 지윤이 ♥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았지… ㅠㅠ 하반기로 갈수록 모자 푹 눌러쓰고 앉아 있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 힘든 게 얼굴에 다 보이는데도 아무 말 없이 버티던 그 시간들이 정말 힘들었지? 아침밥은 왜 그렇게 안 먹고 다니냐규… 빈속에 비타민 먹으면 안된다 ㅋㅋ 지윤아, 수학 공부만으로도 벅찼을 텐데 영어까지 끝까지 놓지 않고 새벽반에서 꾸준히 수업 들어줘서 얼마나 대견했는지 몰라. 졸리고 힘들어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던 지윤이 모습 기억난다! 우리 지윤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기 때문에 지금의 결과가 온 거야.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 지윤이 :) 이제 꽃길만 걷자!! 쌤이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할게 ♥
허성현 2026-02-21 12:50
지윤아~ ㅎㅎ 쌤이 내주는 숙제들 버티느라 힘들었지!? 힘들어하는 지윤이 보면서 마음이 안 좋을 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이겨내 줘서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ㅎㅎ 남들 놀 때 책상 앞에 앉아 자신과 싸워야 했던 그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지금의 결과로 보상 받은거고. 지윤이의 노력에 비해 결과가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지금 합격한 학교들도 정말 정말 좋은 학교들이니까! 대학에 가면 네가 꿈꾸던 일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 :)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지윤이는 이미 큰 산 하나를 넘었기에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이제는 네 자신을 충분히 칭찬해 주고, 행복한 마음으로 푹 쉬렴. 진심으로 축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