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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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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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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논술반/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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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025.07~202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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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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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서울시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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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1.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1차합 -> 예비 3 2.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서강대학교 영문학부 4.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5.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 문화학과 6.서울시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최종합 7.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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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TOEIC 9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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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4시간~7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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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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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에 대한 불만족과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학교가 공대 위주다보니까 인문계로서 할 수 있는 경험의 폭이 좁은 기분이었고, 학교의 분위기 자체가 순수한 학문이나 연구보다는 지극히 실무와 취업에만 집중한 듯한 분위기여서 제가 진학하면서 기대한 바와는 많이 달랐어요. 대학원 진학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전적대에는 전공 대학원이 없었고 문과 지원이나 취급을 그렇게 잘 해주는 것도 아니었어서, 타교 대학원을 진학하려면 차라리 편입을 해서 더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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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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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송 선생님의 독해/논리 수업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편입 독해 지문에서 시그널을 읽고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실전에서도 감을 잡아서 쉽게 일어낼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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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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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닐수도 있는데, 인강 문자 보내주는 것이 은근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기 병행을 하느라 가끔 인강을 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알림을 받으면 다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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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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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수업을 들은 최수지 선생님과 독해 영역의 박현송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최수지 선생님께서 논술 수업을 잘 해주셔서 노베이스인 저도 논술 시험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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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기출 보카와 박현송 선생님의 동의어 x파일 등을 참고하며 최대한 많이 익숙해지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있을 때 Quizlet등의 어플을 이용하며 발음을 듣거나 퀴즈를 푸는 등의 방식으로 많이 접하려고 했습니다. 잘 모르겠는 단어는 손에 들어오는 단어장에 적어 놓고 들고 다니면서 외웠고, 시험 보는 날에도 보려고 했습니다. 문법-김나정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자주 나오는 개념 위주로 문제 풀이를 하고 패턴을 익히려고 했습니다. 틀린 문제들 정리하고 분석하면서 부족한 부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독해-박현송 선생님 커리큘럼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시그널 (순접/역접 등)에 맞춰서 글에 표시하면서 읽는 연습 하니까 직관적으로 흐름 파악이 가능해서 글 읽는 속도가 훨씬 빨라졌습니다. 논리-어휘 기반으로 맥락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져서 단어를 많이 외우고 문풀, 오답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논술-최수지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여름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랑 논제 먼저 읽고 푸는 방법 배운다음에 내 방식대로 쓰고 첨삭받고, 다시 고쳐보는 방식이었고 하반기에는 학원에서 모의고사 본다음에 선생님이 풀이 해주시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 제 답안과 예시 답안을 비교하며 제가 놓친 게 어느 부분인지 파악하려고 했고 최대한 표현을 정제해서 쓰려고 여러 번 고쳤고, 병렬 구조랑 단어 선택같은 것도 신중하게 고려했고, 논제 분석도 꼼꼼히 하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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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가 올때는 내가 왜 시작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내 목표나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보면 다시 시작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서는 기출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시험 보는 기간에 카페나 커뮤니티 같은 데 들어가서 정답 맞춰보는 거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다 보면 집중도 안 되고 힘들기 때문에 다음 시험 준비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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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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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돌아갈 곳이 없게 만들려고 학과 생활도 완전히 접고 SNS도 탈퇴해 버렸는데, 이정도로 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아요. 그냥 방해받지 않을 수준으로 Sns만 그만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길을 잘 못 찾으시는 분들께서는 사전에 시험장 루트를 제대로 알아보시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길을 잃어버려서 당황하는 일도 없고, 괜히 시간 낭비하는 일도 없으니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보러 가기 전에 화장실에 미리 가 두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여학생 분들 화장실 줄이 정말정말 길어요. 시험 직전에 가면 학생들이 몰려서 오래 기다려야 되니까 다들 이전에 다녀오거나, 기다리는 동안에 단어장을 보시거나 하시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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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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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과는 아닐지라도 제가 힘들게 노력했던 것이 보상을 받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편입은 어려운 시험이지만, 정말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보세요. |














댓글 1개
박현송 2026-02-20 22:54
시립대 영어영문학과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인강으로 공부하면서 이런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현강 학생들의 합격 소식도 물론 기쁘지만, 인강생의 합격은 또 다른 의미로 더 크게 감동읻라구요. 혼자서 계획하고 수업을 들어야 하는 과정이 외롭고, 스스로를 붙잡아야 하는 시간들이잖아요. 합격수기를 읽어보니 분명한 목표를 갖고 공부했다는게 느껴집니다. 특히 인문계 합격은 지금처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외부와의 접촉도 줄이면서 집중해야 비로소 원하는 학교나 근접한 학교에 합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슬럼프를 극복한 방식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다른 학생들도 o민 학생처럼 흔들리는 순간에 다시 한 번 ‘왜 시작했는지’를 떠올리며 미래의 나를 그리며 버텨냈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합격을 축하드립니다.앞으로 펼쳐질 시간들이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빛나길 바라며, 꽃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