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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도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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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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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자연계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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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월~ (인강) 6월~ (현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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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울산과학대학교 / 기계시스템하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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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세종대학교/ AI 로봇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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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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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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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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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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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교 재학 중 공부를 더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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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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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의 '타임어택'입니다. 편입 시험 특성상 시간내에 많은 계산을 요구하게 되는데, 전 항상 빠르게 풀려고 하다보면 잔잔한 계산실수(부호실수, 사칙연산 실수)를 하게 되어 혼자 스트레스 받곤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손계산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얻게 되었고 2회독~3회독쯤 되었을 땐 점점 시간내에도 거의 모든 문제들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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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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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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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입니다. 궁금한 것은 당연히 친절하게 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전 본가가 울산이라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는게 낯설고 힘들었지만 그럴때 마다 선생님께 찾아가 미주알고주알 얘기를 할때마다 고민도 잘 들어주시고 마치 '친한 형'이 생긴 기분이 들 정도로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태해지거나 복습현황을 안보낼땐 경각심을 심어주어 저에게 꾸준하게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에겐[ 편입생활= 허성현 선생님 ]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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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영어] -어휘 : 편입 영어에서 어휘가 안되면 학원에서 알려주는 '스킬'들이나 문제를 풀며 이해하는 속도도 다른 것 같습니다. 자주보고 많이 보는 방향으로 암기 했습니다 -문법 : 김나정 선생님이 매번 강조하시는 출제포인트를 알고 노트에 정리하며 노트에 정리된 포인트를 틀렸을 땐, 노트에 그 부분만 여러면 체킹 하면서 문법 문제 정확도를 높여 나갔습니다 -독해: 단어를 알아도 문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천일문을 통해 해석을 매끄럽게 하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현강 수업을 듣기 시작한 뒤론 호은경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독해 포인트를 외우고 이해하면서 지문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출을 풀기 시작하면서 호흡이 길어서 독해가 힘들거나 내용자체가 어려워서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들을 선생님께서 제가 이해하기 쉽게 , 이해할때까지 알려주셨고 자주 출제되는 소재들을 종류별로 수업 해주셔서 나중엔 같은 소재로 이루어진 지문들을 보면 금방금방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시간단축 면에서도 좋았습니다. [수학] 수학을 되게 오랜만에 공부하게 되어서 초반엔 계산속도가 매우 느렸지만 허성현선생님의 복습 방법을 통해 누적복습을 하며 속도도 어느정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미적분, 다변수는 개념서와 타임어택 교재를 누적복습 하면서 공부하였고, 선형대수학은 단순 복습만으론 안된다고 판단했고 정말 기본적인 개념도 문제를 풀 때 중요한 키포인트로 다가오는경우가 많아서 개념을 계속해서 공부하였습니다. 공업수학은 알려주시는 공식들을 외우고 문제에 맞게 사용하였고 공식을 단순 암기가 아닌 허성현 선생님께서 스토리텔링 혹은 말장난식으로 암기하게끔 도와주셔서 한번외우면 잘 안잊어지게끔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문제를 시간을 두고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문제를 풀다보면 계산이 꼬일때도 있고 , 난이도 변별을 못해 한문제를 오랫동안 붙잡는 일이 생기는데 시간을 잡고 푸는 습관을 하면 난이도 있는 문제 없는 문제를 빠르게 판단하고 넘기고 쉬운문제들은 다 풀고 돌아와서 다시 건드는 방식으로 기출, 타임어택 문제를 풀었습니다. 기출은 짧게는 7개년 길게는 9개년의 양의 문제를 풀었고 따로 오답노트를 작성하여 자주 회독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와 풀이를 따로따로 적어 문제를 보고 문제풀이 방향을 생각 한뒤 그 방식이 맞는지 풀이를 보며 오답들을 정리했습니다.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솔직히 말해서 슬럼프가 전 막바지 11~12월쯤 왔습니다. 그럴때 마음 놓고 하루정도는 쉬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공부하러 책상에 앉아도 집중도 안되었고 쉬더라도 마음이 불편해서 쉬는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게 오히려 독이 되어 이도저도 아닌 공부를 했었다고 느낍니다. 그래도 물러날 곳이 없다고 생각하였고 '뭐가 되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끝까지 놓지는 않았기에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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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패턴을 만들고, 운동을 초반부터 꾸준히 하여 기초체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칼로리소모가 많기 때문에 체력이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가을까진 힘들어도 가볍게 러닝정도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밤에 잠을 못드는 경우가 많고 초저녁에 졸리기 시작해서 차라리 밤까지 깨있지 말고 초저녁에 자서 새벽3~4시에 일어났습니다. 오히려 오전에 시험이 많은 편입 특성상 뇌가 제일 깨어있는 시간에 공부를 하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무작정 공부보다 자기에게 맞는 생활 패턴을 구축하는것이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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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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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제가 슬럼프를 제대로 이겨내지 못한것을 계속 후회를 하고 있지만, 이미 지나간 배인 것 같고 목표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합격당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도 내가 뭔가 해냈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1년간 한 행동들이 헛된것은 아니라는것 느꼈습니다. 힘들어도 하기싫어도 그냥 펜이라도 잡고있으면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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