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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박채린 ㅣ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합격

박** 조회수 : 1792026-02-21 19:50:49

수강 후, 중앙대학교 / 광고홍보학과 합격!

추가 합격대학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인하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름

 박채린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3~6월 : 오전기본반

7~12월 : 새벽특별반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10개월

전적대학명/학과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최초합)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최초합)

인하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1차 추합)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1차 추합)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3차 추합)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1단계 합격)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 (1단계 합격)

공인영어 성적

토익 900

하루 평균 공부시간

6시간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재수를 했었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러 과목을 준비해야 하는 수능을 다시 응시하는 것은 부담스러웠고, 대학교를 진학하면서부터 편입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후, 전적대학교에서 성적장학금을 받고, 대외활동에서도 수상경력을 얻게 되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점점 커졌습니다. 또한 원하는 직종으로 진입하는 것에 있어서 학벌적 한계를 느껴 취업과 학업적 탐구 그리고 환경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했을 때 편입이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상반기에는 호은경선생님의 합격독해, 하반기에는 김현영선생님의 커리큘럼이 제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은경 선생님의 독해 스킬과 구문 훈련, 시기에 맞춘 독해 지문 학습을 통해 글을 제대로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갖춰진 기초 실력이 있었기에 이후 하반기에 문제 풀이에 들어갈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10월부터 김현영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시간 내에 기출을 풀고, 문제풀이에 입각한 독해 방법을 익힌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각 유형별 문제를 통해 약점을 보완하고, 동의어를 묶어 암기하는 방식을 통하여 단기간에 실력이 늘어나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매주 진행되었던 WT와 월말에 진행된 전국모의고사, 그리고 이후 진행된 각 학교별 동형모의고사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모의고사를 응시하면서 시험에 대한 감각이 항상 익숙해진 상태에 있었고, 시간관리 스킬을 익히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원장님께서 직접 진행하셨던 단어스터디와 기출스터디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5월에 기초단어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학원의 기본 단어시험 분량인 매일 100개보다 더 많은 단어를 외울 수 있었고, 점점 단어학습량이 늘어나면서 복습효과와 단어 암기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월부터 진행한 기출스터디를 통해 여러 학교의 기출을 편식없이 골고루 매일 풀어볼 수 있었던 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느 학교에 장점이 있는지,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 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출스터디를 통해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지도 좋았습니다. 7~8월에 봤던 중앙대 시험 기출이 40점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10~11월에는 70~80점대까지 오르며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들의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현재의 위치를 파악한 것도 앞으로를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상과 현실은 다르기에, 전문가이신 선생님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부 계획을 짰습니다. 정신적으로 흔들릴 때에도 담임선생님들의 응원에 감동과 큰 힘을 받았던 기억이 남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김현영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10월부터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질문 몇 번에 선생님께서 저의 단점을 바로 파악하시고 맞춤 진단을 내려주신 게 특히 인상에 남았습니다. 순서와 삽입이 항상 약점이었는데, 선생님의 문제풀이 스킬을 배우면서 점점 영점을 맞추듯 정답률이 높아져 간 기억이 납니다.

매 수업시간 기출 1개년을 풀고, 그 이후 시간에 해설을 통해 어려운 지문을 선생님의 문제풀이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풀이법을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영역별로도 선생님께서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주시면서 전 영역에 걸쳐서 실력이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김현영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된 이후 1달간 기출점수가 대략적으로 10점씩 올랐고, 특히 선생님께서 각 학교별 시험 직전 말씀해주셨던 것들이 실제로 기출에서 적증하면서 시험을 보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멘탈적으로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시험 준비를 하면서 불안했던 것들도 해결해가면서 공부도 더 효율적으로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현영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못했다면 원하던 학교에 합격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선생님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어휘

편입에 있어 어휘는 전 영역에서 제일 기초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 단어가 어떤 뉘앙스인지 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아두는 것이 독해와 논리 풀이 시간을 줄이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해커스 기출보카와 슈퍼보카에 더해서 선생님들께서 주신 단어를 꼼꼼히 외웠고, 기출문제를 풀며 몰랐던 단어는 기록해두고 학교별로 모아두어 암기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편입의 어휘문제는 동의어를 주로 묻기 때문에 한 단어가 어떤 동의어를 가지고 있는지를 꼼꼼히 외웠습니다.


특히 홍익대학교나 중앙대학교에서 출제되는 고난도 어휘같은 경우는 완전히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어휘를 외우는 것은 좋지만, 불확실성에 시간을 투자하기 보다는 출제되었던 기출 단어들을 꼼꼼히 보고 어휘 문제들을 풀면서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편입 준비 기간동안 어휘 암기는 꾸준히 해야하지만, 본격적인 기출 문제풀이를 하기 전인 3~6월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법

문법 문제의 비중은 편입 시험에서 상대적으로 줄었지만, 실제로는 독해와 논리를 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구문과 독해를 하는 데 있어 문법적으로 오류가 생기며 오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6월 사이에 기반을 완성해야 이후 학습에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6월까지 유지후 선생님과 해커스 문법 기출 930제를 푼 것이 제일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한 문제 문제를 단순히 풀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동사와 준동사를 체크하고 각 문제의 문법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20~25문제를 푸는 데도 꽤 오래 걸렸지만, 문법은 그렇게 스스로 고민한 시간들이 있어야 자신의 것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출에 주로 출제되는 문법은 명확하기 때문에 주변적인 문법들보다는 주요소들을 중심으로 문장을 거시적으로 보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9월 이후로 문법 학습량이 상대적으로 줄었었는데, 1월에 시험보러 다니면서는 많이 헷갈렸던 기억이 나 매일 꾸준히 해커스 교재들을 풀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독해

편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영역이었습니다. 다만 문제 풀이에 익숙하지 않아 글을 먼저 읽고, 문제로 진입했던 방식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이런 문제풀이 방식이 시간 소모가 늘어나면서, 이후에는 김현영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제풀이 방식을 적용해 문제를 먼저 읽고 글로 진입하면서 풀이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람마다 약한 유형과 주제가 다르기에 그 부분을 해커스 독해 문제집으로 보완하고자 했습니다.

유형편 440제로 순서와 삽입 문제, 내용일치 문제를 풀며 저의 약점을 보완했고, 

주제편 930제에서는 약한 분야였던 역사와 언어 주제를 풀며 주제에 익숙해지고자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의 배경지식을 쌓는 것도 독해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출제되는 주제가 존재하고, 시사 이슈부터 철학이나 종교적 주제까지 다양하게 출제되기 때문에 독해 문제를 푼 뒤에 내용을 잘 모르겠는 주제의 핵심 개념은 한번씩 찾아보고 검색해 본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

초반에 편입 공부를 시작하고는 WT에서 전부 틀려본 경험도 있었기 때문에 제일 약점으로 생각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강우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우선적으로 보기를 분석하고 문제로 진입하는 방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보기항의 뉘앙스와 각 보기항을 비교해보면서 같은 표현과 대조되는 표현을 찾는 과정을 선행해두었고, 그 후 문제에 진입하면 단어를 보고 고민하는 경우도 줄었고, 문제풀이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논리문제는 어휘를 모르면 풀 수 없어 어휘를 암기로 보완하면서 문제 풀이가 조금 더 수월해졌었습니다.


특히 저는 긴보기에 약했는데, 파이널에 강우진 선생님의 강의에서 긴보기와 TWO BLANK를 풀어본 것이 실전 직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익

경희대나 시립대, 그리고 추가서류를 제출하는 학교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토익을 준비했습니다. 편입 공부를 시작할 때 600점 초반대였기에 900점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9월까지는 끝내기로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편입영어와 병행하니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쉽지 않았습니다. 김현영 선생님께서 토익 성적표를 보시고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그것을 기반으로 토익 900을 11월 중순에서야 만들었는데, 파이널 시기까지 토익에 시간 투자를 해야했던 게 아쉬웠습니다. 최대한 9월에서 10월 안쪽에서 점수를 마무리 지었다면 편입 영어에 더 몰입해서 공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미리 준비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저는 9월과 12월 말에 슬럼프가 제일 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8월 말에 코로나를 앓은 후로 기존의 독해 감각이 많이 무너진 것을 느꼈고, 실제로 기출 점수의 부진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시험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타이밍이라 10월부터는 시간이 날 때 혼자서 산책하거나 뛰면서 심적으로 안정을 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후 12월말, 건국대학교 시험을 친 이후 충격이 커 멘탈적으로 많이 흔들리면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독해나 논리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던 학교의 시험들에서도 시간이 부족한 경험을 하면서 더욱 조급해졌었습니다. 수면도 많이 부족했던 점이 멘탈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그때는 공부는 압축적으로 진행하고 많이 자면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걸 우선했고, 특히 시험을 본 이후 합격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험에 대한 정보를 차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게 다음 시험을 준비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저의 경우는 서류에서 수상 경력이나 학점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험에서 1등을 해야지라는 강박적인 마음가짐보다는 "1차만 합격하자. 그 이후에는 내 세상이다" 라는 마인드로 시험에 응시해서 편안하게 시험을 봤습니다. 긴장을 덜어내는 것이 시험을 눈 앞에 두고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시험마다 자기 암시를 했던 것이 시험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제 실력을 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편입 시험은 생각보다 긴 레이스이고, 멘탈과 체력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수험생활 때 혼자서 고립된 경험이 정신적으로 독이 되었던 것을 생각해 편입 공부를 하면서는 중간중간 사람을 만나고자 했습니다. 2주에서 1달에 한번씩은 주변 사람들과의 시간을 가지며 리프레시를 했고, 각 분기별로 1~2번씩은 영화를 보러가거나 공연, 전시를 관람한 것이 수험생활을 길게 이어가는 데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의 경우는 학원 통학시간으로 매일 왕복 3시간 반에서 4시간 가량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랬기에 건강을 챙길 여유가 없었고, 7월부터는 체력적으로 면역적으로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집으로 돌아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10월부터는 시간 날 때 무조건 산책이나 러닝을 통해서 체력을 늘리고자 했고, 그때 실력이 제일 많이 늘었던 것을 생각하면 운동은 수험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꾸준히 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두통과 허리 통증, 목 통증 등이 같이 찾아오니 최소한 6~7시간을 숙면하고, 영양제가 있다면 잘 챙겨 먹고, 공부할 때는 독서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자신의 기출 점수나 전적대에서의 학교 생활과 대외활동을 기록해두는 것이 이후 담임선생님들과 원서접수 시즌에 상담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편입을 위한 노션 페이지를 만들어두고 각 학교별 전형과 학업계획서 양식, 기출의 특징과 저의 스펙과 추가 서류 목록, 각 학교의 학년도별 기출 점수를 한 곳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잘 정리해둔 기록 덕분에 원서접수할 때 어려움이 덜했고, 한 눈에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만약 1학년부터 편입을 준비한다면 학점 관리와 대외활동 등을 통해 서류 전형을 준비해두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교들의 시험이 아침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최소한 9시에는 공부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전반을 다닐 때는 수업시간보다 1시간 일찍 등원하여 미리 공부를 하고 시작했고,

새벽반에서는 무조건 7시에 등원하여 수업 시작 전에 단어 암기나 문제풀이로 뇌를 깨우려고 노력했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편입 준비를 하면서 가슴에 담아 둔 광고 문구가 있습니다. "갈 수 있는 학교가 아니다, 가고 싶은 학교에 간다."

그렇게 자기암시를 한들, 불안함은 쉽게 해소되지 않았고, 1단계를 6개 연속으로 떨어진 때에는 편입 재수까지도 염두해 두고 있었습니다. 그랬었기에 편입 준비를 시작하면서부터 꿈꿔온 학교와 학과에 합격한 지금이 꿈만 같습니다. 걱정했던 것들이 앞으로를 향한 설레임으로 변하는 소중한 경험을 편입을 통해 얻었고, 무언가에 몰입하고 그것을 원하는 결과로 만들어낸 경험은 제 삶의 분기점이 되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앙대 시험에서도 시간이 부족했고, 1차 합격을 확인할 때도 마음을 졸여 확인하자마자 울면서 서류를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출 점수로 한없이 부족했고 자신 없던 학교에서는 합격을 하고, 자신있던 학교는 오히려 1단계에서 떨어지는 게 편입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시험이 1달 넘게 진행되는 만큼 변수도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편입이라는 힘든 도전을 시작하고 버텨오고 있는 자신을 믿고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눈 아래에서 준비한 꽃만이 봄에 피어난다고 합니다. 겨울처럼 느껴지는 편입 준비 기간 동안 성실하게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준비하셔서 꿈꾸던 학교에 최종 합격이라는 문구를 봤을 때의 그 어안이 벙벙한 순간을 편입 준비하시는 분들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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