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목록 주소복사
대학 로고

[2022년] 김효섭 ㅣ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합격

김** 조회수 : 819722022-02-05 00:46:30

수강 후, 성균관대학교 / 화학과 합격!

이름

김효섭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이강휘 교수님 수학

유익재 교수님 독해

이현수 교수님 문법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인강은 3월부터 쭉

학원은 9월부터 쭉

전적대학명/학과

가천대학교 화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2월 4일 현재 성균관대 화학과 최초합, 시립대 화공과&경희대 식물환경신소재공학과 최종발표 대기중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군복무 기간동안 앞날에 대해 고민을 하던 중, 학벌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 걸 해소해보자 결심하게 됐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이강휘 교수님의 전반적인 강의 속 실전 꿀팁들이 모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출을 풀 때 어떤 마인드로 접근해야하는지, 보기를 이용하는 법 등등 실전 노하우와 팁 들이 좋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교수님들의 개인 카톡으로 질문을 즉문즉답 할 수 있었던 점이 제가 가장 잘 활용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보는 mt 같은 시험들로 감을 유지하고, 중간 점검 식으로 보완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이강휘 교수님 덕분에 정말 수포자였던 저도 편입 수학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문제를 바라봐야 하는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선 어떤 전략을 택해야 하는지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수학 : 사실 제가 제 실력을 봤을 때 영어보단 수학이 너무 부족해서 거의 수학에만 올인했습니다.  군 전역 3~4개월 전부터 편입 시험보는 해 3월까지 알바를 병행하면서 홍창의 교수님 강의로 기초수학을 다지고, 8월까지는 전적대 수업과 편입을 병행하느라 적분을 다 끝내지도 못했습니다. 9월부터 이강휘 교수님 강의로 갈아타면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미분부터 재회독을 했고, 11월까지 미적분 2 진도를 마쳤습니다. 물론 그동안 계속 이전 파트들을 반복 회독하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 했습니다. 11월부터 기출을 시작해서 남들보다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조바심 느끼지 않고 제 페이스대로 공부를 이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공업수학은 중앙대 원서를 쓴 후부터 제대로 시작해서 12월 중반부터 시작했던 것 같고, 그렇게 진도를 마쳤습니다. 11월 부터는 정말 기출만 죽어라 반복해 풀면서 학교별 스타일과 유형을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년도 기출을 해당 학교 시험 전날에 풀어보면서 시험 당일 리허설을 해보면서 준비했습니다.


어휘,문법,독해 : 영어는 사실 기존의 제 실력을 봤을 때 더 올리기 보단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어휘는 부끄럽지만 편입보카책을 반도 못 끝냈고, 문법이나 독해는 이현수 교수님, 유익재 교수님 커리를 탔습니다. 문법은 260 기본 프린트를 30회독 이상 하면서 특히 1파트 외울 거리를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썼던 것 같습니다. 독해는 정말 교수님 말씀대로 어디부터 토픽인지 어디부터 서포트인지 가려내는 데 초점을 맞춰서 공부했습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편입 의지가 너무 강했어서 인지 큰 슬럼프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약점인 수학이 발전되는 양상이 안 보여서 9~11월에는 수학 때문에 울기도 하고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친구 몇명과 밤에 전화로 고민거리를 털면서 휴식 겸 마음을 다잡고, 계속 수학에 매진하면서 슬럼프를 달랬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다른 곳에 눈을 돌리면서 마음을 다 잡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더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본인의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약점이 되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7~8월까진 전적대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편입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그 와중에 자신 있는 영어만 공부하는 생활을 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큰 도움은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이면 수학, 영어면 영어 한 가지 약점을 제대로 알고, 8대 2 비율로 그 부분에 올인하는 것이 약점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휴식도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편입생은 기본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 해야한다는 얘기를 듣고 10시간을 목표로 잡았지만, 8시간을 넘긴 적이 ㅇ없었습니다. 시간에 너무 큰 의미부여 하지 마시고, 부족한 부분 채우는 공부를 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3~4시간씩이라도 매일매일 정말 매일매일은 해야합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저보다 수학을 못하는 분은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도 붙었습니다.... 운이 많이 작용하는 전형이지만, 운의 영역에 도달하기 전까진 최대한 실력을 올려놓고, 그 다음에 운을 바라시길 바랍니다 ㅎㅎ 6개 쓰고 3개 1차 광탈했을 땐 바로 재수각을 잡았습니다. 정말 다 포기했을 때 선물처럼 최고의 선물이 오네요ㅜㅜ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꼭 완주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모두들 화이팅!

 

글쓰기 목록

댓글 0

댓글쓰기 -로그인한 후 댓글작성권한이 있을 경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최종등록학교 수강 캠퍼스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자연계
단국대학교
인강 [2022년] 박호중ㅣ 단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합격 박** 77601
인문계
성균관대학교
인강 [2023년] 유동훈 ㅣ 서성한 모두 합격! 유** 87055
자연계
경희대학교
인강 [2024년] 강현구 ㅣ 경희대학교 스마트팜과학과 합격 강** 67052
인문계
홍익대학교
종로본원 [2025년] 홍익대학교 경제학과 합격 김** 6625
자연계
중앙대학교
인강 [2022년] 이수민 ㅣ 중앙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합격 이** 78526
인문계
서울여자대학교
수원학원 [2021년] 이수정 | 서울여대 원예생명조경 이** 75930
인문계
경희대학교
종로본원 [2023년] 김희선 ㅣ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합격 [4] 김** 86413
자연계
중앙대학교
인강 [2024년] 이름 ㅣ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합격 문** 5787
인문계
숭실대학교
인강 [2025년] 이현태 ㅣ 8개월 인강으로 숭실대 금융경제학과, 가톨릭대 IT파이낸스학과 합격 [1] 이** 6197
자연계
중앙대학교
인강 [2022년] 강지민 ㅣ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합격 강** 78060
인문계
이화여자대학교
수원학원 [2021년] 이하은 | 이화여대 국제사무학과 이** 76063
자연계
건국대학교
인강 [2023년] 이한아 ㅣ 건국대학교 화학공학부 합격 [2] 이** 87072
인문계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학원 [2024년] 김태훈 ㅣ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 말레이*인도네시아 통번역학과 합격 [1] 김** 56488
자연계
성균관대학교
강남학원 [2025년] 박수민 ㅣ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박** 5668
자연계
아주대학교
강남학원 [2022년] 서예진ㅣ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합격 서** 77160
자연계
홍익대학교
인강 [2021년] 김기훈 |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김** 75915
인문계
성균관대학교
종로본원 [2023년] 김가영 ㅣ 성균관대학교 소비자학과 합격 김** 86657
자연계
세종대학교
인강 [2024년] 오도경 ㅣ 세종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합격 오** 56266
자연계
경희대학교
인강 [2025년] 장순헌 ㅣ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 [1] 장** 3998
인문계
단국대학교
종로본원 [2022년] 황지현 ㅣ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합격 황** 77443
처음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