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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유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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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및 특별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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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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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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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충남대학교 철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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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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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서강 글로벌학국학 / 100 성균관 사회학/ 80~85 한양대 사회학/80~85 중앙대 사회학/80~85 외대 영미문화/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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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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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편입을 준비하게된 계기는 조금 특별합니다. 물론 남들과 비슷하게 학벌주의사회에서 남들보다 좋은학교를 가고싶은 것도 있었지만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좀 더 우연적인 것이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립 하여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문학을 접하게되었고 책한권 제대로 읽지 않았던 제가 독서라는 것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문득 들었던 생각은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문적으로 배워보는것은 어떨까?'라는 작은 꿈은 품었지만 주5일 아르바이트를 하던 제게 공부는 너무 높은 문턱이었습니다. 하지만 편입이라는 제도를 알게된 후 수능보다 수월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사이버로 학위를 취득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학점은행제를 병행하며 편입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비록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대입에 도전하게 되었지만 저는 저보다 우수한 다른 어린 학생들보다 저의 합격이 훨씬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접 생계비를 벌며 해커스편입에서 인터넷강의를 틈틈히 수강하며 쉽지않은 환경에서 서성한이라는 주요대학을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고졸알바생에서 상위권대학에 다닐 수 있게된 것은 모두 해커스편입의 인강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대학에서 제가 공부하고 싶은 인문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할수있는 기회를 누리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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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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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입문강좌 커리큘럼입니다. 편입수험생에게 가장 어려운 시기는 저는 파이널보다 입문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든 처음 무언가를 시작하게되면 두렵고 힘들기 마련인데요. 다행히도 해커스편입의 우수한 강사진들의 각 파트별 입문과정을 통해 무사히 편입개념을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으로 나아가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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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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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의 가장 도움이 되는 관리프로그램은 패스상품에 다른 공인영어강좌또한 수강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편입영어시험을 치루지만 일부학교는 공인영어성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난처한경우가 있는데요, 해커스편입 올패스의 부분으로 해커스토익강좌를 함께 수강하며 토익시험을 응시하여 실전적 감각도 익히고 높은 공인영어성적도 달성할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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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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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강사진은 박지성교수님과 호은경 교수님인데요, 아무래도 편입의 백미는 독해에 있다보니 독해영역을 담당하시는 두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박지성교수님은 카리스마 있고 테크니컬한 전략을 제시하여 독해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호은경교수님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강의로 편입에 대한 압박감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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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편입 시작전 저의 베이스는 제로였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는 수능영어와 텝스등 보다 난이도가 낮은 영어시험을 위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영어단어부터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단어라는 것에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영어단어를 외워나갔습니다. 그리고 ebs에 나오는 영어구문해석연습을 하며 편입인강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비록 점수는 낮았지만 토익과 텝스시험에 응시하며 실전감각과 나의 수준을 파악하였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에 대해선 너무나 많은 방법론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듯 딜레마에서의 중간지점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단어를 외울때 양적인 접근 방식 즉, 많이 보고 많이 까먹는 방식과 질적인 접근방식 즉, 어원 및 발음까지 정확히 암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독해시 천천히 꼼꼼히 읽는 방식과 빠르게 지문을 여러번 읽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둘다 해보았는데요.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있다면 양적이고 빠르게 읽는 접근방식을 추천합니다! 물론 학교별 특징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령 중앙대학교는 초반부에 발음도 않되는 평생 한번 보면 많이 볼법한 초고난도의 단어가 등장합니다. 이런 경우는 최대한 고난도 어휘와 이디엄을 해당 학교 대비시 외우는 것이 옳을것입니다. 문법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학교별 대비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기본이 되는 분사구문,관계사,수일치 문제를 많이 풀며 감을 익히되 주말에 틈틈히 문법교재를 빠르게 훑으며 관사나 어순등의 고난도 문법사항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강대학교의 경우 올해는 쉬웠지만 꾸준히 명사의 가산성문제를 출제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논리의 경우 빈칸근처의 문장을 꼼꼼히 읽으며 빈칸에 들어갈 말을 필자의 말을 기준으로 하여 정답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필자의 말에 부합하지 않는 선지를 소거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의 경우 언제나 고난도 논리문제가 출제되는데 논리에서 빈출되는 정답단어를 숙지하는 것과 정교한 해석연습을 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편입영어과정은 바로 이 독해영역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출제비중과 점수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막말로 문법을 다찍고 독해만 다 맞아도 붙을 수 있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독해영역의 핵심은 물론 학교별 대비가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중부정구문, 도치구문 등의 고난도 구문학습을 토대로 꾸준한 해석연습을 하는것이 바탕이되어야합니다. 그리고 학교별, 유형별 문제풀이방식을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들어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문학지문이 나오기도 하며 지문의 내용은 쉽지만 선지는 까다로운 경우가 나오는데, 내 주관이 개입되지 않고 글을 있는 그대로 읽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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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는 끝없이 단어를 암기해야하는 편입수험생의 숙명과 더불어 고난도 문제를 틀릴때 찾아옵니다. 특히 단어의 경우 만개의 단어를 외워도 만 한번째의 단어가 시험에 출제될때도 있으며, 고난도의 문제의 경우 도저히 틀린 사고의 과정을 고쳐나가는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잠시 어려운 문제와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내려놓고 다른 보다 수월한 공부를 하거나 보다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넓은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령 서강대학교의 고난도 지문의 주제문제를 틀렸다고 그것에 함몰되어 집착하지 않고 다른 풀수 있는 문제를 푸는 것이 정신건강과 합격률에도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도 너무 어려운 문제는 제쳐두고 다른 곳에서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유리한 전략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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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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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생활을 위해선 무엇보다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현재 성적은 어느정도인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분석하여 공부량을 늘리고, 각 학교별 출제스타일에 맞추어 시간배분과 점수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효율성과 가성비의 전략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감을 줄이는 필승전략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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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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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발표가 나왔을 때 그 많던 시련과 어려움들을 한번에 보상받았던것 같아 매우 기뻤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에 있었습니다. 저는 한개의 대학 정도에 합격할 줄 알았지만 서성한에 모두 합격하여 어느대학을 선택하느냐의 고민이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가장 먼저 발표가 나왔던 서강대에 우선 등록을 했지만, 장학금을 많이 지급한다는 정보를 알게된 한양대와 성균관대사이에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저는 서강대학교에 마음이 더 끌렸지만, 생활비장학금을 좀 더 지급한다는 성균관대학교로 최종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편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기회가 없으니 여기서라도 언제나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공부도, 시험장에서도 마지막 1분까지도 포기하지 않아야 붙는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또한 이제 편입도 정시나 수시를 통해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 비해 수준이 못하다는 인식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실례로 편입학원도 많이 증가하고 있고, 지원자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기죽지 말고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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