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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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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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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9~10월: 100개 유형, 단기 이론(선형대수, 중적분, 미방) 11월~12월: 유형 1100제, 기출풀이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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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월~ 1월 초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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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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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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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숙명여자대학교 수학과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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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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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를 옮기고 싶었는데 이미 3학년 1학기까지 이수하여 전과는 힘들 것으로 생각해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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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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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100제 수업이 가장 도움 되었습니다. 공부를 뒤늦게 시작하면서 놓치는 부분들도 생기고 복습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앞에 공부했던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책의 구성이 좋았고 수업에서는 다양한 파트의 문제를 돌아가면서 푸는 것이 복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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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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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치렀던 모의고사입니다. 특히 홍창의 선생님께서 모의고사를 치고 나서 틀린 문제를 분석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였는데 나중에 그 해설지와 분석만 한 번씩 읽어도 그 파트를 바로 복습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쯤엔 틈만 나면 그 해설지들을 읽었습니다. 또 학원 모의고사가 시험을 칠 때는 너무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덕분에 기출을 공부할 때는 오히려 기출이 비교적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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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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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의 교수님 / 제 진도를 계속 물어봐 주시고 또 학생 한 명씩 질문을 받아주시는 시간을 만드신 것과 끝에 대학 상담까지 세세하게 신경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게을러지지 않고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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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진도 : 9월부터 시작하여 시간이 촉박하였고 빠르게 진도를 나가는 것에 집중하여 공부했습니다. 해커스 교재에서 유형 문제들만 풀고, 출제예상문제와 실전모의고사 파트는 풀지 않았습니다. 진도는 9월에 미분학1, 적분학1을 끝내고, 10월에 선형대수, 미적분학2를 하고 11월 첫째 주에 공업수학을 끝냈습니다. 선생님이 모의고사 진도에 맞추라고 하셔서 최대한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수업 진도는 9월에 유형 100개반과 선형대수 수업을 듣게 되는데, 사실상 수업시간 이외에는 앞에 진도를 나가느라 따로 복습은 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만이라도 최대한 집중하고 진도는 제 기준에 맞춰서 나갔습니다. 유형 1100제 : 수업을 들으면서 그간 공부했던 내용들을 정리했는데 특히 앞에 공식 요약 부분을 하나하나 분석했습니다. 진도 나가기에 급급해서 그사이에 앞에 내용들을 많이 잊었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공부했던 교재를 뒤져가며 빠진 공식들, 헷갈리는 파트는 간단한 예시문제, 문제 키포인트 같은 것들을 이 책 안에 모두 메모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칠 때까지 이 책 하나만 들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외우고 했고, 수업에서 들은 공식들이나 문제 풀이 방법은 바로 책에 다 필기했습니다. 문제를 다시 풀 시간이 없을 거라 생각했고 그래도 다시 풀어봤으면 하는 문제들은 따로 포스트잇을 붙여서 틈틈이 읽기만 했고 아는 문제들은 수업시간 외에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늦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모든 파트를 다시는 볼 시간이 없다는 생각으로 그때그때 확실히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출 : 전년도 기출은 선생님이 풀라고 하시는 대학과 제가 시험 치는 대학만 풀고 분석했습니다. 또 제가 지원하는 대학은 기출 6~7개년 정도씩 풀었고 분석도 했습니다. 기출이 실제 시험과 매우 유사하게 나온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대략적인 지원 학교 스타일을 파악한다는 생각으로 시간 내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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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공부할 때는 괜찮았는데 대학 시험을 하나씩 칠 때마다 시험에 망했다는 생각에 힘들었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원 대학이 네 군데밖에 없어서인지 너무 모든 시험과 문제들이 다 기억나고 틀렸을 문제들이 떠올라서 다 떨어지고 말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냥 습관적으로 공부하는 것에 최대한 매달렸던 것 같습니다. 이 기출 하나만 끝내 놓고 생각하자 이런 식으로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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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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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간 동안 공부를 하려면 공부하는 시간과 제 생활 시간을 분리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할 때는 온전히 공부만 하고 이외에 시간에는 밥 먹으면서 책을 보거나 이동하면서 공식집을 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공부에 빠지기보다는 중간중간 정신적인 환기를 계속 했습니다. 신체나 정신이나 건강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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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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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버텨내면 꼭 합격하실 겁니다.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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