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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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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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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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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학교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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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호서대/빅데이터경영공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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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세종대/경제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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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세종대/경제학과(174~180, 최초합) 단국대/경제학과(82~90, 최초합) 국민대/중국어문전공(가채점x, 최초합) 경기대/응용통계학과(90, 최초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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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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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평균 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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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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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여 공부를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수능을 치른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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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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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에선, 윤광덕 교수님의 정규과정 논리에선, 정형진 교수님의 정규과정 독해에선, 박지성 교수님의 정규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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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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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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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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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덕(문법), 박지성(독해) 교수님 문법에선, 윤광덕 교수님의 정규과정 중 기본이론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교수님께서 초반에 큰 틀을 잡아주시는 것은 물론 암기하기 어려운 부분은 리듬감 있는 운율을 통해 암기하기 쉽게 해주셨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정규과정을 수강하였지만 인문계이면서 꼼꼼이 공부하는 스타일의 학생이시라면 특강 위주로 공부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교수님께서 특강에선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뤄주시기 때문에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험생활 중 후회했던 부분이라 위 내용을 적어봅니다.
독해에선, 박지성 교수님의 정규과정 중 기본과 응용과정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본강의에선 교수님께서 수업 초반에 독해의 개념에 대해서 소개해주시는데 그 부분을 배우면서 글에도 규칙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수업시간에 계속 적용해 나가면서 글을 읽다보니 글에서 중요한 부분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가르는 힘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응용과정에선 기본과정보다는 좀 더 어려운 글들을 접하면서 좀 더 고차원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박지성 교수님께서는 상반기 때 글을 꿰뚫는 능력을 강조하셨던 것 같은데 그렇게 공부하다보니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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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 어휘는 반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저는 1/4/7/14/30 공부법을 활용하여 1일전, 4일전, 7일전, 2주전, 1달전에 학습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복습하면서 안 외워지는 단어들은 바를 정(正)자를 표시하며 외웠습니다. 그리고 바를 정자가 완성되도록 안 외워지는 단어는 또 따로 공책에 옮겨 적어 빈틈없이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문법 - 상반기 때 개념을 확실히 다지려고 노력했고 하반기 때는 기출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부분을 공책에 따로 정리하면서 주기적으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개념을 공부할 때 배운 내용을 스스로 아이패드에 써나가며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느낌으로 공부를 하였는데 이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논리 - 연결어와 단서를 최대한 잡고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편입에서는 논리파트에서 어휘 난이도가 높은 학교들이 많기 때문에 문제를 푼 이후에는 모르는 어휘들을 따로 노트에 정리하여 외우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독해 - 상반기 때 글을 이해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공부를 하였고, 하반기 때는 문제유형 파악, 기출풀이 및 피드백을 중정에 두고 공부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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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하반기 때 기출풀이와 학교를 병행하며 슬럼프가 찾아왔던 것 같습니다. 기출풀이를 하면서 어려운 난이도에 점수가 안나올 때마다 내가 정말 편입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많이 우울해하기도 했지만 이런 상황이 찾아올 때마다 다음에는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볍게 훌훌 털어버리려고 노력했던 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학교를 병행하면서도 슬럼프가 크게 왔었는데 이럴 때일수록 비록 지금은 학교를 병행하면서 편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지만 학기가 끝나고 스퍼트를 올리면 충분히 페이스를 올릴 수 있을거야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항상 더 나아질 미래를 그리며 하루하루 버텨 나갔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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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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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 합격수기 분석하고 공부 방향성 잡는 시간 가지기 - 수험생활 중 주기적으로 공부방향성을 점검하는 시간 가지기 - 수면시간 꼭 지키기(저는 최소 6~7시간은 자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수면패턴 일정하게 유지하기(저는 12시에는 자서 6~7시에는 일어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자기 전에 다음날 계획 세우기 - 힘들 때는 산책하면서 refresh하기 - 수험생활이 끝날 때까지 절대(NEVER) 포기하지 말기(특히 편입시험 보러 다닐 때 초반에 시험을 못 본 것 같다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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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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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원래 야구선수 생활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학창시절에 학교를 가도 야구부 기숙사에 몰래 숨어 잠만 자느라 수업을 들은 기억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저도 하는데 여러분은 저보다 더 잘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수능을 준비할 때도 분수를 나눌 때 역수를 취하는 것도 몰랐고, 영어는 정말 알파벳만 아는 수준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었던 무기는 포기를 모르는 것과 성실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 무기만을 장착하신다면 최소한 저보다는 더 좋은 학교에 합격하실 수 있을거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정말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저는 지금 올해 편입한 세종대학교 도서관에서 이 합격수기글을 쓰고 있는데 저도 이곳에서 정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여 편입생은 무언가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미약하다만 편입생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화이팅!!!!!!!!!!! |














댓글 1개
윤광덕 2024-03-11 14:05
기찬 학생 편입성공 축하드립니다. 합격수기에 "남을 가르치는 방식으로 학습한것" 아주 멋지고 잘하셨네요 실제로 남을 가르치는것 만큼 확실한 공부가 없죠! 세종 대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처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해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잘 버텨준거 너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항상 꽃길만 함께 하길 바랍니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