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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은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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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국민대는 농어촌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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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강 (2022합격보장 0원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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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개월 (2021.03 ~ 20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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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지방국립대 / 전기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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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동국대학교 / 기계로봇에너지 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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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동국대학교 / 영어 + 수학 / 98 단국대학교 / 영어 : 72 수학 : 95 국민대학교 / 수학 : ?? 가천대학교 / 수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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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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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교에 입학을 할때, 수시에서 6광탈을 당하고 들어가게된 학교라 애정이 없었고, 부모님의 반대로 반수와 재수를 하지 못하여 편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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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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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강의중에서는 강우진선생님의 EMS 강의 커리큘럼과 유익재선생님의 one-shot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우진선생님의 EMS강의는 논리뿐만 아니라 독해, 문법도 같이 알려주시며, 지금까지 나왔던 기출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 실전감각을 익히기 좋았습니다. 유익재선생님의 one-shot 강의도 독해뿐만 아니라 문법, 논리를 가르쳐주셨으며, 어휘에서 단어장에는 같은 뜻으로 나오지만 그 뜻의 느낌의 차이를 알려주신것이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은 홍창의선생님의 커리큘럼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 이론부터 기본문제, 난이도가 있는문제, 기출문제를 반복하여 풀며 문제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법을 익히며 편입수학문제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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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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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학업과 병행하여 따로 관리프로그램을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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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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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의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홍창의선생님은 강의와 문제에 대한 질문을 인강사이트가 아니라 개인적인 카카오톡, 문자등으로 질문을 받아주셨으며, 이것이 인강수강생도 확실이 관리받는 기분이 들어 학업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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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독해는 자신이 있었지만, 문법과 논리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편입공부를 할때 문법과 논리뿐만 아니라 독해도 처음부터 다시한다는 생각으로 학습에 임했습니다. 3월부터 7월까지 차근차근 영어학습을 했고, 7월부터는 수학을 시작하며 영어학습의 빈도를 줄였습니다. [영어] 1) 어휘 : 보카바이블 A / B 와 해커스 슈퍼보카(흰색)을 암기했습니다. 2) 문법 : 김나정 선생님의 문법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입문 ~ 심화문제풀이 1) 3) 논리 : 강우진선생님의 논리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입문 ~ 심화문제풀이 1 + EMS강의) 4) 독해 : 유익재선생님의 독해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입문 ~ 문제응용 1 + one-shot, BIBLE EXODUS) 수학공부를 할때에는 슬럼프가 와서 한동안 진도가 아주 느리게 갔습니다. 그러나 슬럼프를 벗어나고 약 2달동안 미친듯이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때 영어공부는 감이 떨어지지않게 유지할 수 있도록 각 범위별로 20문제정도 풀고, 강의를 들으며 복습을 하며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했습니다. 10월 이후로 부터는 수학강의에 집중하며 각 대학별 기출을 조금씩 풀었습니다. 11월부터는 주로 기출문제를 프린트하여 풀었으며 12월에는 영어는 해커스에서 출판한 기출문제를 위주로, 가지고 있던 기출을 위주로 풀며 대학교 시험을 보러 다녔습니다. [수학] 1) 7월~8월 : 미분학1 2) 8월~9월 : 적분학 1 3) 9월: 선형대수학 & 미적분학 2 4) 10월 : 공업수학 5) 11월~12월 : 대학별 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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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대학 전공공부와 병행하다보니, 때로는 편입을 포기하고 싶어질때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편입학에 합격하여 다른 대학교에서 부모님의 자랑이 되고, 자랑스럽게 다니는 모습을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가끔 너무 힘들때는 고등학교친구들을 만나 그날은 공부를 하지않고, 마음편하게 놀고 다음날 그날 하지 못한 학습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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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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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놀때는 놀고 공부할때는 공부를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놀때는 확실이 놀며 스트레스를 풀고, 공부를 할때에는 다른생각을 하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저는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보다는 확실히 집중하여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확실히 집중할 수 있을때 공부를 하면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평소에 2시간해야 얻을 수 있는것을 30분만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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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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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편입을 준비할때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않고 개인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으로 패스상품을 구매하여 공부를 햇습니다. 그러나 아르바이트를 할때 허리디스크가 생겨, 공부를 할때 오래 앉아있지 못했습니다. 이때 느낀점이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챙겨야한다는점입니다. 건강이 좋지 못하면 실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비록 응시하더라도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없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중에도 건강은 챙겨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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