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정유찬 |
|
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 특별반 |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7월 ~ 12월 |
|
전적대학명/학과 |
천안 4년제 / 컴퓨터공학 |
|
최종등록대학/학과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희대학교(서울) 경영학과 최초합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 경영학과 추합 건국대학교(서울) 응용통계학과 최초합 - 92점 홍익대학교(서울) 경영학과 최초합 국민대학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최초합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최초합 |
|
공인영어 성적 |
TOEIC: 870 TEPS: 440 |
|
하루 평균 공부시간 |
6시간 |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
1. 죽도록 노력해서 무언가를 달성한 경험이 없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나서 2. 누군가에게 증명하기 위해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
1. 윤광덕 - 기본적으로 재밌고 유쾌하셔서 수업이 지루하지 않았다.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 내가 어떤 문법 이론을 놓치고 있는지 정확히 짚어주셨고, 해당 파트에 대한 다양한 예시 문장을 만들어주셔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선생님이 나눠주신 자료만 가지고 공부했고, 각 학교 별로 완벽히 분석하고 대비할 수 있었다. 2. 강우진 - 도저히 납득할 수 없거나 자신의 답 추리 과정에 동의할 수 없으면 얼마든지 와서 "개념적으로 덤벼도 좋다" 라고 말씀하신 선생님이 너무 멋있었다. 그래서 항상 선생님에게 질문하러 갈 때 "오늘은 내가 맞다는 것을 증명하겠다!" 라는 마인드로 선생님을 찾아가서 질문하였고, 그 시간이 조금 흥분되고 즐거웠다. 선생님이 주신 자료만 가지고 공부했고, 그 자료들만 가지고도 모든 학교를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다. 3. 박지성 - 선생님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 배경지식은 무조건 공부했고, 각 문제 유형별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답 도출 과정을 그대로 따라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마 올해는 이러한 맥락으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될거야"라며 나눠주신 별도의 보충 자료들도 정말 도움이 되었다. 4. 추선우(담임선생님) - 배치 상담할 때 "넌 그냥 올 경영 질러도 되겠는데? 너랑은 별로 할 말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처음엔 선생님이 날 너무 과대평가하신다고 생각하였고, 의심하였다. 하지만 그냥 믿고 그대로 다 질렀고, 결과는 정말 놀라웠다. 담임쌤의 insight는 지금도 정말 놀랍다 ㅋㅋ. |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1. 어휘 - 처음에는 학원 커리큘럼대로 슈보카 DAY3씩만 외웠고, 11월부터는 스스로 하루에 DAY30씩 무한회독 돌렸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그동안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풀면서 새로 마주한 단어들을 정리한 책을 미친듯이 외웠다. 참고로 슈보카를 처음 외울 때 각 단어마다 예시 문장을 만들어서 각 단어 밑에 기입하였다. 단순히 단어만 외우기보다, 그 단어의 쓰임도 공부함으로서 단어를 보다 완벽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2. 문법 - 윤광덕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는 부분은 무조건 필기하고 꾸준히 복습하였다. 그리고 문제만 미친듯이 풀었다. 그 결과 자동으로 문법을 정복할 수 있었다. 특별히 어려운 건 없었다. 그냥 학원에서 주는 자료 주구장창 열심히 풀었을 뿐이다. 3. 독해 - 독해 스킬, 답을 고르는 꼼수 같은 건 다 버리고 정직하게 하나하나 완벽히 해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였고, 나중에는 어떤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집중적으로 읽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은 열등한 정보로서 그냥 가볍게 넘겨도 되는 정보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구분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4. 논리 - context파악을 해야 문제를 풀 수 있었던 나는 항상 문제를 "전부 다 읽고 빈칸을 유추하는 스타일"이였으나, 중앙대, 한양대 같이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한 유형은 빈칸의 위치, 특정 키워드 등을 고려하여 "기준점"을 잡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였다. 위 두 대학의 문제 유형을 제외하고 나머지 대학의 문제들은 편안하게 다 읽고 풀었다. |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1. 걷기 운동을 하였다. 걷기 운동을 하면 뇌가 편안하고 몸이 개운하였다. 2.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었다. 밥심으로 버텼다. 3. 캡틴 아메리카의 대사 "I can do this all day"를 속으로 계속해서 외쳤다. 4. 내가 왜 이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초심을 회복했다. 5. 담임쌤에게 내가 공부적으로 어떤 부분이 걱정인지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
무조건 잠 많이 자고, 밥 많이 먹으세요. 너무 힘들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누워서 단어만 외우세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각 대학들을 시험 보면서 느낀 게, 귀마개는 무조건 착용하면 이득입니다. 내가 1년동안 죽어라 공부한 실력을 그대로 시험장에서 발휘할 수 있게 해준 결정적인 물건이였습니다. 귀마개 덕분에 마치 평소에 학원에서 모의고사 보듯 편안하게, Full 집중력으로 각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꼭!! 꼭!! 감독관에게 귀마개 착용 가능한지 여쭤보시고, 가능하다면 꼭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
본인이 죽도록 간절하면 자동으로 열심히 하게 됩니다.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마인드로 공부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





















댓글 1개
윤광덕 2024-03-11 14:15
유찬학생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 중 한명이었습니다. 일단 질문도 좋았고 열심히 하면서 성적도 좋았지만 자만하지 않는 자세.. 아주 좋았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처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해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잘 버텨준거 너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항상 꽃길만 함께 하길 바랍니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