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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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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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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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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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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감리교신학대학교/기독교교육학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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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덕성여자대학교/심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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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한국외대(글로벌)/철학과/93점 숭실대학교/철학과/90점 단국대학교/상담학과/90점 덕성여자대학교/심리학과/90점 서울여자대학교/교육심리학과/94점 가천대학교/심리학과/8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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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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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전문가라는 꿈이 생겨서 임상심리전공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심리학 학부졸업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어 심리학과로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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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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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monthly 테스트: 테스트는 어떤 과목이든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객관적으로 저의 실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고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적극 이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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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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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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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윤광덕 교수님입니다. 제가 이상하게 어려운 부분이 문법 파트였습니다. 저는 달달 외우는 게 저한테 잘 맞지 않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문법을 어떻게 공부할지 고민고민하다가 윤광덕 교수님을 선택했는데, 절대 후회하지 않는 선택입니다. 모든 문법을 외우는게 아니라 어디가 중요한 부분인지 알게 되어 핵심적으로 외울부분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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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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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단어 제발 열심히 하세요!! 단어가 교재별로 외우는 방식이 천차만별이라 1. 보카바이블4.0 책으로 공부 2. 퀴즐렛으로 공부 3. 단어와 뜻만 적혀있는 종이로 공부 이렇게 3가지 방식으로 해봤어요. 세가지 방법 모두 강점이 있어요. 허 민쌤의 보카바이블 4.0은 모르는 분들은 없을 거에요. 단어마다 이미지가 들어가있어서 기억이 잘되요. 그리고 단어마다 예문이 3문장씩 들어가있어서 구문실력도 늘고 단어가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문장에서 쓰이는지 알기 쉬웠어요. 그리고 파생어, 동의어, 반의어, 혼동 어휘, 숙어표현이 단어마다 싹다 들어가있어서 정말 좋아요. 최소 10번은 회독하시길 바래용!!!!!! 퀴즐렛은 단어를 보자마자 무슨 뜻인지 기억하기 좋아요. 보카바이블을 여러번 돌리고 퀴즐렛으로 옮겨서 공부했어요! 반복하기 쉽고 테스트 양식도 여러개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어와 뜻만 적혀있는 퍼펙트 보카로 공부했는데, 사실 저랑 제일 잘 맞는 방식이었어요. 달달 암기하는 거라서 힘들기도 하지만 뭔가 햇갈리는 단어 없이 제대로 외워지더라구요. 단어공부에 슬럼프가 올텐데 가장 큰 문제는 1. 단어공부하는 방식이 자신과 잘 안맞아서 2. 단어를 외우고 테스트를 하지 않아서 일거에요. 단어공부하는 방식은 초기에 여러방법으로 시험삼아 해보고 가장 잘 맞는 방식을 빨리 터득하세요. 그리고 단어 외우고 나서 테스트는 꼭 하기!!! [문법] 문법은 적어도 7월까지는 문법개념들을 달달 외우고 있어야 하고 그 이후에는 기출 문제들 풀면서 모르는 개념들 생길때마다 따로 정리해나가며 외우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문법개념들이 정리되어있는 노트가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없으면 '나만의 문법노트' 처럼 직접 만드시고 계속 반복하시면서 달달 외우세요! 문법은 초반에 제대로 잡고 중반부에는 기출문제 돌리면서 모르는 부분 메꿔나가고 후반부에는 단어랑 독해에 집중을 해야합니다. [독해] 사실 원래 독해를 잘 하는 편이었는데, 장기전으로 달리다 보니 주변에 실력이 다 비슷해지더라구요?ㅡ.ㅡ 독해를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더 확실하게 끌어올리는 방법은 2가지! 1. 글이 원어민처럼 술술 읽혀야됨 (속도 향상) 저는 영미권 원서책(?)을 10권 정도 돌렸어요. 아카데믹 인카운터 제목처럼 학술적인 지문들 엄청 길어서 힘들었는데 냅다 읽어대고 풀었어요. 레알 대박인게 이거 10권 돌리고 한글 문장 읽는 것 처럼 영어문장이 그냥 술술 읽혀요. 문장 읽으면서 앞으로 돌아가는 일이 없어져요. 문장 읽는 속도가 빨라진 거죠. 완전 중요!! 2. 지문 분석 지문을 분석하면서 읽는 게 중요하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지만 귀찮아서 안하게 되죠. 하지만 지문분석 안하고 20지문 풀 바에 5지문 제대로 분석하는 게 나아요. 저는 편머리 독해 풀면서 지문분석노트 활용했어요. 요지, 주제, 뒷받침 근거 적는 란이 있고, 지문의 구조가 두괄식인지 미괄식인지 등, 나열의 방식을 사용하는지 비교/대조를 사용하는지 전개방식도 체크할 수 있어요. 이렇게 틀이 잡혀있으니까 막연하게 지문분석하는 게 아니라 지문분석노트를 활용해서 꼼꼼하고 분석적으로 지문을 보게 되고 이게 독해실력에 결정적으로 도움이 됐어요. 타고나게 독해 잘하시는 분 아니면 이렇게 분석하면서 해야 독해 실력이 많이 오를 거에요. 독해공부를 해보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알거에요. 이렇게 하면서 독해가 어려운 한양대랑 중앙대 기출 풀때 점수가 많이 올랐어요. [구문] 제가 제일 좋아했던 파트!!! 회독 할때마다 지문이 술술 읽히게 됩니다!! 3회독 짱 중요!!! 구문 관련 지식들 열심히 외우세욥. 저는 비교급이랑 최상급에서 고생했습니다+_+ 암기는 단어랑 문법에서만 해야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데 구문지식도 외우셔야되요!!!!구문공부는 수준에 맞는 교재를 공부하는 게 중요해요. 실력이 오르면 난이도 높은 교재로 넘어가기! [논리] 결국 논리는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들어요. 단어를 모르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거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단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단어로 기본이 되어있으면 기출을 많이 풀어보시는 게 중요해요. 논리도 연습이 되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올라가요. 한양대처럼 엄청 어려운 수준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 논리문제는 단어실력으로 커버가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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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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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건강한 마인드를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중에 1시간씩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거의 주중에는 빠지지 않고 저녁마다 운동했어요. 운동이 체력관리도 되지만 암기력 향상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운동하면 리프레쉬 되는 게 있어서 머리가 맑은 상태로 공부할 수 있었어요. 또 중간에 운동하는 스케쥴이 있으니까 하루죙일 공부만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없어서 가장 좋았어요. 편입 시험치러 다니는 1월에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운동을 쉬었는데 그때 멘탈이 와장창 깨진 거 보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운동하는 때랑 안하는 때에 정신건강이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결론. 바빠도 꾸준히 운동하자. 장기적으로 보면 운동해서 득이 된다. 운동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거. 공부하는 거 자체는 버틸 수 있지만 결과에 대한 압박감이 엄청나요. 그리고 기출 풀 때마다 점수 안나오면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우울해지기 때문에 자기만의 정신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식을 터득하시길 바래요. 위로가 되는 책을 읽는 다든지, 친구들과 자주 만나면서 리프레쉬 한다든지, 상담을 받든지, 운동을 하든지 등등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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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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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공부는 장기전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위해서 건강한 체력과 건강한 정신이 필수입니다. 이를 위해서 공부하는 시간에는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효율적으로 공부해야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해야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공부하지 않고 쉬어주어야 합니다. 이날에는 6일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다 풀고 하고 싶은거 하고 보고싶은 영화보면서 여가를 즐겼습니다. 이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고 리프레쉬 됩니다. 그리고 기출 풀 때마다 점수에 일희일비하기 쉬우니, 여기에 대책을 마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가족들에게 기출을 풀고 점수를 공개하면서 가족들에게 위로를 부탁했습니다.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서 위로받고 푸는 게 훨씬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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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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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어떤 도전이든 정말 목숨걸고 하시라는 거에요. 부모님 돈으로 하시든 알바해서 번 돈으로 하시든 정말 많은 돈이 투자되고 2500시간이 투자되고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타격이 많이 커요. 이도저도 아니게 공부해서 돈도, 시간도, 체력도, 정신적인 에너지도 낭비하지 마시구 최선을 다하시길 바래요. 편입을 해서 좋은 점은 대학이 바뀌고 학과가 바뀌는 거도 있지만 제일 좋은 점은, 이제서야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었다는 거에요. 목표를 잡고 그것을 향해 매일매일 한발한발 발걸음 내딛는게 정말 제대로 인생을 사는 거라고 생각해요. 휴학을 하고 한번 더 하면 더 좋은 데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했지만 저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한번 더 할 수 없어요. 후회가 남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기를 바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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