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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승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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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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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자연계종합반/ 허성현T 타임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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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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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대진대학교/건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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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건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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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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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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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배우고 싶어서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은 건축학과가 5년제인데 전적대학은 4년제였습니다. 그리고 전공수업 수도 적어서 아쉬움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학교와의 학점교류라도 해보고자 찾아보게 되었는데 인서울 대학들은 전공관련수업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점교류가 아닌 그 학교에 들어가 제대로 배워보고싶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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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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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의 '타임어택'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은 워낙 범위가 많아서 계획을 세우기가 쉽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수업은 예를 들어 정규수업에서 미적분을 배우고 적분파트로 넘어가게 되었을 때 미적분 심화과정을 가르쳐주시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복습체계가 생기게 되었고 그 큰 틀을 가지고 내 성적에 맞춰서 공부계획을 세세하게 세워나가다보니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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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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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실 때마다 수학공식 테스트와 누적복습 검사를 하셨습니다. 먼저 수학공식 테스트는 무작정 암기가 아닌 이전 수업때 배운 공식만을 출제하기 때문에 복습같아서 좋았고 기억도 오래갔었습니다. 그리고 누적복습같은 경우 선생님께서 양을 정해주시는 것이 아닌 개인의 실력에 맞춰서 해오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이 덜했던 것 같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서 갔을 때 선생님께 칭찬을 듣게 되면 더 잘하고싶은 의욕이 생겨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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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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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선생님입니다. 수업도 잘 가르쳐주시지만 제가 좋았던 부분은 선생님의 조언을 듣는게 정말 유익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시험기간이 다가올 수록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정말 많았는데요. 선생님께서는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포기하지말고 기다리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이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만을 믿고 시험이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않고 노력할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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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저같은 경우는 수학을 늦게 시작해서 7,8월에 하는 속성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월~목까지 일주일에 4번을 5시간씩 수업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업을 듣는 날은 배운내용을 복습하기에도 벅찼습니다. 온전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금토일 밖에 없었죠. 그래서 수업듣는 날은 그 날 배운내용복습에만 집중을 하였고 금토일에는 월~목까지 배웠던 내용들을 무조건 한번 더 복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속성강의가 끝나고 9월부터 정규수업을 듣게되면서 일주일에 3번만 수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공부할 시간은 많아졌지만 기존에 1월부터 학원에 다닌 친구들에 비해 7,8월에 속성으로 배운 내용들에 대한 누적복습량이 적었기 때문에 더 노력을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수업이 격일로 하였기 때문에 수업날은 수업내용 복습과 공식암기만을 하였고 쉬는 날에 7,8월에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였습니다. 이때, 다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생님께 질문하여 복습해야하는 범위의 우선순위를 정한다음 문제를 풀었는데요 이때도 다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처음 봤을 때 어떻게 풀어야할지 바로 떠오르는 것은 넘어갔고 잠깐이라도 주춤하게 되는 문제들은 전부 풀었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그 주에 배운 내용들을 한번 더 푸는 것을 목표로 하였고, 빨리 끝나는 날에는 타임어택을 풀었었습니다. 여기서 타임어택은 원래 1월부터 다닌 학생들을 기준으로 예를 들어 미적분을 배우고 적분을 배우기 시작할 때 미적분 심화과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 데 저는 7월 부터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타임어택을 풀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9월부터 주말마다 원하는 목표를 끝내고 남는시간에 밀렸던 타임어택을 풀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10월말에 기존수업속도를 따라갈수있었습니다. 11월부터는 새로 배우는 내용에 집중을 많이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시험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그 동안 배웠던 내용들에 비해 최근에 배운 내용들을 복습할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범위들은 기본 4번이상 누적복습을 하였지만 새로배운내용들은 원래 방식 대로 공부했을 때 4번이상 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그 주에 배운 내용들을 두 번 복습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출문제도 풀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정말 부족했는데요. 이때는 전체내용을 복습하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포기해야합니다. 이 때부터는 기출문제를 풀고 틀린문제에 필요한,부족한 개념들을 찾아서 공부하여야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때가 되면 공부한 것에 비해 너무 많이 틀려서 좌절하는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경우는 좌절하기보다는 수업때 선생님께서 기출을 풀어주시면 평소보다 더 집중해서 '내가 왜 이문제를 못풀었나', '정말 부족한 개념이 무엇인가', '선생님의 작은 꿀팁이라도 가져가야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만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출을 풀다보면 각각의 학교마다 자주내는 개념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원하려는 학교들을 학교별로 자주내는 개념들을 정리하여 그 학교만의 수학공식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전날과 당일날에 그학교 공식집과 기출문제들을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계속 암기하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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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제가 슬럼프를 극복한 방법은 성취감이 들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슬럼프가 오면 잘풀던 문제가 안풀리고 계속 피곤하고 우울해집니다. 그래서 하루에 공부해야하는 양은 정해져있지만 도저히 그것을 다 해낼 자신이 없어집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해낸 방법은 하루에 공부할 양을 생각하지 않고 '지금부터 1시간 집중하고 쉬는시간이다', '일단 미적분 30문제 풀기를 목표를하자' 등 작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해보니 목표를 이루었을 때 성취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도 종종 힘이 들때면 성취감을 얻을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끊임없이 스스로 되묻는 것이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속도가 느려진다 싶을 때, 밥을 먹으면서 핸드폰을 보고있을 때, 잠시 누워서 쉬고있을 때 등등 공부를 하지 않을 때마다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있나?', ' 남은시간동안 공부계획을 어떻게 세워야하지?' 와 같이 계속해서 현재 내가 편입을 준비하고있다는 생각을 가지려고 했었던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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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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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활패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편입공부는 놀면서 할 수있는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해진 시간에 공부를 계속하려고 노력해야 집중도 잘되고 효율도 올라갈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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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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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준비생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끝까지 포기하지않으면 된다!" 입니다. 11월까지는 공부할게 많아서 시간이 빠르게 갈것입니다. 그러다 12월이 되고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내가 지금 공부하는 방법이 맞는것인가 불안하고 공부가 손에 잘 안잡힐 것입니다. 그럴 때 일수록 그냥 하던것을 꾸준히 하고 시험결과에 신경쓰지않고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신다면 반드시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수학을 공부하실거라면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7월에 시작해도 되긴하지만 제가 해본바로 빨리 시작해야 나중에 고생을 덜 할수있습니다. 정말 자신이 수학에 자신있는사람이 아니라면 빨리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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