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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황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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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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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오전 입문반 오전 기본이론반 오전 문제응용반 아침 심화문제풀이반 아침 TOP7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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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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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대진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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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단국대학교/커뮤니케이션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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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서울여자대학교/영어영문학과 최초합(가채점X) 한성대학교/글로벌패션산업학부 최초합(가채점X) 단국대학교/커뮤니케이션학부(가채점X) 동국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차합격(가채점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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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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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3때 수능을 망쳐서 제가 원하는 대학을 아무 데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서를 쓸 때부터 편입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재수를 할 자신은 없었기 때문에 저한텐 그나마 수능 성적이 제일 잘 나왔던 영어만 공부하는 편입이 더 자신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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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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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반에서 배운 모든 것들이 도움이 제일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입문반에서 배운 문법의 기초와 독해 시그널들이 기출문제를 풀 때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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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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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업 전후로 보는 단어 테스트와 위클리 테스트, 먼슬리 테스트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어 테스트를 보기 때문에 저절로 단어를 외우게 되고, 위클리 테스트와 먼슬리 테스트를 통해서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고 문제 풀이 감각을 잃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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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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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선생님과 박현송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김나정 선생님은 제가 수년간 학교를 다니며 끝까지 이해하지 못했던 문법을 한번에 이해시켜 주신 분입니다. 덕분에 문법에 관심이 생김과 동시에 해석도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이 필기하라고 하신 것 들 중 쓸모없는 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수업도 잘 하시지만 항상 위로가 되는 말들과 힘이 되는 말들을 해주셨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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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 단어테스트 보는 진도에 맞춰서 항상 그 단어를 외웠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단어가 생기면 바로 검색해서 알아보고 단어장에 적어서 외우진 않더라도 자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밥먹을 때나 지하철을 탈 때 프렌즈 같은 짧은 미드를 보면서 내가 외운 단어가 나오나 안 나오나 확인하면서 봤더니 드라마에 나온 그 단어는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문법 : 김나정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와 그 외에 나눠주신 기출문제 등 말고는 따로 문제집을 사서 풀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가끔 헷갈리는 개념이 나오면 찾아보고 기억하려고 했습니다. 하루에 열문제에서 열다섯 문제 정도 풀고 그 이상은 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독해 : 처음 4개월에서 5개월 정도는 숙제 말고는 따로 공부를 안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편머리 문제집을 사서 하루에 많으면 열 지문 적어도 세개 혹은 다섯 지문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독해를 풀 때는 시간을 재서 최대한 빨리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논리 : 논리문제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는 따로 단어장에 적어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논리는 단어를 모르면 풀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단어를 최대한 많이 알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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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제일 덥고 힘든 6월 막바지에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게 되었을 때 집중도 잘 안되고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라이브로 수업을 듣고 나면 좀 쉬다가 복습을 하고 숙제를 하고 그 이상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주말은 더더욱 공부가 하기 힘들었는데, 저는 주말을 잘 쉬고 나면 월요일부터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겼기 때문에 그냥 주말은 아무것도 안하고 놀았던 적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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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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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입을 준비할 때부터 불합격한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안했던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공부를 하는 동안 매일 편입에 합격해서 그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동아리에도 들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는 나를 상상했습니다. 애초에 불합격한다는 가정을 하지 않고 합격한다는 생각만 했던 게 도움이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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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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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공부했던 것이 헛된 시간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학교와 병행하면서 합격한 나를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 경험상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을 때는 그냥 안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주말엔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좀 쉬면서 뇌를 재정비해야 공부가 더 잘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공부 안하고 많이 놀고 먹고 한 저도 합격했어요 그러니까 죄책감 가지지 말고 그냥 마음껏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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