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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권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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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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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허성현 교수님 [2022 최신대비] 편입수학 마스터 [미분학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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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2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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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신소재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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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고려대학교 / 바이오의공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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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고려대학교 / 바이오의공학부 (수학 -2, 물리 -1) 연세대학교 /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가채점X) 최초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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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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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를 마친뒤 보다 좋은 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싶어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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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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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교수님 [2022 최신대비] 편입수학 마스터 [미분학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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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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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교수님께서 작년에 새롭게 해커스에서 런칭하셔서 최신 현강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현장강의로 인해 현장감이 더해지고 집중력 또한 상승한 것 같습니다. 또, 허성현 교수님께서 직접 Q&A를 달아주셨고 수학 복습지를 나눠주셔서 빠르게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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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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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작을 하고 완강한 수업이 허성현 교수님의 [2022 최신대비] 편입수학 마스터 [미분학1]이라서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능시험에서 수학과목을 2등급을 받았고, 전적대학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받았지만, 편입수학을 함에 있어서 개념에 빈틈이 있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부분을 수업으로 완벽히 메꿀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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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수학 우선, 평일 5일간 하루에 3강씩 들었습니다. 그 시간에는 핸드폰이나 다른 행동은 하지않고 공부에만 집중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에는 그전날 들었던 3강을 30분만에 복습하도록 하여 인강을 수강하는동안 이전의 강의내용이 잊혀지지않도록 하였습니다. 이때는 전체를 정독하지않고 훑어보는 정도로 학습하였고,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이나 어려웠던 부분, 한번만에 풀리지 않은 문제를 다시 풀어보도록 하였습니다. 주말에는 평일 5일간 하루 3강씩 총 15강 분량을 하루에 3-4시간을 투자하였고 진도를 나감에 있어서 이전내용이 잊혀지지않는것에 집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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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먼저, 다음란인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란을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수험생활과정 자체가 슬럼프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슬럼프가 왔다고해서 자책하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슬럼프의 정도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예를 들자면 슬럼프가 심할때는 하루 9시간을 하지않고 6시간 정도를 하고 휴식할수있는 시간을 저 스스로에게 주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전날 6시간을 했을 경우 그다음날에는 9시간을 무조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강한 슬럼프가 언제 올지 모르기때문에 일주일간의 계획을 짤때 필수적인 것과 필수적이지는 않은 것을 정하고 계획을 세우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약한 슬럼프가 왔을때는 하루 9시간을 하고 장소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스터디카페가 답답하고 공부가 지루할때는 프렌차이즈 카페를 가거나 집에서 공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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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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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활, 재수생활을 하고 난뒤 스스로 만족스럽지않은 대학에 진학하였고, 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못했는가에 대해서 고민한 끝에 너무 계획성없이 마음만 조급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하루에 9시간의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대신 9시간 동안에는 공부에 방해될만한 요소들을 제거하여 오직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수험생활 시작할때 약 1주일빼고는 편입시험을 치루기전까지 한번도 커뮤니티 활동을 한적이 없습니다.) 또한, 만약 아침에 지각을 하더라도 스스로 자책하지않고 남은 시간을 열심히 하자고 생각하였습니다. 동시에 저의 집중력을 고려하여 1시간 30분이 가장 집중할수있는 시간이라 생각하였고, 1시간 30분 공부를 하고난뒤에는 15분간 휴식시간을 무조건 가지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대부분 9시까지 스터디카페에 도착하였지만) 만약 지각을 하여 11시에 도착했다고 가정하고 일과표를 짜면 1교시 : 11:00 - 12:30 2교시 : 12:45 - 14:15 3교시 : 14:30 - 16:00 점심시간 : 16:00 - 17:00 4교시 : 17:00 - 18:30 5교시 : 18:45 - 20:15 6교시 : 20:30 - 22:00 (이때까지만 해도 방역수칙이 존재하던 시기라 늦잠을 자더라도 오전 11시까지는 도착하였습니다.) 공부에 정도는 없지만 어떻게 일과표를 짤까 고민되시는 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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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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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합격을 하게되어서 그간의 답답함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편입을 준비하시는분들도 이러한 부분때문에 편입을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입이라는 전형자체가 수시나 정시에 비해서 과목이 적어서 만약 본인이 국어과목에 약하다면 더 유리할것입니다. 또한, 다른 시험과도 마찬가지이지만 편입시험은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힘들더라도 꾸준히 열심히 하시다보면 시험전까지 성적이 저조하더라도 12월부터 실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할것입니다. 2023학년도 편입을 준비하시는분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결국 합격하실거니까 본인이 수강하시는 선생님만 믿고 시험날까지 끝까지 완주하셔서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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