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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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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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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허성현선생님 인강수강, 강상진 선생님 인강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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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7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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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한국교통대/ 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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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 기계공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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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세종대 기계 예비(불합), 중앙대 추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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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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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동생이랑 언니 사이에 껴서 많이 비교하고 당했습니다. 동생이 좋은 대학을 가게 되면서 직장인이 돼서도 비교당하며 살고 싶지 않았기에 마지막 희망으로 편입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면서 뮤지컬이나 공연을 보러 다니는 취미가 생겼는데 충주에서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어 서울에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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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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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선생님의 커리큘럼 특히 선적분,면적분 추가문제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규교제를 풀 때는 반복해서 풀다보니 풀이가 익숙해져서 내가 완벽히 이해하고 풀었다고 착각했었습니다. 그러다 추가문제를 풀어보고 개념 이해에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고치고, 더 빠르게 풀고 넘어갈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최신 기출이었던 어려운 문제를 두 세 문제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T.A 부분은 50문제 정도를 1시간30분안에 풀어야 하기에 계산실력과 그를 뒷받침하는 공식들을 외우게 해준 고마운 과정 이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틀리는게 무서워서 미루다가 T.A과정을 선대후반부에서 풀게 되었는데 그게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였습니다. 어렵거나, 계산이 많은 부분은 50문제를 다 푸는게 힘들기에 문제를 걸러 푸는 눈을 갖게 해 주었고, 쉬운 부분은 빨리풀면서도 계산의 정확도를 놓치지 않고, 반복되는 유형을 마스터하기 좋았었습니다. 선생님 덕에 라플라스 풀이가 가장 재밌었고, 자신있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변형꼴을 공식처럼 외우니깐 그의 역과정 풀기도 좋았고 , 선생님이 강조하신 반복학습을 5번정도하자 모든 유형이 그냥 내것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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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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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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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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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선생님의 강의 내용 모든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3월달에 강의를 결제하고 기초강의만 듣고 6월에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3~4강의를 들으면서 불안한 마음이 들었고, 모든 내용을 마스터하기엔 부족하단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중요하다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반복해서 들으며 이해 될 때까지 공부하여 진도를 완성시키고 잘하는 부분이 생기면서 다음 강의가 기다려 졌고, 반복학습을 통해 어려웠던 부분을 잡았을 때. 온전히 내가 풀이과정을 생각해 내게 되었을 때 성취감 덕에 모든 커리큘럼을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강상진 선생님의 RC 저는 경희대를 목표로 했었기 때문에 토익점수를 확보하고 싶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4월정도 하루 한 강 씩 문법강의를 모두 수강한 때가 6~7월 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법을 어렴풋이 알고 있어서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전에 들었던 강의보다 암기 부분이 적고, 외워야 하는 부분은 이유를 설명해 가며 이해시켜주시는 부분이 정말 공부를 하고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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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영어 단어를 많이 외우자!! 토익을 준비하면서 문법은 아직도 어렵고 많이 포기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독해에 있어서 단어는 필수이기 때문에 단어책을 꼭 준비하셔서 끈기있게 암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어를 많이 알 수록 독해파트의 자신감이 올라가고 푸는 시간이 덜 지루해집니다. 수학 반복학습을 하자!! 허성현 선생님 덕에 제대로 된 공부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저는 틀린문제는 어렵다는 생각에 다시 풀때 고민하지 않고 답지를 찾는 습관이 고딩 때 생겨서 수포자가 되었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만드신 교제의 빈칸을 채우기 위해 5번을 다시 풀 때 어려웠던 문제는 없었습니다. 물론 처음 미적1을 할 때는 틀리는게 싫어서 체크하지 않고 두 번정도 풀었지만 최종적으로 8번 정도가 체크 됐을 때는 틀리는 원인을 잡아냈고, 이를 고쳤기 때문에 동그라미가 많은 교제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애를 먹었던 선형대수의 마지막 파트 선형변환도 5번 정도 반복하다보니 유형을 구분하게 되었고, 강의도 3번 정도 들었더니 놓쳤던 부분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공식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지만 정말 기본부터 이해하고 따라가면서 공식이 나오게된 경로를 따라가다 보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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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처음에는 촉박하니깐 공부하느라 슬럼프가 없다가 후반에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우울했었습니다. 몇시간씩 강의를 보는게 힘들어 졌을 때는 1시간정도 걷고 들어와서 씻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공부했었습니다. 경희대 시험 보고나서는 아쉬운 마음에 이틀정도는 무기력했었는데 그때 마음을 불안했지만 푹 쉬고 다음 시을 준비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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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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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고 마음먹는 시간이 적은,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찾아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정신을 차리는게 오래걸리고 1시간씩 미루다 보니 오후에 공부하다가 12시가 넘으면 졸려서 일찍 자게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심시간에 일어난 적이 있었고, 그 때 촉박한 마음에 바로 앉아서 공부하면서 새벽까지 공부했었습니다. 그날은 강의를 3개를 들어도 쌩쌩했고 복습까지 쭉하며 플랜을 다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틀리는 유형은 오류를 잡을 때까지 분석해서 옳은 내용을 공책에 적어보자. 고리 있는 심장형과 그냥 심장형의 면적을 구할 때 시작 각이 다른 것을 자주 틀렸던 기억이 납니다. 막판에 기출을 풀 때도 잊어버리고 틀리게 되자 공책에 정리해 놓았고 시험 전날에 훑어보면서 경고하는 느낌으로 기억에 남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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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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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모른다 일희일비하지 말자 |








댓글 1개
허성현 2023-02-15 22:03
현경학생 인강으로 스스로 공부하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좋은 결과까지 얻었다니 너무 기쁘고 열심히 해줘서 그리고 합격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 ) 이러한 성공을 경험으로 앞으로도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힘냈으면 해요! 앞으로의 길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