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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조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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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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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경찰대 마스터패스, 해커스 경찰대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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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월~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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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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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경찰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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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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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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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6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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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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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꿈이던 경찰에 대하여 알아보다가 경찰대학 편입학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경찰대학만 희망하였기 때문에 집중하여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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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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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언어논리의 과제가 있었습니다. 경찰대 언어논리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고 지문에 나오는 정보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집중력을 잃고 실수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 최수지 선생님께서 나눠주시는 과제를 천천히 풀어가면서 전반적인 독해력을 높이고 답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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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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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이 자유롭다는 것을 꼽고 싶습니다. 학원에서도 선생님에게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으면 편하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학업 이외의 문제되는 것이 있더라도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강생들이 있는 밴드를 개설하여서 학원에 등원하지 않는 날이나 혹은 저녁에도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질의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에서는 취약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관련 자료를 주시기도 하여 공부할 때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문법 정비문 부분이 부족하여 관련 자료를 요청드리고 방대한 기출 자료를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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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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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선생님의 경우 제일 먼저 선생님의 풀이방식을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저는 영어의 기본기가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영어 문제를 풀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강우진 선생님의 풀이방식을 익히면서 지문을 모두 해석하지 않고, 최소한으로 이해하면서 빠르게 선지를 골라내는 훈련을 하면서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수업이 끝난 뒤 진행되는 러닝메이트로 그동안 배웠던 어휘와 문법을 복습하는 것 또한 수강생들이 따로 공부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어휘를 외울 수 있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최수지 선생님의 경우에는 독해력 향상을 위주로 수업하셨습니다. 경찰대 언어논리 문제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가르키는 것보단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푸는 속도가 더 느려진 것 같아 답답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문제 풀이 속도는 하반기에도 충분히 높일 수 있었고, 최수지 선생님의 과제와 수업을 따라가면서 정확성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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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1. 영어. 영어의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어휘라고 생각합니다. 경찰대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의 어휘 수준도 수능이나 공인영어 시험에 나오는 어휘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어렵습니다. 1월이나 2월부터 빠르게 공부를 시작하신다면 저는 보카바이블이라는 책으로 우선 어휘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2월까지 보카바이블 두 권을 모두 외웠고, 동시에 인강에서 제공되는 어휘와 제가 푸는 문제에서 모르는 어휘들을 외웠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계속해서 제공되는 어휘와 모르는 어휘들을 외우면서 동시에 그동안 외웠던 어휘들을 주기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제 경우에는 학원이나 학교까지의 이동시간이 길어 지하철에서 vocat이라는 단어장 어플을 사용하여 어휘를 외우고 단어시험을 보았습니다. 또한 9월이 지난 이후에는 웬만한 어휘들은 모두 외워 혹시 모르는 어휘가 문제나 지문에 있을 경우에만 외웠고, 단어시험의 비중을 높여 하루에 500개 정도의 단어를 다시 복습했습니다. 문법의 경우에는 학원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있는 문법책을 사용하더라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법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처음 문법 수업을 나갈 때 완벽하게 학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상반기에서는 문법을 꼭 하루에 30분이라도 공부하면서 계속해서 반복숙달했습니다. 또 하반기에서는 문법을 주기적으로 복습하지는 않았지만 혹시 문법 문제를 틀릴 경우에는 해당하는 문법 단원을 다시 공부하면서 외웠습니다. 문법의 경우에는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오니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해의 경우에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상반기에는 강우진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문제를 풀면서 풀이방법을 익히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어느 정도 풀이방법이 익숙해진 이후에는 지문을 풀다가 틀리거나 어렵고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지문을 만날 때 지문 전체를 직독직해 하면서 해석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또 어렵거나 구조가 복잡한 문장을 한 두 개씩 골라 해석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크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2. 언어논리. 언어논리의 경우에는 크게 논리퀴즈와 독해 지문이 주어졌습니다. 상반기의 경우에는 논리퀴즈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독해에 집중했습니다. 제 경우 영어가 더 시급했기 때문에 매주 최수지 선생님이 주시는 과제 정도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국어 실력이 영어보다 부족하신 분들은 7급 피셋이나 리트 등의 자료를 찾아 꾸준히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반기의 경우에는 역시 피셋 기출을 출력하여서 모의고사 형식으로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문제 수가 경찰대학과 같지 않은 경우도 있었지만 40문제의 피셋 기출을 20문제씩 나누어 50분을 재고 푼다면 체감상 비슷한 느낌이라 훈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논리퀴즈의 경우에는 하루에 많이 시간을 들여서 풀기보다는 꾸준하게 푸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논리퀴즈가 재미있게 느껴져 영어나 언어논리를 공부하다가 지칠 때 5문제씩 풀면서 숨을 돌리곤 했습니다. 또 논리퀴즈가 어렵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논리퀴즈 매뉴얼이라는 시중에 파는 책을 구매하여 연습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찰대학 논리퀴즈는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모두 나오기 때문에 7급과 5급 피셋 논리퀴즈 문제를 모두 접하며 풀었습니다. 3. 하반기 공부법 하반기 중에서도 파이널이라고 할 수 잇는 9월부터는 그동안 공부하던 방식을 버리고 모두 모의고사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전에 풀었던 문제라도 까먹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전에 풀었던 모의고사들이나 피셋 문제들을 많이 접해보면서 풀었습니다. 10월에 들어서는 하루에 꼭 1번씩은 풀셋 형식으로 2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또 모의고사에서 틀린 부분을 보다 확실하게 꼼꼼하게 오답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모의고사를 풀었다면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기 전 5시간 정도는 오답에 시간을 쏟았습니다. 영어의 경우에는 모르는 단어의 암기와 문제에 나온 문법 단원 복습, 지문 해석을 하였고 언어논리의 경우에는 지문 해석과 논리퀴즈를 천천히 다시 풀어보며 오답 복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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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8월쯤 슬럼프가 왔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대학을 다니거나 휴학을 하고 쉬고 있는데 저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슬럼프가 심할 때 저는 계속해서 다시 동기부여를 하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 학교와 그 이유를 되새겼던 것 같습니다. 경찰대학의 마크를 출력해서 책상 앞에 붙여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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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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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해서는 우선 핸드폰부터 끄라고 하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핸드폰 때문에 공부를 더 할 수 있음에도 영향을 받았던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대신 자신을 위한 보상으로 너무 지칠 때나 성적이 크게 올랐을 때는 하루종일 쉬거나 친구를 만나는 등 숨을 돌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습니다. 특히 운동을 취미로 가져둔다면 체력시험에 이점이 된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체력도 준비하며 쉴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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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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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합격한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수기를 보고서 편입을 준비하는 편입 준비생들에게는 꼭 열심히 힘내서 도전하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또 너무 불안해하거나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도 하고 싶습니다. 편입 시험의 특성상 정보가 적다보니 여러 떠도는 말. 특히 부정적인 말들에 휘둘릴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불안해 한 적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맞는 정보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신 1년 동안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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