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
|
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해커스 오전 스파르타반, 해커스 인강 |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
전적대학명/학과 |
배재대학교/경영학과 |
|
최종등록대학/학과 |
인하대학교/아태물류학과 |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충남대학교/경영학과 |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
경영학부 졸업 후 직장에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해봤습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좀 더 나은 방법으로 하려면 편입이 가장 빠르겠다는 판단을 하고 퇴사 후 편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었기 때문에 기초를 빠르게, 다양하게 학습했어야 했는데 스파르타반이 이에 딱 맞았습니다. 문법과 독해의 경우 윤광덕 선생님과 오상희 선생님께서 정규 수업 외에 추가적인 특강을 열어주시고 다양한 공부 자료와 각 학교별 유형별 문제들을 제공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
Monthly Test와 Weekly Test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공부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 부족한 점이 무었인지 매주, 매달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가시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학습 의욕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고 방향 설정에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거기에 일주일에 2번씩 각 학교 기출고사를 시행해주었기 때문에 본인의 현 위치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혼자 하다보면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어떤 점이 부족한지에 대한 분석과 판단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준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
수업중 오상희 선생님과 윤광덕 선생님이 해주신 말들이 동기부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두려움, 기약없는 6개월을 편입 하나만 보고 가기에는 어려움이 크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쌓인 데이터와 실례, 강사진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들과 그들의 조언은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장의 5형식등과 같은 체계적인 문법 구분, 독해의 syntax를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지만 커리큘럼대로 충분히 잘 따라간다면 분명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말씀해주셔서 믿고 따라갔습니다. |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7~8월 강남 오전 스파르타반 9~12월 인강 어휘는 정말 중학교 수준에서 멈춰있어서 가장 큰 약점이었습니다. 윤광덕 선생님이 제공해 주신 고등 단어부터 해커스 기출 보카 위주로 꾸준히 돌렸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처음 보는 단어들이었지만 독해에서, 문법에서 나온 단어들을 추가로 정리하면서 꾸준히 보니 기초적인 수준까지는 올릴 수 있었습니다. 문법은 커리큘럼만 잘 따라가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챕터별 기출문제들과 기본 유형 위주로 문제풀이를 어느 정도 하며 헷갈리는 파트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감으로만 글을 읽었던 독해는 수업 시간에 배운 문장의 구성 요소와 해석 방법, syntax 분석 위주로 처음에 시작을 해서 스파르타반이 다 끝날 때쯤 전보다 수월하게 글이 읽힘을 알 수 있었고 쉬운 글부터 어려운 지문들까지 어려운 지문은 다회독하며 글을 이해하며 주제를 찾아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오래 걸리고 타임아웃이 많았지만 여러 번 반복할 수록 시간관리와 오답률 측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이 방법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여겨집니다. 논리는 따로 하기보다는 독해와 같은 방법으로 막히는 단어와 많이 출제되는 단어들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다의어, 반의어 참고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전적대도 그렇고 MT, WT, 기출 모두 성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과연 내가 이렇게 잡고만 있는다고 합격은 할 수 있을지, 그냥 돈과 시간만 날리는 건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공부는 엉덩이 싸움이라고 누가 더 책상에 오래 붙어있는지가 승패를 가름한다고 들어 최대한 붙어있었습니다. 정말 하기 싫을 때면 일단 밖에 나가 카페에 앉아 영화를 한편 보던지, 노래를 듣고 오든지 해서 기분전환을 하고 왔습니다. |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
아무리 하기 싫어도 하루 4지문 이상은 꾸준히 분석하고 읽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유머글을 보고 웃느니 같은 글이더라도 영어로 된 것을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어가 어색하여 그 느낌을 없애고 싶었고 노래, 영화, 유투브등 영어로 된 것들을 보고 읽고 들었습니다. 영어와 익숙해지고 많이 보고 듣고 읽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
거의 노베이스에서 시작한 저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여 저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본인의 페이스대로 조급해 하지 마시고 해나가신 다면, 저보다 똑똑한 여러분들 이라면 분명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댓글 2개
오상희 2023-02-15 16:36
스파르타 반에서 시작해서 이런 좋은 결과를 얻다니, 대단합니다. 인하대는 특히 장문 독해가 많아 부담이 상당했을 텐데 너무 잘하셨어요. 축하합니다!
윤광덕 2023-02-17 16:56
정훈학생 합격 축하합니다 ^^ 인하대학교는 문법이 나오진 않지만 도움되었던 쌤중에 제가 있다니 정말 감개 무량해요. ㅎㅎ ^^ 쌤도 정훈학생 열심히 공부했던거 다 기억합니다. 기본이 잘 쌓여서 좋은 결과도 있었던것 같네요. 합격수기에 보면 "영어로 된 유머글, 영화, 유튜브 등을 보려고 노력" 했다는 말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 그 습관 계속 간직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정말 글로 배운 영어가 금방 말하기, 쓰기, 듣기로도 많은 효과를 가지고 오게 될것이에요.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 앞으로 학교생활 잘하고 새 학교에서 새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합격 다시한번 축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