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유림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 편입영어 Final 마무리 특강 [강남] 아침 대학별 예상 적중 모의고사 [강남] 아침 TOP7 예상 적중반 |
전적대학명/학과 |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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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고등학교 내내 열심히 공부했지만 실전 대비 부족으로 수능에서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재수의 두려움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지닌채 전적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학 생활 동안 대학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았고 오랜 고민 끝에 편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7월까지 수업이 끝난 후에 교수님과 스터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조 별로 모여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문제풀이방법을 공유하기 때문에 혼자 공부 할 때보다 재밌고 어려운 부분도 더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편입을 하면서 단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학원에서 정해주는 단어 시험 범위만큼을
미루지않고외우고 주말에는 그 주에 외운 단어들을 복습했습니다. 매일
학원가는 길과 집가는길 지하철에서는 전날 외운 단어를 복습했습니다. 슈보카를 외우는 단계에서는 유의어가 너무 많기 때문에 쉽게
외워지지않아서 단어하나하나 뜻을 찾아서 옆에 적어가면서 외웠습니다. 헷갈리는 비슷한 단어들은 따로 공책에 모아서 정리했고 한번 외운
단어들은 잊지 않기 위해서 계속 반복해서 봤습니다.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몸이 피곤하면 슬럼프가 쉽게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잠을 항상 충분하게 자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매일 30분씩 산책을 해서 기분전환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럼프가 왔을 때는 강제로 책상에 앉아있지 않고 친구를 만나거나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아직까지 한양대를 붙었다는 게 실감이 안납니다. 편입준비생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반복 또 반복" 입니다. 여러분 점수가 안 나와도 좌절하지 말고 공부에 손 놓지 말고 그냥 꾸준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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