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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조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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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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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자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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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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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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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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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최초합격 국민대학교 건축시스템전공 최초합격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충원합격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충원합격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충원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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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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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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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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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 대학교에 대한 불만과 학교 타이틀에 대한 욕심이 있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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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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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시행되는 월말 고사를 통해 나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매일 단어시험을 통해 놓치는 단어가 없도록 꼼꼼히 보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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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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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이 매월 상담을 해주시며 성적 확인이나 공부 방법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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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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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생님에게도 감사하지만, 박현송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동의어 X 파일과 학교별 어휘 정리 노트를 시험 직전까지 보며 단어를 암기하였고 어휘 문제에서도 아는 단어가 생기면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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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저는 영어가 약한 편이라서 초반에는 기본적인 어휘나 해석에 집중했고 후반에는 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단어는 기초 단어부터 시작해서 편입 기출까지 4개의 단어 책을 하루 평균 200개 정도씩 단어를 외우며 반복 학습을 활용해서 암기했고, 이후에는 기출에서 모르는 단어를 모두 정리해서 암기했습니다. 문법 같은 경우에는 광덕쌤의 부교재를 통해서 암기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 주에 한 단원씩 주기적으로 계속 보며 필수 암기부터 심화 암기까지 순차적으로 순서를 정해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독해에서는 항상 해설지를 옆에 두고 공부했습니다. 초반에는 한 줄씩 해석하며 비교하며 해석하는 법을 연습했으며, 후반으로 갈수록 전체적인 문맥 및 뉘양스를 올바르게 해석했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독해와 논리를 함께 연습하며 짧은 논리 지문해석을 통해 독해 실력을 빠르게 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학은 자신이 있는 편이라서 인강을 통해 독학으로 학습했습니다. 초반에 빠르게 진도를 나가고 2017년도부터 최신 기출까지 3번 이상 풀어보며 풀이 법에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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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하루에 한 시간 정도는 운동을 하며 컨디션을 조절하였고,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은 날은 친구를 만나서 취미 생활을 하고 돌아와 그 날은 단어만 외우는 정도로 하루를 쉬는 날로 보내지만 너무 낭비하지는 않도록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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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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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공부에만 몰두하는 것은 단기적인 성적 향상에는 도움이 될 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지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최소 한 달에 하루 정도는 환기 시키는 날을 가졌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매일 1시간 정도는 운동을 하면서 컨디션을 조절하고 한 달에 하루 정도는 쉬면서 다음 달을 위한 체력을 비축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며 좋은 결과를 받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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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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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입 공부를 하기 전까지 수학에는 조금 자신이 있지만, 영어 공부를 거의 해본 적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영어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는 못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처음 목표는 자신 있는 수학만 보는 대학에 가능성을 걸고 영어를 보는 학교에는 1차 합격이라도 받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저도 1년 간의 공부를 통해서 좋은 결과를 거두며 특히 한양대학교에도 1차를 합격하며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으며 전공이 인원이 적어 많은 학교에 시험을 보지는 못했지만 시험을 본 대부분의 학교에서 최초합격이나 안정적인 예비 번호를 받으면서 하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댓글 1개
박현송 2025-02-21 22:00
크~~~~~~~~~ 성원아.....♥ 곰돌이 푸 같은 우리 성원이!! 항상 10분씩 지각해서 수업하면서도 언제 오나 기다리면서 수업했다구 ㅋㅋㅋ 수업 시간에 어찌나 진지하게 수업을 듣던지, 마음속으로 우리 성원이 합격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었어! 그동안 고생 많았어!! 학교 생활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힘들게 얻어낸 결과이니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