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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노영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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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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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입문반 / 기본반 / 특별반 / Top7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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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약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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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명지전문대학 / 보건의료정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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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 / 언어인지과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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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가천대학교 / 경영학부 추가합격 가채점X 연세대학교 / 신학과 1차합격 가채점X 단국대학교 / 경영학과 1차합격 가채점X 숭실대학교 / 행정학과 1차합격 가채점X 중앙대학교 / 사회복지학과 1차합격 가채점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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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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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과 취업 중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교수님과의 상담 끝에 학벌에 대한 아쉬움을 채우고 더 넓은 시야를 갖기 위해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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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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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문반부터 시작되는 단계별 커리큘럼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했더니 문제 적용에 있어서의 어려움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특별반의 커리큘럼도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별반은 다른 반에 비해서 시험을 조금 더 많이 보는데, 시험을 빼먹지 않고 따라가려 노력했더니 점수가 올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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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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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 제도와 MT, WT 등의 꾸준한 시험입니다. 편입을 준비하며 고민되는 일들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담임선생님의 조언을 통해 잘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MT와 WT, 학교별 기출시험과 같은 시험제도를 통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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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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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현송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만의 독해 스킬이 있는데, 시그널과 키워드를 활용하여 글의 구성을 파악하는 전략적인 독해로 논리문제까지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업시간에 정말 열정이 넘치셔서 저 또한 집중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고민상담도 잘 들어주시고 너무 따뜻하셨기 때문에 더 힘내서 수험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또 김나정 선생님도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들으며 영어의 기초가 탄탄히 다져졌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것부터 이해가 정말 잘 되게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다소 복잡한 부분이나 무조건 암기하기 힘든 부분도 기본적인 부분과 연관지어서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잠시 선생님 수업을 못 들었을 때 매우 그리웠던 기억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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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외우기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많이 보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더니 학습하기 훨씬 수월했습니다. 문법: 수업시간에 최대한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수업시간 내용이 기억에 잘 남습니다. 끝나고 자습하며 강조하신 부분은 그날그날 암기하는 편이었습니다. 독해: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부분과 혼자 문제를 풀며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비교해보았습니다. 한 지문을 깊게 파기보다는 다양한 지문을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 이해하고자 노력했음에도 어려운 지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지 않았습니다. 논리: 강우진 선생님 방식의 논리구조 잡기와 정형진 선생님 방식의 맥락 파악을 적절히 섞었습니다. 그랬더니 논리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보기 단어는 확실히 알아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술: 논제가 요구하는 것을 최대한 수행하겠다는 태도에 맞춰 접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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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슬럼프를 뚜렷하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공부가 유난히 하기 싫은 시기가 온다면 복습만이라도 하고 과감하게 쉬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열심히 달리면 후반부에 지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적절한 자유시간을 가지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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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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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자습실, 카페나 스터디카페 등 공부하는 장소를 바꾸는 편이었습니다. 한 장소에서만 공부하다보면 질리는 때가 있는데, 색다른 장소에서 공부해보니 기분전환도 되고 힘들지 않았습니다. 또 생각보다 멘탈 관리가 중요합니다.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 뿐만 아니라 공부 외적의 돌발적인 일들도 발생했는데, 저는 그런 일들 생각할 시간에 맛있는 거 하나 더 먹었습니다. 굳은 마음가짐이 있다면 별 탈 없이 수험생활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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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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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이 다소 따라주지 않았던 것 같아 마냥 행복하진 않지만, 그래도 기본 실력이 있었기 때문에 한 군데라도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다 보면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쉴 땐 쉬고 공부할 땐 공부하며 보람찬 수험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댓글 1개
김나정 2022-03-29 11:02
영선아, 정말 축하하고 항상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들었던 결과라고 생각해. 앞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다는 것 잊지 말고, 항상 응원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