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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양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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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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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특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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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021. 12. 01. ~ 2021. 12.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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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상명대학교/영어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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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 영어영문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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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이화여자대학교 / 영어영문학부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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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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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부터 전면 실시되는 고교학점제의 신생 교과목인 "영미문학읽기" 전문 교사가 되고 싶어 영문학적 기초를 더 쌓고 싶어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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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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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선생님의 자소서 학계사 특강을 자소서와 학계사에 들어가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어떻게 잘 살릴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꼼꼼한 피드백과 격려 덕에 제일 괴로웠던 과정을 비교적 수월하게 해쳐 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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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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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선생님의 특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1차 합을 전혀 기대하고 있지 않아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고 있어 자소서+학계사 4000자를 일주일 안에 작성해서 제출해야 했습니다. 너무 급박한 상황 속에서 최수지쌤께 의지를 했던 선택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선생님의 특강을 들으며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일정을 정리 해주시며 언제까지 1차 draft를 쓰고 그 이후 언제까지 수정 및 보안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함께 해 주셨습니다. 최수지 선생님께서 새벽이들 저녁이든 이른 아침이든 상관없이 정말 헌신적으로 전화, 문자, 이메일로 소통하며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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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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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선생님의 자소서 학계사 특강을 듣게 된 시점이 제출일까지 일주일 정도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대 특성상 4천자를 다 채워야 했는데 정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힘들 과정이었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선생님께 "저 될까요?"라고 질문을 햇을 때 마냥 희망적인 이야기를 전달하시지 않으셨고 "제가 된다고 말씀드리면 어쩌면 학생께 희망고문만 시켜드리는 것일 수 도 있어요. 다만, 우리는 최선을 다했고 이를 교수님께서 알아주시고 큰 점수를 주시는 것을 바래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힘을 내서 마감 1분 전까지 혼신의 힘을 다 해서 최선을 제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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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 어휘 : 저는 MD VOCA 33000이라는 책을 4-5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혼자 외우니 흐지부지 되어 친구들과 스터디를 짜서 진행했는데 친하다보니 계속 봐주는 경우가 빈번해 그만 두고 인터넷으로 모르는 사람들과 스터디를 강제성 있게 진행하였습니다. 1회독 월-금은 Lecture 하나씩 외우고 토요일에는 한 주동안 외운 바를 복습하였습니다. 2회독부터는 lecture 2개씩, 3회독은 3개씩 이런식으로 조금씩 늘려가며 4-5회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휘가 워낙 약해서.. 앞 부분에서 좀 점수가 나갔습니다.. 대신 이대 편입 고유의 텐블렌크 문제는 다 맞았습니다. 이는 올해 동의어, 반의어 세트가 등장해서 MD VOCA에서 꼼꼼히 외웠던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문법 : 최소 3개년 기출의 문법 문제의 유형 정리를 하여 새로운 문제가 나올 때 적용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나올 수 있는 문법은 한정적이기에 이를 모두 파악해 패턴화 시켜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전략을 짜서 적용 시켰습니다. 덕분에 신속정확하게 문법 문제를 모두 맞출 수 있었습니다. - 독해, 논리 : 저는 전적대에서 영어를 전공했던 만큼 영어 독해는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준비 시간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기출"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출을 통해 문제 유형을 정리하고 각 유형에 맞는 풀이 전략을 스스로 익혀야 합니다. 저는 준비 시간이 많지 않기에 다른 모의고사는 보지 못했고 "기출" 3개년 정도는 여러 회독을 하며 문제 풀이 전략을 세워 적용시켰습니다. 결론적으로 거의 모든 독해 문제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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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장기적으로 공부를 할만한 능력이 부족해서 스스로 극한 상황을 만들어 놓는 편입니다. 수험기간을 매우 짧게 잡아 공부를 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사람이 극한의 집중력을 발휘해서 벼락치기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저는 항상 불안해 질때면 항상 제가 공부한 것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수험자 중에 내가 제일 열심히 했으니 내가 되는 것을 당연하고 나보다 더 노력한 사람은 편입 수험생 중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며 마인드 컨트롤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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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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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행이다 보니 시간이 워낙 없었습니다. 따라서 짜투리 시간을 많이 이용했어야 했는데, 이동 시간에 md voca 녹음본을 들었고 "클래스카드"라는 무료 암기 어플을 활용해서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단어를 외웠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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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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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세요. 편입은 워낙 변수가 많기에 여러분도 충분히 도전하실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다만, 마음을 잡으셨으면 끝까지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최선을 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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